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 없으면 3미들을 쓰면 안되나요?
모드리치와 외질을 동시 투입하는건 썩 좋았던기억이없는데,,,
차라리 벤or이
날동 디마리아or외질
모드리치
케디라
페페
마르or코엔
바란 라모스 아르or에시앙
이것도 나쁘지않나요? 페페를 수미화시켜서 모드리치의 잦은 오버래핑으로 가도 좋을듯싶은데요,,
디마리아의 수비력을 페페의 수미화로 커버쳐서 외질을 투입시켜도 나쁘지 않구요,
다만 너무 중앙지향화가 된다는 단점이 있네요,, 좌우풀백의 엄청난 공격가담(주로 크로스위주의
터치라인플레이) 가 잘된다면 참 좋을것같은데,, 뭔가아쉽;
차라리 벤or이
날동 디마리아or외질
모드리치
케디라
페페
마르or코엔
바란 라모스 아르or에시앙
이것도 나쁘지않나요? 페페를 수미화시켜서 모드리치의 잦은 오버래핑으로 가도 좋을듯싶은데요,,
디마리아의 수비력을 페페의 수미화로 커버쳐서 외질을 투입시켜도 나쁘지 않구요,
다만 너무 중앙지향화가 된다는 단점이 있네요,, 좌우풀백의 엄청난 공격가담(주로 크로스위주의
터치라인플레이) 가 잘된다면 참 좋을것같은데,, 뭔가아쉽;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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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Eriksen 2013.04.10거진 그냥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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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4.10페페는 저 자리에 최적화된 선수가 아니죠
저 자리에 서야 할 선수는 포켓플레이가 되고 후방 빌드업을 어느 정도 해줘야 하는데 페페에겐 이 두 가지의 플레이가 기대하기 힘들다는 거...
커버링이야 아주 훌륭히 잘 해내지만 말이죠.
포켓 플레이는 모드리치가 내려와서 받아가면 된다고 쳐도 모드리치가 막힐 경우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
subdirectory_arrow_right 쌩 2013.04.10@로버트 패틴슨 포켓 플레이라는 용어가 굉장히 낯서네요.
일반적으로 쓰는 용어는 아닌 듯싶은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jadukat 2013.04.10@쌩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xOUo_OwBNFg
대략 이런 플레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4.10@jadukat 앗 jadukat 님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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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쌩 2013.04.10@jadukat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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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쩐다 2013.04.10오늘 날둥-벤돈-외질/국수-모들-케디라/포백 이런식의 포메이션 잠깐이나마 보여주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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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나의영웅맥카 2013.04.10*@레알쩐다 후반에 계속 왼쪽이 털리니까 디 마리아가 왼쪽으로 가더군요...
왼쪽 수비커버를 알론소가 해줘야 하고 자연스럽게 케디라와 디 마리아가 한칸씩 밀리면서 벨런스를 맞춰야 하는데
모드리치가 그 역활을 못해줬다고 봅니다. -
파타 2013.04.10에시앙이 부상으로 나가버리면서 전문 수미가 하나도 없는 상태가 되니 밸런스 붕괴. 처음부터 작정하고 페페로 올리기엔 페페에서 시작되는 빌드업이 많이 구려서... 90분이라는 큰 틀로 보자면 저런 스타팅 멤버는 극단적인 선수비후 역습 몇방이라는 지난 엘클같은 특수 경우가 아니고서는 힘들다고 봅니다. 당시에도 수비는 나름 빛났는데 공격 전개가 너무 안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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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2013.04.10포백 보호와 오버랩에 대한 커버링과 3선에서부터의 공격 전개 모두 안 될 조합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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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맨체스터 2013.04.10모든 이런 테두리는 라모스가 반드시 출전해야하는 상황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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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3.04.104-3-3을 사용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공격수를 하나 줄이더라도 점유를 더 하기 위함인데 페페를 저 자리에 기용하면 수비시에만 힘을 쓰는 반쪽짜리 전술이 되고 말죠. 후반 잠그기 혹은 엘클 전용 전술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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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2013.04.104-3-3 전술을 사용하려면 박투박 스타일의 중미를 영입해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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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나 2013.04.10저도 이전술이 사용되는걸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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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4.11지금 스쿼드로는 4-2-3-1 이 최적화되어서... 4-3-3 최적화로 만들려면 다시 누군가를 영입해야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