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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락슬러: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은 꿈"

토티 2013.04.17 16:04 조회 3,746


샬케 04의 율리안 드락슬러가 스페인 축구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 항상 스페인에서 뛰는 것이 좋다고 얘기해왔습니다. 마드리드의 관심은 영광입니다. 그곳에서 뛰는 걸 꿈꾸곤 했어요." 그가 의욕적으로 말했다. MARCA.com은 주제 무리뉴의 팀이 독일의 이 촉망받는 선수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드락슬러(93년생) 는 분데스리가의 인기좋은 선수 중 한명이다. 올 시즌 막바지 들어 샬케는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번 시즌 제 플레이는 좋았다고 보고, 리그에서 8골을 넣었습니다. 아주 행복해요." 드락슬러가 벨틴스 아레나 근처에 위치한 훈련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샬케에서 "행복하다" 고 이야기하며, "어렸을 때부터 이 팀에서 성장했고, 가족들도 모두 팀의 팬이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자신의 미래에 대해선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전 항상 스페인에서 뛰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했어요. 매주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시청했죠. 아직 놓지 않았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에서 제일 가는 클럽 중 하나로서, 제게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그곳에서 뛰는 것은 꿈이 될 겁니다."

외질에 의해 완벽히 이해하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드락슬러는 독일 대표팀의 주축이다. 그는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 "전 외질과 함께 뛰어봤고, 매우 훌륭한 그와 함께 뛰면서 편안하다고 느꼈습니다. 그와 종종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에게 마드리드 생활에 대해 묻곤 하죠. 그는 제게 아주 행복하고 대답해줍니다."

유럽에서 가장 위대한 클럽이 이 독일의 신성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드락슬러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 "전 지금 샬케와 2016년까지 계약된 상태입니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스페인 축구를 꿈꾼다고 말한 드락슬러를 "어쩌면" 조만간 프리메라리가에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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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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