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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케디라 인터뷰.

토티 2013.04.22 20:44 조회 2,106


압박

"챔피언스리그는 우리의 목표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압박은 없습니다. 우린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갈망하고 있고, 카시야스는 이미 마드리드의 9회 우승 중 한번을 경험했죠. 그러한 점은 레알 마드리드에게 압박으로 작용하지만, 우린 그것을 되려 이용하려 합니다. 전 커리어를 시작할 때부터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꿈꿔왔습니다. 그렇기에 압박은 문제되지 않아요. 압박보다 동기부여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많지 않은 언론의 관심
"호날두, 외질, 벤제마에게만 이목이 집중되는 것을 100% 이해합니다. 늘 그렇죠. 그들은 예술가로서 스킬풀하고, 엄청난 드리블 능력을 자랑합니다. 우린 세계 최고의 공격 자원들을 보유한 대단한 팀입니다. 하지만 가장 우선시되어야 할 부분은 공을 지키는 것이죠."

자신의 영감(동기부여)
"저는 승리에 대한 포부와 함께 제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 강한 선수라 생각합니다. 전 어렸을 때 파트릭 비에이라를 보면서 자랐는데, 그는 공격적인 면에서도 특출했고, 수비에 있어서도 대단한 강점을 보였죠. 그리고 훌륭한 기술도 갖췄고요."

역할 변경
"제가 레알 마드리드에 도착했을 때 제 주요 역할은 수비에 치중하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수비적으로 뛰었지만, 전 항상 공격적인 시도도 했고, 주제 무리뉴 감독도 이를 눈치챘죠. 당시 그건 너무 성급했고, 그는 절 경기에 내보내지 않았어요. 제 포지션에선 억제가 필요했고, 그는 제게 팀 승리에 보탬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 더 침착하게 임할 필요가 있다고 알려줬죠. 무리뉴는 절 지능적으로 만들었고, 그는 제가 만난 감독 중 최고입니다. 그는 다른 선수들의 장점을 보면서 제가 얻을 수 있게끔 도와주었어요."

출처 - AS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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