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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안첼로티,베일,현스쿼드 상황)

니나모 2013.05.03 00:45 조회 2,601 추천 14
Carlo Ancelotti, el favorito del club para suceder a Mourinho
카를로 안첼로티는 무리뉴 감독의 후임 리스트에서 첫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 리그 4차전이 끝난뒤 무리뉴 감독의
인터뷰 이후 이미 안첼로티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레알 마드리드는 무리뉴 감독이 떠난뒤 공백을 두지 않을 것이며 이미
안첼로티와 협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안첼로티는 PSG와의 계약을 1년 남겨두고 있으며 위약금은 없다고 합니다.
안첼로티와 PSG의 구단주 사이의 관계는 썩 좋지 않고 지난 12월 1일 PSG가
니스에게 2-1로 진 뒤 PSG의 구단주는 안첼로티에게 작별 인사를 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3일 뒤 PSG가 포르투에게 이기자 구단주는 계속 남아줄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AS-
->안첼로티 감독은 벵거와 더불어 페레스 회장이 선호하는 감독으로 예전부터
유명(?)했었고 페레스 회장이 복귀할때 역시나 벵거와 더불어 영입 루머가
있었던 전례가 있습니다.고로 무리뉴 감독의 후임으로 거론되는게 전혀 쌩뚱
맞은 면이 없다고 생각되네요.개인적으론 그닥 선호하는 감독은 아니지만
현재 영입할수 있는 감독들 중 가장 검증받은 감독인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Levy se pone duro ante la ofensiva final por Gareth Bale
지난 여름에 있었던 모드리치의 이적과 비슷한 일이 올 여름 베일을 통해 재현될수도
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을 영입하기 위한 마지막 작업을 시작해왔다고
하네요.베일은 유럽의 많은 팀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나 영국에선 레알 마드리드가
베일 영입에 가장 앞서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영국 언론들은 베일의 이적료를
어떤 팀이 지불하게 된다면 그 팀을 레알일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들은
레알이 지단,피구 그리고 호날두를 영입하기 위해 얼마를 지불했는지를 알고 있고
레알과 토튼햄 사이가 나쁘지 않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토튼햄의 회장인 다니엘 레비는 모드리치의 이적건과 비슷한 전략을 이미 시작
했다고 하네요.다니엘 레비는 베일을 계속 토튼햄에 잔류시키기 힘들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편에선 절대 팔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이와 동시에 다른 곳에선
엄청난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어쨌든 현재 토튼햄으로선 일단 4위안에
들어가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획득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현재 토튼햄은
5위이고 프리미어 리그는 곧 끝난다고 하네요.지난 화요일에 데일리 미러는
지단의 인터뷰를 인용하면서 레알이 베일을 영입하기 위해 72M유로를 오퍼할수
있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한편,레알은 아구에로를 잊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2시즌전 아구에로가
맨체스터 시티로 영입될때 그를 영입하길 원했었다고 하네요.2년이 지난 지금
아구에로는 이혼을 했고,그의 아들은 현재 마드리드에서 살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그의 상황을 썩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AS-
->레매내에 베일 영입을 찬성하시는 분들도 많으신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베일
영입은 그닥...이네요.안첼로티 감독이 만약 정말 온다고 하고 여기에 호날두+
베일 조합이면 이건 뭐 대놓고 '우린 역습으로 먹고 사는 팀이야!'라고 인증하는
거죠 뭐...

물론 역습이 무조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만 안첼로티 감독+호날두 만으로도
역습은 충분히 좋을겁니다.외질의 부담을 덜어줄수 있는 지공이 가능한 그런
유형의 윙어 혹은 공미가 추가됐으면 하는게 바램인데 AS고 Marca고 거기에
영국 언론들까지 보도하는거 보면 올 여름 베일 영입때문에 뜨거워질건 뻔한
일일듯 하네요.

El Madrid abre el mercado
<올 여름을 앞둔 선수들의 현 상황>

이과인 : 벤제마와의 경쟁

매년 여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만일 새로운 공격수가 영입된다면 벤제마와
이과인 둘 중의 하나는 확실히 떠난다.골과 관련한 그의 실수들,특히 도르트문트전은
그를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기에 됐다.2006년에 12M유로로 영입됐었음.

벤제마 : 레알팬들의 전적인 지지를 받지 못함.

