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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또다른 쿠르투아가 마드리드에 있다.

토티 2013.03.24 19:39 조회 2,452 추천 1


또 다른 쿠르투아가 발데베바스에 있다. 그의 이름은 알렉스 크라닝. 17세의 그는 페르난도 모리엔테스가 맡고있는 후베닐 B에 몸담고 있다. 195cm의 신장을 자랑하는 그는 벨기에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다.

크라닝은 말라가에서 태어났으며, 2011년 10월, 15세에 마르베야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입단했고, 당시 그의 키가 2인치 더 자랐을 때다. "전 지금 나이에 아직 더 크고 있어요. 아마 얼마정도는 더 클것 같습니다." 그가 말했다. 그는 지난 주에 U-18팀과 함께 훈련했고, 이미 벨기에 U-19 팀과도 함께하고 있다.

현재의 그는 디에고 로페스보다 1cm 작고, 카스티야의 토마스 메히아스보다 1cm 크다. 혹시 자신의 큰 키가 방해가 되진 않을까?: "저의 키는 제 능력에 많은 도움이 되죠. 하지만 늘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기술과 반사신경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쿠르투아는 199cm, 크라닝은 그와 같은 벨기에 국적이라는 점이 유사하다. "전 그와 국적이나 키에 있어 비슷한 점이 있어요. 하지만 제가 그의 수준에 다가가려면 아직 한참 남았죠. 그가 어린 나이임에도 보여주는 성숙함과 안정감을 저는 존경합니다." 

아틀레티코로 갈뻔했던 일.
마드리드와 계약하기 전에 아틀레티코가 알렉스에게 관심을 가졌던 적이 있다. 쿠르투아도 나서서 그를 설득했지만, 그는 이미 마드리드와 함께 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어제 크라닝은 Cerro del Espino에서 경기를 소화했고, 무실점으로 마쳤다. 경기는 마드리드가 0-1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 그의 목표는 카바와 안토니오 아단의 동생인 알폰소 아단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 그의 우상은 물론 카시야스다. 그는 꿈꾸는 이케르와 쿠르투아와 함께 계속 성장할 것이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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