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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한국에 대한 토티의 인터뷰

키라 2013.03.08 00:31 조회 4,930




토티는 피자 만드는것을좋아하고 완전 프로급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피자를 만들며 한 한국 에 대한 토티의 인터뷰 입니다.

"2002년 월드컵은 사실 한국이 홈 이점을 많이 봤고 우린 거기에 모두가휩쓸렸던 것 같아요.

그러나 진것은 사실이고 인정 합니다.한국을 우습게 보고 덤벼들었던 것이 실수였어요. 

그리고 나에게는 한국에 좋은 친구들도 많이 있어요.

현재 피자를 같이 만들고있는 이 친구도 한국을 너무 좋아합니다. 

이탈리아에서도 이 친구의 한국 사랑은 알아주죠. 

언젠가 다시 시간이 주어지면 한국을 개인적으로 방문하고 싶네요."



토티 쓴 유머 집 - 토티는 못말려 中


토티가 2002년 한·일월드컵때 한국의 한 서점 을 방문했다. 

토티 는 디자인이 좋은 책 한권을 집어들고는 직원에게 무슨 책이냐고 물었다. 

직원은 ‘나는 조선의 국모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얼른 토티는 자세를 가다듬고 말했다.

“미안합니다. 저도 먼저 자기소개부터 했어야 하는데…

반갑습니다. 저는 이탈리아 축구 선수 프란체스코 토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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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포워드 하면 당연히 토티죠.. 이태리 트레콰르티스타 의 표본..

로마에서 황제라 불리는 사나이는 다르네요..

유머집도 정말ㅋㅋㅋㅋㅋ전 이미오래전에 봤었지만 완전 터졌었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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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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