벤제마와 관련하여 레알팬들은 분열되어 있다.매우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레알팬들은 그의 이적료인 35M유로 이상의 것을 요구하고 있다.만일 레알 마드리드가
레반도프스키 스타일의 공격수를 영입한다면 벤제마 혹은 이과인 둘 중 하나는
떠날 것이다.벤제마는 페레스 회장의 비호를 받고 있어 이과인보다는 상황이 낫지만
새로오는 감독이 둘의 겨취를 결정할 것이다.이번 시즌 벤제마는 팀이 요구하는
레벨의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모라타 : 이적 가능

새로운 공격수의 영입은 이과인과 벤제마보다 모라타에게 더 영향을 줄것이다.
모라타는 1군에서 더 많은 시간을 얻을수도 있겠지만 본인은 무엇이 본인에게 이득인지
평가하게 될것이다.

디 마리아 : 매우 좋은 이적 가능선수

매우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지만 규칙적이지가 않다.디 마리아는 새로운 감독의
마음에 들수도 있지만 방출 대상에 포함될수도 있다.디 마리아는 2010년에 영입됐고
레알은 그를 비싸게 팔수가 있다.

사비 알론소 : 재계약하거나 혹은 떠나거나.

알론소는 레알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다.문제는 그의 계약이 2014년까지라는 것이고
레알은 그와 재계약을 하거나 올해 혹은 다음 시즌이 끝난뒤 그를 떠나보내야만 한다.
이러한 점은 레알로 하여금 그의 영입금액 대비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될지
압력을 주고 있다.

모드리치 : 베일 영입과 연관.

레알은 지난 여름 35M유로에 모드리치를 영입했다.그러나 모드리치는 그의 이적료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잉글랜드에서와 같은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영국에선
모드리치가 베일 영입에 포함될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카카 : 수준낮은 리그로 이적?

지난 여름부터 방출 대상자였으나 그를 영입하고자 이적료를 내려는 팀도 9M유로에
달하는 그의 연봉을 부담하려고 하는 팀도 없었다.이번 여름 레알과 카카는 수준이
떨어지는 리그로 이적하는 방안을 찾을것이다.

코엔트랑 : 그를 보증한건 무리뉴다.

지난 2011년 7월에 무리뉴 감독의 보증으로 영입됐다.선수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성장해왔으나,어떤 팀이 그를 영입하고자 한다면 레알은 그를 팔수도 있다.그러나 한가지
불가능한건 그의 이적료인 30M유로를 되돌려 받을수 없다는 점이다.

알비올 : 다른 팀이 노리기 쉬운 선수.

무리뉴 감독은 이 좋은 선수를 백업으로 만들었고 이는 그의 가치를 떨어지게 만들었다.
바란과 페페는 알비올의 자리를 차지했으며 알비올은 값싸면서 좋은 선수가 됐다.

카르발료 : 자유계약으로 떠날것.

무리뉴 감독은 카르발료의 계약을 연장했고 그는 이제 34살이 됐다.레알은 그와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것이며 카르발료는 자유계약으로 떠날것이다.

에시앙 : 복귀

에시앙은 무리뉴 감독의 요청으로 영입됐고 확실하게 그의 친정팀으로 복귀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곳에서 무리뉴와 아마도 재회할수도 있다.

아단 : 오퍼들을 받아놓음.

디에고 로페즈의 영입으로 팀의 서드 골리가 됐다.그는 5월이면 26살이 되고 팀은 다른
팀들의 오퍼들을 받아놓았다.레알 1군에서 3시즌을 있었으며 이번 시즌이 그의 마지막
시즌일수 있다.
-AS-
->이 기자같은 경우 무리뉴 감독이 떠나는걸 기정사실화하고 있고 아마도 현지 분위기도
이렇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개인적으로도 떠난다는 쪽에 훨씬 무게를 두고 있구요.
무리뉴 감독이 나갈 경우 팀에 많은 개편이 있을수 있겠고 그의 일환으로 이외의 선수가
떠날수도 있겠습니다.

이과인과 벤제마같은 경우 예전부터 둘 중의 하나만 터져주면 된다고 말해왔는데
두 선수 모두 여기까지가 한계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새로운 공격수가 영입될 경우
두 선수들 중 하나가 떠나는 것에 불만은 없네요.

P.S 얼마만의 장신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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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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