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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라파엘 바란 인터뷰

라파엘 바란 2013.03.24 02:34 조회 2,228 추천 11


라파엘 바란은 국가대표로 처음 출장하였고, 조지아전에서 3-0 승리를 이끄는데 수비수로

큰 기여를 했다. 레알마드리드 센터백의 다음 목표는 스페인전 출장이다.

화요일 프랑스와 스페인의 경기는 어느 팀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대결이 될 것이다.


Q. 국대에 처음 출장한 소감은

A. 국가가 울려퍼질때 살짝 떨었다. 조금 감상적이 된 것 같다.

마드리드에서 많은 압박감 아래에서 뛰었다. 그러나 국가대표로 뛰는건 조금 다른것같다.

느끼는 감정이 조금 다르다고 해야할까.


Q. 프랑스 선수의 영-제너레이션이 되었다.

A. 우리는 동기부여로 가득 차 있다. 열정과 젊음을 팀으로 가져오고 싶다.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Q. 화요일 스페인과 대결하게된다.

A. 스페인은 다른 팀을 상대할때와 마찬가지로 우리와 대적할 것이다.

그들은 이기기 위해 전력을 다할것이다. 핀란드와 무승부를 거두었다고

스페인이 경기를 준비하는 방식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나는 그들이 옛날보다 약해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항상 성공에 굶주려있고 모든 경기를 지지 않는 팀이다.

경기 시작 전에 라모스와 이야기할 것이다.


Q. 당신은 몇개월 전만해도 마드리드의 교체선수였다.

지금은 프랑스의 국가대표로 선발출장한다. 변화가 실감되는가

A. 3개월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내가 이룩해낸 발전에 행복하다.

계속해서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


Q. 젊은 나이에 이름을 날리게 되었는데

A. 나는 자만하지 않도록 스스로 다잡고 내 발을 땅위에 붙이고 있을 것이다.

길에서 이탈하지 않는 것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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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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