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바란 "무리뉴는 내 두 번째 아빠다"

파티락 2013.03.04 17:26 조회 3,209 추천 3


프랑스의 Telefoot과 한 인터뷰입니다.


나는 "Mr.Clean"이라는 별명이 좋다. 가급적이면 실수 없이 내 스타일대로 경기를 풀어가려고 노력한다.

무리뉴는 언제나 그의 말을 지키는 감독이다. 그는 정확한 단어들을 사용해서 그의 자신감을 보여준다. 난 무리뉴와 종종 어떤 사안에 대한 견해들을 나눈다. 알다시피 그는 선수들과 무척 친밀하다. 무리뉴는 나에게 무척 중요한 사람이다. 그는 내 두 번째 아빠와 같고, 축구에 있어서는 상당히 중요한 사람이다.

난 언제나 내 몸 상태를 유지하려고 한다. 내 커리어가 최근 무척 빠르게 진행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프랑스 국가 대표를 선발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다. 나는 더 발전해야 한다. 그러나 마드리드에 감사하게도 [국가 대표에 선발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

수비를 잘하는 것은 개인적인 퍼포먼스보다는 팀 단위에서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카림[벤제마]을 걱정하지 않는다. 그는 문제가 없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멋진 사람이다. 굉장히 열린 사람이고 언제나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깨알같은 에시앙 on 바란 : 난 그 나이의 축구 선수들 중 바란처럼 침착하고 강한 선수를 본 적이 없다!


**


이로써 무리뉴는 레알 마드리드에만 아들이 세 명 있게 되었군요 ^^;;


출처

http://www.tf1.fr/telefoot/news-football/real-madrid-varane-un-debut-de-carriere-en-accelere-7859167.html
https://twitter.com/telefoot_TF1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0

arrow_upward 에브라 \" 날두 OT에서 못 할거야 \" arrow_downward 외질 - 바르셀로나를 이길 수 있으면 맨유도 이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