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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무링요 감독에게 야유, 욕설을 퍼붓는 현지팬들

까삐딴 2013.05.03 12:08 조회 2,612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0032&newsid=20130503111623683&p=footballist

하.. 현지 팬들 또 쓸데없는 짓을 해버렸습니다. 무링요 감독이 훈련장을 들어설때 팬들이 야유를 퍼부었다는 군요. 죽음의 5연전 통과할 때만해도 찬양하던 팬들이 탈락과 함께 등을 돌려버렸다는데 "창녀의 아들"이라는 모욕적인 말까지 했다고 하네요. 또,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인 카랑카 코치에게도 "쓸모 없는 놈"이라고 하질 않나..현지팬들 진짜 후두려 패고 싶네요. 가족이 없는 놈들인지 어떻게 그런 말을 하지..있는 정도 떨어지겠네요. 무링요 감독이 떠나더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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