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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무리뉴 "나는 클럽만을 생각한다." & 그 외 소식

라파엘 바란 2013.03.14 17:07 조회 2,177 추천 1



레알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와 유나이티드로 이어지는 어려운 시험을 통과했다.

무리뉴는 마드리드 팬들이 보기에 좋은 결과가 나왔지만,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감독직을 수행하고 있다.

클럽이 중요하다. 나는 나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

감독은 또한 덧붙이기를,

" 3연승을 거둔 주간은 분명 좋은 결과이다. 그렇지만 대회가 끝난 것이 아니다.

나는 인테르 시절 로마를 상대로 코파 이탈리아 컵을 따낸 후,

시에나 전에서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베르나베우로 와서 트레블을 마무리했던 경험이 있다.

내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뛸듯이 기뻐하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거둔 승리는 분명 중요하다.

그러나 굉장한 팀들이 많이 남아있고,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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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ports.terra.com/soccer/mourinho-gives-clues-about-his-future,98e2468d6246d310VgnVCM5000009ccceb0aRCRD.html





前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이반 캄포는 19세의 젊은 수비수를 다음과 같이 극찬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가져야만 한다.

바란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자신감은 강한 팀을 상대하는 경기에서 차이를 만들어 낸다. "

캄포는 덧붙이기를

" 바란은 굉장한 선수다. 섬세하고 컨트롤에서 우위를 보인다.

그렇지만 바란의 최대 장점은 그의 강한 성격과 뛰어난 축구지능에 있다. "




마르셀로는 셀타 비고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이것은 분명 장족의 발전이다.

브라질리언 윙백은 오랜 기간 기다려준 감독의 신뢰에 부응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마르셀로는 가중된 훈련을 스스로에게 부여했다.

체육관내 훈련을 마친 후에는 루이 파리아와 함께 피치에서 뛰었다.

주력 강화 또한 규칙적으로 반복했다.

마르셀로는 시즌 초 장기 부상에 직면하였고 올해 1월 15일 발렌시아전에 복귀했다.

그러나 폼이 예전같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한 감독은 경기 하프타임 도중 그를 교체시켰고,

지난 주 셀타비고전의 마르셀로의 모습으로 돌아오기까지 한달 반이 소요되었다.





디마리아는 천천히 회복중에 있다.

그는 8일 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도중 왼쪽 다리에 일어난 미세-근육 파열로 교체되었다.

화요일 아르헨 윙어는 훈련장에서 간단한 조깅 훈련에 참여했고,

감독의 목표는 디마리아를 4월 2일 또는 3일날 예정된 챔피언스리그 8강까지 복귀시키는것이다.

디마리아는 이번 주 토요일 마요르카전은 아마 결장할 것이다.

부상 회복까지 2주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베네수엘라와 볼리비아를 연속으로 상대하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명단에 디마리아가

소집되었다는 것이다.

첫 경기는 경고 누적으로 뛸 수 없지만 감독은 두번째 경기에 디마리아를 기용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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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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