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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여러가지 소식들

라파엘 바란 2013.03.08 00:19 조회 1,936 추천 3


안보와 치안 문제를 전담하고있는 스페인 내무부는 바르셀로나 구단의 새로운 혐의에 대해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구단은 폭력적인 서포터 그룹에게 단체 단위로 티켓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고,

카탈루냐 지방 경찰에게 어떠한 신고 또는 통지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내무부 비공식 발표에 따르면 새로운 조사가 착수될 경우 클럽에게 3000유로에서 60000유로의

벌금이 추가로 부과될 수 있다.

지난주 내무부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한 서포터들의 경기장 입장을 허가한 사유로

최대 60만유로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하도록 카탈루냐 지방 경찰청에 구단 조사를 위임한 바 있다



바르셀로나는 다음주 주중에 열릴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2-0의 열세를 만회해야만 하고,

클럽은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승리하여 8강 진출을

확정지음에 따라 부담은 배로 작용하게 되었다.

바르셀로나는 물론 그들만의 플레이 방식을 유지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밀란의 손에 의해 최종적으로 탈락해버린다면 그들의 라이벌과 대조되어

구단은 엄청난 후폭풍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기위해 같이 특별 점심을 다함께 먹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 Therefore, the squad decided to go for a special lunch in order to tighten the bond. >




수케르는 화요일 올드트래포드의 디렉터 박스에서 경기를 관람했고,

모드리치의 골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 정말 중요한 경기였고 심지어 승리를 거두기 어려운 구장이었다.

우리는 모두 모드리치가 해낼수 있는 일을 목격했다.

그는 단연 독보적인 선수이며 중요한 순간에 놀라운 골을 득점하였다.

나는 그에게 만족하고 있고, 그는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다.

모드리치에게 항상 행운을 빌며 레알마드리드에서 핵심적인 선수로 자리잡길 바란다."






레알마드리드 레전드 산티아나 옹은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다면

반드시 그들의 감독 호세 무리뉴를 지켜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 마드리드와 무리뉴가 올해 여름에 이별할지 아닐지는 나는 모른다.

국왕컵 타이틀 한개로는 부족하다.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만족스럽지 않지.

만약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한다면?

블랑코스는 무리뉴가 걸어나가도록 내버려두어선 안된다. "




마드리드 수장으로써 무리뉴의 자질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주 감독은 명쾌하게 떨쳐내버렸다.

클럽은 포르투갈 코치와 다음 시즌 함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The Confidential" 보도에 따르면 레알마드리드의 보드진은 감독으로써 무리뉴가

가장 이상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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