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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현실이 될 수도 있는 아구에로 영입.

토티 2013.03.14 17:14 조회 2,471


아구에로가 올 여름 마드리드로 복귀할 수도 있다. 이 아르헨티나의 공격수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고, 그들은 그의 공백을 벤제마와 이과인으로 대체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또한 그는 예전부터 레알 마드리드의 제의를 받았고, 그 유니폼을 입길 기대했다.

그는 지난 9월 마드리드-시티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라운드 경기에서: "제가 시티에서 뛰는 건 마드리드가 절 원하는 구체적인 움직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기회를 빌어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아마 제가 레알 마드리드로 가지 않은 건, 제가 아틀레티코 선수였기 때문일 겁니다."

이제 아구에로의 베르나베우 입성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는 아틀레티코를 떠나 맨체스터 시티에서 두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하지만 그의 팀은 지난 2년간 챔피언스 리그 조별 라운드에서 탈락했고, 이제 그들에게 남은 건 오로지 FA컵과 리그에서의 기적이다(1위 유나이티드와 12점 차이). 또한 그는 데뷔 시즌 30골을 기록했던 반면, 올 시즌엔 리그 31경기(18경기 선발)에 13골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그는 더 이상 맨체스터에서 행복하지 않고, 이젠 스페인으로의 복귀를 망설일 이유가 없다.

변수
또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는 요소는, 그가 자신의 아들 벤하민을 돌보는 것에 연관이 있다. 몇달 전 그의 전처는 마드리드로 돌아왔고, La Finca 거주의 집에서 지내고 있다.

마드리드의 관심은 맨체스터 시티 구단이 필요로 하는 돈과 재정적 페어 플레이(FFP) 룰의 기준 준수와 맞물려 있다. 선수들의 급여 문제를 비롯해 그들은 세 시즌간 120m이 넘는 재정 적자를 감수했으며, 지난 겨울에 규정 준수 목표의 일환으로 발로텔리를 팔았다(규정은 2013/14 시즌부터 적용).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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