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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가라이 리턴 가능성 제기.

토티 2013.04.15 22:24 조회 2,723 추천 1


포르투갈 언론이 포르투갈 리그의 대표 주자이자 벤피카에서 대단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수비수 에세키엘 가라이에 대한 주장을 내놓았다.

'O Jogo' 는 표지에 2년 전 5.5m 유로의 이적료로 포르투갈에 도착한 뒤 뛰어난 기량을 입증한 가라이가 마드리드로 복귀할 가능성을 실어 보도했다.

신문은 마드리드가 이전에 파비우 코엔트랑 협상에 가라이 50% 소유권을 포함시킨 것을 언급했다. 현재 가라이의 바이아웃은 20m으로 이미 유럽의 수많은 강호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데, 최근엔 퍼디난드-비디치로 구성된 수비라인 강화를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또한 신문은 올 여름에 히카르두 카르발류와 라울 알비올이 출전 기회 부족으로 팀을 떠나게 되면 가라이가 돌아와 페페, 세르히오 라모스, 바란과 함께 수비진 경쟁 구도를 연출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올 시즌 벤피카에서 선발로 37경기를 소화했으며, 아르헨티나의 알레한드로 사베야 감독에게도 높은 신뢰를 받고있다.

26세의 그는 '붉은 독수리(벤피카)' 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착실히 팀을 이끌며 유로파 리그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으며, 오늘 포르투갈 리그 컵 준결승전 출전 예정이다.

이제는 2008년도에 라싱 산탄데르를 떠나 10m 유로에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던 가라이의 복귀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언론은 카스티야 공격수 데니스 체리셰프에 대한 벤피카의 관심도 언급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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