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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베켄바우어 부폰에게 독설

엄마재흙먹어 2013.04.05 17:58 조회 2,550

"알라바의 슈팅은 마치 수십 마일 밖에서 날아온 것 같았고, 부폰을 연금 수령자(은퇴자)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카이저' 프란츠 베켄바우어(67)가 유벤투스의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벌어진 바이에른 뮌헨과 유벤투스의 '2012/2013 UEFA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가
끝난 후였다. 경기는 바이에른 뮌헨의 2-0 승리로 끝났다.

베켄바우어는 < 스카이스포츠 > 와의 인터뷰에서 부폰의 첫 번째 실점장면을 언급했다.
부폰은 경기 시작 26초 만에 다비드 알라바에게 중거리슛을 허용했다.
35m거리에서 때린 슈팅은 아르투로 비달을 맞고 미세하게 꺾이며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강력한 슈팅은 아니었지만, 부폰은 골문을 지키지 못했다.



베켄바우어가 연금 수령자를 언급한 이유는 부폰의 나이 때문이다.
부폰이 나이가 들어 순발력이 무뎌진 것을 꼬집은 것. 그는 "(슈팅을) 막아야만 했다.
알라바가 그 거리에서 슈팅을 때릴 거라고 예상하지 못한 것 같다"라며 재차 부폰을 비판했다.

부폰은 억울함을 표했다. 그는 경기가 끝나고 한 인터뷰에서 "공이 비달을 맞고 살짝 꺾이는 바람에 다른 곳으로 뛰고 말았다"라며 "오른쪽으로 이미 한 발 간 상태였고, 다시 돌아갈 수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노이어 골키퍼는 부폰의 손을 옹호했다.
노이어는 "부폰은 대단한 골키퍼"라며 은근한 연대감을 보였다.


출처-세매 밀란히 스타 님 (





그리고 이건 부폰이 팬들에게 사과하는인터뷰네요

http://football-italia.net/32642/buffon-i-apologise-fans

베켄바우어의 발언대해 반박할수가없고 모든책임은 자기에게있다고하며

팬들과 팀동료들에게 사과를...









두번쨰골의영향이큰건지 2실점이큰건지 부폰이 이날평점최하점이더라구요


첫골은 정말 어쩔수없었던..



팀의 맡형들인 부폰과 피를로가패배의
 

모든책임을 자신들의 탓으로돌렸네요

뭔헨전의 피를로 패스성공률이 52%정도였고 맑이 51%...











총체적난국같았습니다

너무이른시간에 아이러니하게 선취골을 먹혀더 다급해졌고


챔스를앞두고 스쿼드를 적절하게 돌린뭔헨과는다르게유베는
 

인테르전에

베스트멤버그대를 돌려
 
맑이나 주축선수들이 많이지친모습을보였죠


더구나 2차전은 리히와 비달이 출장불가..........더어려워진상황에서


아마 3백보다는 4백을들고나와야 해볼만할것같네요


더불어.......마트리는나 콸은죠빙코는 정말 아니더군요


뭔헨전 마트리나콸은최악이였습니다 마트리의 볼터치는 보기민망할정도


알레빙의가된건지......알레흉내를내려고하던데...


그리고

죠빙코는  기동력위해  투입이된건데.......


네 예전에 이선수가 알레의 후계자라는말...이이젠창피하네요



2차전의 희망을 놓지않으려면 페스카라전을 지더라도..........

피를로나 맑등 쉬게해줘야.....

그리고 무조건 부치니치를 선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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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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