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디라 인터뷰.

압박
"챔피언스리그는 우리의 목표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압박은 없습니다. 우린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갈망하고 있고, 카시야스는 이미 마드리드의 9회 우승 중 한번을 경험했죠. 그러한 점은 레알 마드리드에게 압박으로 작용하지만, 우린 그것을 되려 이용하려 합니다. 전 커리어를 시작할 때부터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꿈꿔왔습니다. 그렇기에 압박은 문제되지 않아요. 압박보다 동기부여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많지 않은 언론의 관심
"호날두, 외질, 벤제마에게만 이목이 집중되는 것을 100% 이해합니다. 늘 그렇죠. 그들은 예술가로서 스킬풀하고, 엄청난 드리블 능력을 자랑합니다. 우린 세계 최고의 공격 자원들을 보유한 대단한 팀입니다. 하지만 가장 우선시되어야 할 부분은 공을 지키는 것이죠."
자신의 영감(동기부여)
"저는 승리에 대한 포부와 함께 제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 강한 선수라 생각합니다. 전 어렸을 때 파트릭 비에이라를 보면서 자랐는데, 그는 공격적인 면에서도 특출했고, 수비에 있어서도 대단한 강점을 보였죠. 그리고 훌륭한 기술도 갖췄고요."
역할 변경
"제가 레알 마드리드에 도착했을 때 제 주요 역할은 수비에 치중하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수비적으로 뛰었지만, 전 항상 공격적인 시도도 했고, 주제 무리뉴 감독도 이를 눈치챘죠. 당시 그건 너무 성급했고, 그는 절 경기에 내보내지 않았어요. 제 포지션에선 억제가 필요했고, 그는 제게 팀 승리에 보탬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 더 침착하게 임할 필요가 있다고 알려줬죠. 무리뉴는 절 지능적으로 만들었고, 그는 제가 만난 감독 중 최고입니다. 그는 다른 선수들의 장점을 보면서 제가 얻을 수 있게끔 도와주었어요."
출처 - AS / MARCA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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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묵 2013.04.22*카시야스는 2회 같은데 주전으로 1회라서 그런걸까요
암튼 케디라 홧팅 -
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3.04.22@메밀묵 그러게요 ㅎㅎ
제 주위에서도 축구좀 본다는 애들도 다들 레벤쿠젠전에서 교체로나와서 대스타 된걸로 알더라구요 ㅎㅎ 이미 2년전에 27번달고 챔스 우승한걸 모르는 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메밀묵 2013.04.22@쌀허세 사실 0102에는 세자르가 주전이었고 이케르는 서브였고 스타 탄생은 말씀하신 것처럼 9900챔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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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3.04.22케디라도 불과 지난시즌보다도 더 성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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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맥카 2013.04.22케디라가 정말 많이 성장했다고 봅니다...
이제는 우리팀에 없어서는 안될 선수! -
San Iker 2013.04.22챔스 결승 최연소 출장 기록 갖고 있는 이케르를 왜 몰라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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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 2013.04.22이케르 99/00, 01/02 두번 우승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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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13.04.22앞으로 더 성장해주라 박투박에서 그 누구도 생각나지 않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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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2013.04.22케디라가 몰랐다기보단 해외 일부에선 일정 수 이상 경기에 나서지않으면 우승으로 안쳐주는거같네요. 지난번에 메시도 2회라고 뜬 기사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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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메밀묵 2013.04.22@economic 0102땐 서브였으니 결승전 활약이 있다해도 쫌 부족한 감이 있겠죠. 근데 이번에 우승해도 그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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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세계최고는지단 2013.04.23@메밀묵 결국 카시야스가 부진해야 우승을 한다는 엄청난 전설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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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 2013.04.22진정한 박스투박스 선수가되어가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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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mantle 2013.04.22그래 딱 비에이라만큼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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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7 2013.04.22ㅠㅠ 정말 묵묵히 잘 커주고 있죠
부상없이~
쭉쭉 출전해주는 그런 멋진 선수가 되었으면 합니다 -
강민경 2013.04.23케디라 너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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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까꿍 2013.04.23월클 박투박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