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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PFA 올해의 선수상과 영플레어상을 동시에 받은 베일

블랑 2013.04.29 11:04 조회 1,665



Double delight: Gareth Bale won both the Player of the Year and Young Player of the Year awards on Sunday

Double delight: Gareth Bale won both the Player of the Year and Young Player of the Year awards on Sunday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316192/Gareth-Bale-named-PFA-Player-Year.html#ixzz2RoOPIRC4 



 가레스 베일이 일요일 밤 PFA 올해의 선수상과 영플레어상을 동시에 휩쓸면서, 막을 수 없는 존재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 23살의 토트넘 핫스퍼의 윙어는, 76-77시즌의 앤디그레이, 그리고 6년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서 두 개의 트로피를 동시에 수상한 세 번째 선수가 됐다.


 그는 또한 11년에 첫 번째 수상 이후, 마크 휴즈, 앨런 시어러, 티에리 앙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서 4번째로 올해의 선수상을 두 번 받은 선수가 됐다.



 베일은 거의 혼자서 토트넘을 이끌며, 올드 트래포드에서 23년 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리를 하였고, 웨스트햄전에서는 올해의 골 후보에 오를만한 골을 넣었으며, 리그에서는  29경기에서 19골을 기록 중이고, 다음 시즌 챔스 진출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웨일즈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로빈 반 페르시와 마이클 캐릭, 첼시의 듀오 후안 마타와 에당 아자르, 그리고 논란의 공격수 리버풀의 루이스 수아레즈 등이 후보로 포함된 가운데 P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의역,오역 ㄷㄷ 

인터뷰는 너무 복잡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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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그..그래도 마지막으로 카카를 믿어보겠습니다. arrow_downward 커리어 통산 1000경기를 소화한 \'라울 곤살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