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A 올해의 선수상과 영플레어상을 동시에 받은 베일

Double delight: Gareth Bale won both the Player of the Year and Young Player of the Year awards on Sunday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316192/Gareth-Bale-named-PFA-Player-Year.html#ixzz2RoOPIRC4
가레스 베일이 일요일 밤 PFA 올해의 선수상과 영플레어상을 동시에 휩쓸면서, 막을 수 없는 존재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 23살의 토트넘 핫스퍼의 윙어는, 76-77시즌의 앤디그레이, 그리고 6년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서 두 개의 트로피를 동시에 수상한 세 번째 선수가 됐다.
그는 또한 11년에 첫 번째 수상 이후, 마크 휴즈, 앨런 시어러, 티에리 앙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서 4번째로 올해의 선수상을 두 번 받은 선수가 됐다.
베일은 거의 혼자서 토트넘을 이끌며, 올드 트래포드에서 23년 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리를 하였고, 웨스트햄전에서는 올해의 골 후보에 오를만한 골을 넣었으며, 리그에서는 29경기에서 19골을 기록 중이고, 다음 시즌 챔스 진출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웨일즈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로빈 반 페르시와 마이클 캐릭, 첼시의 듀오 후안 마타와 에당 아자르, 그리고 논란의 공격수 리버풀의 루이스 수아레즈 등이 후보로 포함된 가운데 P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의역,오역 ㄷㄷ
인터뷰는 너무 복잡 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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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2013.04.29날두가 밟아왔던 길을 걸어오고 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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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2013.04.29어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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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3.04.29핫하긴 진짜 핫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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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3.04.29레알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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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4.29유망주에서 어느덧 EPL 최고의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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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현 2013.04.29와 진짜 옛날은 옛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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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 2013.04.29와라~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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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Guti.haz 2013.04.29그래 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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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신 2013.04.29날두기량하락쯤 대려오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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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신 2013.04.29지금베일과 경쟁할만한 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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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 2013.04.29역시 리틀날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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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질호질 2013.04.29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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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2013.04.29적당히 자유계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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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클라베 2013.04.29베일 대.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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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5.01어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