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꾸맨꾸꾸맨 5경기

이장 2013.03.06 22:58 조회 2,441
매년 반복되는 지옥의 일정들이지만 이번엔 특히 짧은 기간 동안 꾸레 3번 맨유2번이라는 최악의 일정이었죠
10-11시즌 엘클 4연전(거의)에서는 리그는 절반의 성공, 코파는 성공, 그리고 챔스는 어쨌거나 실패했죠
11-12시즌 뮌꾸뮌에서는 리그 성공, 챔스 실패

이번 시즌은 지난 두시즌 일정보다 더 업글되어 돌아온 꾸맨꾸꾸맨 ㅎㄷㄷ

하지만 코파에서는 대성공, 그리고 리그는 어차피 버리는거다라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겠지만 1.7군으로 꾸레 베스트를 작살내는데 성공, 챔스도 극적으로 성공

진짜 1%의 부족함도 아쉬움도 없는 결과를 달성한거 같네요

어려울거라 생각했던 꾸레들이 오히려 간식거리였고 쉽게 보였던 맨유가 더 어려운거 같기도 했구요 특히 이번 새벽 경기는 꾸맨꾸꾸맨 대장정의 끝판대장 다운 경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하이라이트는 무캄프 떡실신, 후보들로 꾸레관광 2연전을 꼽고 싶네요


앞으로 만날 뮌헨 유베 돌트가 더 무섭다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format_list_bulleted

댓글 8

arrow_upward 늦었지만 쓰고싶은 말이 있어서.. arrow_downward 나니에게 발차기를 맞은 아르벨로아의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