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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베컴, "PSG의 선발명단에 드는 것이 목표이다."

이나영인자기 2013.02.25 23:09 조회 1,206
http://www.bbc.co.uk/sport/0/football/21570092
 

 
일요일 2대0으로 라이벌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짧은 임팩트를 보여준 후 데이빗 베컴은
파리생제르망의 베스트11에 포함되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 잉글랜드 캡틴은 교체로 16분간 출전하기 전에
그의 파리생제르망 첫번째 출전경기에 대해
걱정했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러나 즐라탄의 2번째 골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 후
그는 파크 드 프랑스에서의 그의 데뷔전을 자랑스러워했다.

 
"확실히 좋은 출발이었다."
 
"감독은 나에게 볼을 간직하며 안정되게 플레이하기를 원했다.
희망적이게도 나는 그것을 해내었다."

 
이 37살의 선수는 이번주 수요일 마르세유와의 컵대회에서
그의 첫번째 선발 출전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여전히 90분동안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안첼로티 감독에게 증명해 보이려는 생각이 있다.

 
"크리스마스 이후에 영입된 선수이며 그리고 내 나이에
베스트11으로 선발출전하는 것을 기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당신이 선수로써 항상 원하는 것이다."

 
"나는 팀의 일원이 된 것이 자랑스럽다.
나는 그것을 증명해 보였다.
그러나, 나는 한걸음씩 그리고 내가 필드에 들어와서
차이를 보여줄 수 있는 한 그것을 해나갈 것이다."

 
베컴은 경기에서 홈 서포터들로부터 받은 환대에 흡족해했다.
 
"스타디움의 분위기와 내가 받은 환대는
경기전이나 내가 경기장에 들어섰을때
모두 환상적이었다.
그것은 승리하는 것을 좀 더 쉽게 한다."

 
유럽의 명문팀들의 험악하고 경쟁적인 장소로
돌아오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없었나?

 
"약간의 불안은 있었다.
나는 파리와 계약한 이후 그것이 큰 도전이었다고 항상 말한다.
미국에서 6년동안 플레이했고 또 다른 도전을 원한다는 것은
약간의 압박감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돌아오는 것을 즐겼다."

 
-------------------중략-------------------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는 파리로의 이적이
단순히 브랜드가치를 올리기 위한 것이라는 비난을 받았었다.

 
그러나, 베컴은 그의 이유는 축구 때문이라고 말했다.
 
"단지 고려했던 것은 최고의 팀에서 최고의 축구를 하는 것이었다."
 
"내 나이에 그러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나에게는 매우 행복했고 팀의 일원이어서 매우 자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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