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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모드리치 살리기

팬클럽 2013.03.03 18:53 조회 3,226 추천 1

좀 더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모드리치는 탈압박이 굉장히 뛰어나고 패싱력이 장난 아닌 선수입니다.

이번 바르셀로나 전에서도 바르셀로나 선수 4명 사이를 뚫고 가는 장면은 가히.. 감탄을 불러일으

킬 정도로... 킬패스에 있어서 외질이 갑이라면, 탈압박은 가히 모드리치가 갑이네요.

그래서 전 모드리치를 살리자. 글을씁니다.

모드리치를 알론소의 파트너나 대체자로 보기 보다 분명이 모드리치 라는 선수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가는것도 레알마드리드에 있어서 바람직한 방향이 될것 같습니다.

모드리치 위주의 전술이라기 보다는 전문적인 커버형 수비 미드필드를 영입해서

모드리치를 살리면서, 새로운 플랜 b의 활용도도 극대화 할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알론소가 포백 앞에 위치 하면서 커멘터형 플레이를 보여준다면

모드리치는 직접 뛰어다니며 유동적인 조율을 잘한다고 보이네요.  유동적인 플레이메이커에게는

분명 탈압박이 중요하죠. 거기다가 모드리치는 패싱력도 굉장히 준수합니다.


조력자 알론소 - 도우미 케디라 이 조합이 굉장히 잘어울리는 이유가

후방에서의 플레이메이커 알론소와 그냥 단순하지만 연결 고리역할을 잘해주는 케디라 라고 생각

됩니다. 케디라 마저 플레이메이커 기질을 가지고 있었다면 오히려 좋은 영향력보다 다수의 플레

이메이커 질로 어수선 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므로 알론소와 고리 역할의 케디라가 잘어울린다고 보이네요.


그렇다면 유동적인 플레이메이커 모드리치.. 살짝 약한 수비력을 뒷바침 할수 있는 커버형 수비미

드필드라면 알론소 - 케디라 조합 만큼 시너지를 발휘 할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그 적합한 파트너로 구스타보 가 현재 가장 좋은 적임자라 생각합니다.

알론소 보다는 조금더 앞쪽에서 플레이 할떄 잘하는 모드리치 그렇다고 외질 처럼 공격성 플레이

보다는 중앙에서의 활약이 뛰어나죠.

모드리치가 유동적으로 경기장을 뛰어다니며 외질과 같이 조율을 하고 그뒤에서

쫄깃함을 더해줄 구스타보.. 생각만해도 침이 흐르네요..


                         외질

              모드리치   
                               구스타보

는 물론     플랜 B  4-3-3

             모드리치    케디라

                      구스타보

너무 유동적이고 쫄깃함을 더할수 있을 것이라 보이네요

이렇게 된다면 구지 디마리아의 대체자를 구하지 않아도 외질과 디마리아

그리고 백업으로 카예혼 / 모라타/ 헤세 정도 활용하면 충분히 좋은 옵션이 될것 같습니다.

구스타보 정말 ... 원합니다.

그리고 카르바할 이 온다면 디마리아의 공격작업에 있어서 좀더 세밀함을 더함은 물론

공격에 있어서의 시너지를 충분히 만들어 낼것이라 보입니다.

다음시즌은 공격진 보강없이 중원과 오른쪽 백 정도의 보강으로 시작 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이니 오해는 하지마시길..

 

그리고 중요한건 바르셀로나 2연전 제가 이길 꺼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맨유전 촉이 오네요. 3:1 혹은 4:0 대승 할꺼 같은 예감이 오네요.


해보자 레알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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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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