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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판데프 "무리뉴에게 던진 표가 델보스케에게 갔다. "

라파엘 바란 2013.03.21 10:05 조회 4,413 추천 2

마케도니아 대표팀 주장 고란 판데프는 조세 무리뉴의 말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 나는 무리뉴에게 표를 주었다. "

그러나 피파 리스트에 따르면

판데프의 표는 델보스케가 첫번째, 그리고 만치니 다음 클롭 순서로 되어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것이냐고 물음을 받자 판데프는

" 나야 잘 모르겠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 일어난것같다. " 라고 대답했습니다.

판데프는 시상식 이후 무리뉴에게 전화를 걸어

"나는 당신에게 표를 던졌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이오 ? "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파울로 듀알테, 가봉의 감독 또한 조세무리뉴에게 표를 주고싶어했지만 할 수 없었습니다.

" FIFA가 나에게 투표 용지를 주었는데 이미 투표기간이 끝난 상태였다. "

FIFA는 올해의 감독 투표가 문제없다고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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