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선수들이 탄 비행기 벼락에 맞았다
http://www.football-italia.net/32123/italy-plane-hit-lightning


아주리가 탄 비행기가 제네바 공항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벼락을 맞았다네요.
다행스럽게도 비행기는 아무런 고장이나 이상없이 지상에 착륙했지만,
승객들은 공포에 떨었다고 합니다.
로베르토 안돌파토 기장은은 별거 아니 상황이었다고 말했다네요.
아주리와 셀레상의 대결은 목요일 저녁 7시반(현지 시각)에 한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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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3.21헐;; 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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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DiNE_카카 2013.03.21사소한 사고로 끝나서 다행이로군요.. 비행기사고라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일인데..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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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13.03.21와 대박 진짜 놀랐겠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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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라울7 2013.03.21원래 번개맞아도 아무일 없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막상 당하면 엄청 무섭기는 항등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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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 2013.03.21진짜 무서웠겠네요;; 네임밸만 보면이탈리아 ㅎㄷㄷ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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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3.03.21*맑도 트윗에 완전 놀랬다고 했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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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regas 2013.03.21*안녕하세요. 항공기상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행중인 항공기는 통계적으로 연간 한 번 정도는 낙뢰를 맞습니다. 그러나 낙뢰를 맞아 여객기 사고가 발생했다거나 승객과 승무원이 감전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비행기가 +나 –의 전하를 띄지 않는 중성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벼락을 맞는 것은 비행과정에서 구름을 통과하거나 공기와의 마찰 등 여러 이유로 때로는 비행기가 낮은 전압의 전기를 띄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벼락을 맞아도 높은 전압이 아니므로 날개에 설치돼 있는 방전침에서 충분히 처리되며, 비행기가 금속으로 된 일종의 통이기 때문에 낙뢰처럼 순간적으로 높은 전류가 흐르는 고주파는 금속의 표면으로만 흐르기 때문에 안쪽으로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 데다가 공기가 절연체이므로 승객에게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러나 낙뢰가 주로 뾰족한 부분을 치기 때문에 해당 부위의 금속이 녹기도 하고, 전류에 의해 전자 시스템이 장애를 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에 낙뢰를 피해서 운항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님 댁에 언제나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그 밖의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담당자에게 문의해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담당자 : 항공기상청 제주공항기상대 Tel : 064-742-0365
출처 : 네입어 지시긴 -
Bingo 2013.03.21다행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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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야널좋아해 2013.03.21홀 ㅠㅠ놀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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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드리드 2013.03.21얼마나 놀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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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13.03.21엄청 드문일도 아니고, 비행기가 그렇게 허술한 물건이 아니라 ㅋㅋ
유명인들이 한트럭 탄 비행기라 기사화된듯하네요 -
카시야신 2013.03.21이런일이 은근 있다고 듣긴 했는데 실제로 겪으면 무서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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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 2013.03.21많이 놀랐겠네요ㄷ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