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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버스 유리창이 깨졌댑니다

MacCa 2006.04.02 08:13 조회 2,260
오늘 캄프 누로 경기하러 들어가는 레알 마드리드 버스에
몇몇 바르카팬들이 음료수 캔이나 병, 특히 돌까지 던져서 결국엔 유리창을 깼다고 합니다.
진짜 개념은 어따두고 다니는지?
한국에서 자기가 카탈루냐에서 태어난 사람인마냥 찌질대는 바르카팬들도 마찬가지고
바르카팬들을 보면 축구보다 바르카라는 개념을 위에 두는 것 같습니다.
축구가 한 팀 혼자하는 것도 아니고, 바르카팬들은 그냥 축구계에서 떠나고 혼자 놀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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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라울의 반지키스가 그리웠다.... arrow_downward 정말 분해서 잠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