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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가십: 콘도그비아 / 발로텔리.

토티 2013.04.29 04:32 조회 2,851


레알 마드리드가 전력 보강의 일환으로 주시하고 있는 세비야 미드필더 쥬프리 콘도그비아가 프랑스 'Telefoot' 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의사를 표명했다. "그러한 관심들은 항상 기쁜 일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요? 제게 꿈을 갖게 만들었죠. 하지만 지금 당장은 뜬소문일 뿐입니다. 그런 팀들은 전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갖고 있죠. 선호하는 팀이요? 어렸을 적부터 레알 마드리드를 꿈꿔 왔습니다."

랑스에서 성장한 이 촉망받는 선수는 올 시즌 잠재력을 인정받아 세비야와 계약했고, 지금은 인테르, 로마, 도르트문트,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클럽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Telefoot은 마드리드의 8m 유로 오퍼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출처 - AS / MARCA




AC밀란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만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꺾고 결승에 오른다면 자신의 여자친구 Fanny Neguesha를 마드리드 선수들에게 '제공' 하겠다고 주장했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도르트문트를 누르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른다면, 마드리드의 모든 선수들에게 내 여자친구와의 잠자리를 제공하겠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말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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