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커리어 통산 1000경기를 소화한 '라울 곤살레스'

블랑 2013.04.29 10:27 조회 1,794 추천 6
http://www.marca.com/2013/04/27/en/football/international_football/1367076821.html



(지난) 토요일, 라울 곤살레스는 Al Rayyan의 경기에서 그의 축구 커리어 1000경기를 소화했다.


카타르 리그 우승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적인 기간을 보낸 라울에게, 그의 개인 트로피 캐비넷을 채울 수 있는 가장 최근의 영예 중 하나일 것이다.


이 공격수는 '로스 블랑코스'의 유니폼을 입고 총 750 경기, 338골을 득점(1군에서는 323골)했다. 샬케에서 역시 진가를 발휘하며 98경기 40골을 기록했으며, 지금은 알사드에서 역시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라울의 빠른 커러어에 큰 지표를 만들었던 사람 중 하나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에서 그를 뽑았던 호르헤 발다노 감독(당시)이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적인 7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발다노가 말했다.


 "나는 라울이 축구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는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는 최고의 스페인 싸이클리스트의 자질을 갖추었다. 신뢰할 수 있고, 책임감 있으며, 완고한... 예전에 나는 그의 이름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라울 곤살레스 블랑코 임이 틀림없다고 말했었다. 

그의 커리어의 시작과 끝, 레알 마드리드에서 카타르까지. 이 열망에 대한 두 가지 설명이 있다. 그의 선천적으로 -사람 그리고 축구선수로써-, 그리고 그의 축구에 대한 사랑. 이외에 이 것에 대한 다른 가능한 설명은 없다."



의역, 오역 ㄷㄷ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PFA 올해의 선수상과 영플레어상을 동시에 받은 베일 arrow_downward 중원이 약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