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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발데스가 자신을 모욕한 내용을 기록한 페레스 라사

여러분 2013.03.03 03:34 조회 2,617 추천 4

"경기 종료를 선언한 후 심판진이 경기장을 빠져나가려고 할 때, 분노한 바르셀로나의 골키퍼 빅토르 발데스가 곧바로 내게 달려들어 팔을 붙잡고 경기 중 있었던 나의 판정에 대해 격렬하게 항의했다. 그리고 그는 내게 얼굴을 바짝 들이대면서 'os habeis cagado, no tienes verguenza(네가 경기를 망쳤어, 부끄럽지도 않냐)'라고 계속해서 소리쳤다." 

"그의 행동으로 인해 퇴장을 선언한 후에도 그는 집요하게 '부끄럽지도 않냐'라고 소리쳤고 결국 그의 팀 동료들이 말려서 간신히 저지할 수 있었다. 심판진이 통로를 통해 빠져나갈때도 그는 계속해서 같은 말을 외쳤다."

빅토르 발데스는 최소 4경기 이상의 징계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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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arrow_upward 모라타 - 모두가 플레이하고 싶어하는 그런 경기였다. arrow_downward 로우라, 피케, 알바, 수비사레타: 판정 때문에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