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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어린이와 사진을 찍은 무리뉴, 선수들의 셔츠 이야기

라파엘 바란 2013.04.17 19:41 조회 2,864 추천 3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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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사진을 찍고싶어해서 사진을 찍어준 무리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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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상황



무리뉴 감독: 너희들 왜 셔츠를 입고 오지 않았는지 나에게 설명해야 할 거야


선수들: 여기요 여기요 ( 파란색 옷 아래를 보여주며 )


무리뉴 감독: 그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들어갈 거냐?


무리뉴 감독: 아르벨로아의 경우 기억나? 그때? (2012/11/17 옷을 갈아입느라 투입이 오래걸림)


여기서는 빠졌지만 전말입니다.




모라타: 저는 복근이 없어요 아르벨로아는 복근 자랑을 하려고 그랬단말이에요
 

이후 이과인과 코엔트랑도 셔츠 빨리 달라고하면서 재정비


무리뉴: 교체선수는 준비가 되어있야해 90분에 들어가야 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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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의 복근 이야기 부분은 알싸의 "레알레알팬"님이 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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