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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야야 투레 재계약 완료 & 다음시즌 PSG의 이적 행보

나의영웅맥카 2013.04.05 14:33 조회 1,768

1. 야야 투레가 2017년까지 재계약에 합의 했다고 합니다.

주급은 15만 파운드로 그대로지만 보너스 조항 같은게 있다고 하네요.

주급이나 연봉 등...
이런게 선수의 가치고 그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인데...
맨시티가 너무 퍼주는 감이 없지 않고 이렇게 되면 다른 선수들도 가만 있지 않을듯 하네요.

EPL의 다른 클럽들도 꽤나 골치 아플듯 합니다.




2. 아직 완성되지 않은 PSG가 벌써부터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즐라탄과 실바를 밀란에서 영입했고
겨울에는 베컴까지 영입하면서 유럽축구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

이번에 챔피언스리그 8강까지 올라가면서 이들이 추구하려는 목표와 이상에 대해 많은 선수들이
흔들릴 것으로 보입니다.

현제 PSG는 완성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다음시즌 이적시장에 주인공이 되려고 준비중입니다.



4-4-2 포메이션의 왼쪽 윙으로 출전중인 파스토레 선수는
팔레르모 시절에도 그쪽에서 나오면 별로였고 파리에서도 별로입니다.

이러한 부분 때문에 제대로된 왼쪽 윙어를 영입할 것으로 보이며
요즘 가장 뜨거운 베일을 노릴것으로 보입니다.



좌우 풀백인 캔커피와 잘렛
그리고 반 더 비엘도 별로입니다.


2014년 여름에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아스날 소속의 바카리 사냐 선수는
저번에 우리팀과도 링크가 났던 선수인데...


아무튼 사냐는 반 페르시의 이적을 비롯해 네임벨류 선수들의 이적에 대하여 클럽을 비판했고
계속 되는 부상으로 인해 벵거의 눈에 멀어져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에 PSG는 사냐를 노리고 있으며
안첼로티 감독이 공격적인 풀백을 선호한다는 점도 이러한 루머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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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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