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수비 신성을 노리다.

루카스 디뉴(Lucas Digne), 프랑스 U-21 대표팀 선수로 에릭 아비달과 파트리스 에브라의 대체자로 꼽히는 신성이다. 릴에서 성장중인 이 공격적인 성향의 풀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유럽의 전통 강호들의 관심을 받고있고, 신흥 부호세력인 PSG와 맨체스터 시티 역시 포함된다.
최근엔 바르셀로나가 그의 팀 경기를 관찰했다고 알려졌다(선수는 분데스리가를 선호한다고). 빠른 시간에 팀에 적응한 그는 팀의 공격 작업을 도우며, 자신을 적응시키고 성장을 도우며 많은 도움을 주고있는 루디 가르시아 감독에게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175cm의 작은 신장에도 불구하고 유연한 능력을 보여주는 그에게 바르셀로나는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이다.
어려울 협상.
큰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바르셀로나는 그의 잠재력에 신뢰를 주고 있는데, 그들은 릴과 협상하기 위해 수십억의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빠르게 대처해야 할 것이다. 소년은 많은 여자팬을 거느리고 있다.
출처 - AS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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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나 2013.04.05알바두고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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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3.04.05뭐 우리팀에도 전혀 필요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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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3.04.05뭐여 바르셀로나가 노리는 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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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2013.04.05바르셀로나를 제외한 다른 빅클럽에서 정상급으로 성장하면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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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3.04.05바르샤 애들은 영입하면 뭐하냐 [칡] 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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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엄슴 2013.04.05얘도 트렌스퍼마켓에서 가치가 꽤 높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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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4.05알바 있으면서 굳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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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Boy 2013.04.05우린 그냥 카르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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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라.울 2013.04.05지금시점에 왼쪽은 필요없는듯 오른쪽은 카르바할이 올듯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