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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가라이를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서현 2013.03.06 18:35 조회 1,519
<개인적으로 사진이 참 마음에 드네요.>


레알 마드리드는 벤피카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간의 가라이에 대한 협상을 주시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가라이에 대한 50%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적시 이적료의 절반을 받게 된다.

벤피카는 가라이의 가치를 20m 유로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가라이는 현재 리스본에서 행복해하고 있으며, 벤피카와 국가 대표팀에서 모두 레귤러 멤버로서 준수한 활약을 하고 있다.
지난달 퍼거슨의 감독의 동생 마틴 퍼거슨이 가라이의 두 경기에 참석하여 레포트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세의 가라이가 맨체스터에 오게 된다면, 30대의 퍼디난드와 비디치를 대신하게 된다.
퍼거슨은 필 존스와 스몰링이라는 선수들을 가지고 있으나, 더 확실하고 견고한 센터백을 원하고 있다.



<마르카>에서 가져왔습니다.
의역, 오역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퍼가지 마시고, 이곳에서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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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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