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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로우라, 피케, 알바, 수비사레타: 판정 때문에 졌다

여러분 2013.03.03 03:19 조회 2,757 추천 1

호르디 로우라:
"저번부터 운디아노를 지적하면서 계속 어필했지만 소용없었다."
"명백한 페널티킥이었다. 그 장면을 보면 알 것이다."

피케:
"우리는 주심에게 명백한 페널티킥이라고 계속 주장했다. 하지만 어떻게 됐는지 다들 똑똑히 보지 않았나.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하면 언제나 심판의 편파 판정을 각오해야 한다. 무승부가 확실히 공평한 결과였다."

호르디 알바:
"아드리아누가 넘어진 장면에서 페널티킥을 선언했어야 했다. 확실하다."
"베르나베우의 관중들에게 모욕적인 제스처를 취한 것은 아니었다. 나는 메시에게 가해지는 부당한 비판에 대해 '그는 세계 최고'라는 뜻으로 그렇게 한 것 뿐이었다. 다시 한번 강조하건대 절대 누군가를 모욕하려던 것이 아니었다."

수비사레타:
"그 장면을 똑똑히 봤다. 명백히 페널티킥이었다. 무승부가 공정한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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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지고 나면 어김없이 올라오는 판정 탓이 이번에도 나왔습니다.
참고로 현재 엘 문도 데포르티보와 스포르트의 메인 기사 제목도
'페레스 라사가 바르셀로나를 위기에 빠뜨렸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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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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