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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이과인의 선발 예상 + 카카vs디마리아 + 그 外

라파엘 바란 2013.02.25 18:31 조회 2,711 추천 1


누가 누캄프 전에서 최전방에 위치하게 될 것인가. 이과인이 경쟁에서 승리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단지 결승골을 득점하였기 때문만은 아니다.

무리뉴가 지난주 부과한 가중된 훈련 세션에서 이과인이 보여주었던 반응 때문이기도하다.

지난주 마드리드는 주중 경기가 없었고, 모든 마드리드의 선수들은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과인은 하루를 희생하여 일종의 추가 훈련을 감행했다.

무리뉴 감독은 아르헨 공격수가 물리적으로, 특히 정신적으로 잘 무장되었다고 보고 있다.

사실 이과인이 지난 데포르티보 전에 선발 출장한 것은 꽤나 의문의 결정이었다.

현재 미약한 감기증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2/25/en/football/real_madrid/13617775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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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알 마드리드 시즌 전체의 사활이 바르셀로나와의 연전과 올드 트래포드 원정 경기에

걸려있다는 것은 새삼스러운 사실이 아니다.

바르셀로나 또한 밀란전 패배로 인해 경각심에 불타고 있는 중이다.

무리뉴는 현재 그의 선발 명단 열 한명을 정하는데에 있어서 몇가지 고민이 남아있다.

공격형 미드필더 세 명을 정해야 한다는 것인데 크리스티아노와 외질은 논외로 하더라도,

남은 한 자리가 바로 문제이다.

지금까지 디마리아는 무리뉴의 First - Choice 였다.

그러나 무리뉴 감독을 고민하게 만드는 두가지 사실이 있다.

첫번째로, 디마리아가 최고조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

두번째, 최근 경기에서 이어지는 카카의 좋은 모습이다.

만약 카카가 선택된다면, 디마리아가 벤치에서 시작하게 될 것이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2/25/en/football/real_madrid/13617769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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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1박을 보내지 않을 것이다.

마드리드 선수단의 계획은 다음과 같다.

화요일 오전에 목적지인 바르셀로나 호텔을 향해 출발한다.

경기는 당일 오후 pm 09:00 시에 시작한다.

이는 바르셀로나에서 가능한한 최소한의 시간만을 보내기 위한 방편이다.

무리뉴는 월요일 Valdebebas에서 훈련 세션을 소화할 것이다.

선수단은 각자 집에서 밤을 보내고 오전에 출발하게 된다.

바르셀로나 서포터들은 선수단의 수면을 방해한 전례가 있고,

분명 이것 또한 무리뉴가 고려했을 사항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누캄프 원정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감독은 그러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선수들에게서 부담이나 초조함을 없애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출처: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_madri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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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이 레알마드리드에 도착한지 3년이 채 안되었다.

그의 엄청난 퍼포먼스는 남아공 월드컵이 시작점이다.

외질은 현재 88년생으로 동나이대의 선수단을 이끌어 나가는 선두주자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독일 국가대표는 외질을 데리고 있다는 사실을 행운으로 느껴야 할 것이다.

두 집단의 선수들은 플레이 메이커 역할을 해주는 외질과 함께 최고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경우 마르셀로, 코엔트랑, 케디라, 벤제마, 이과인, 카예혼 그리고 디마리아

독일 국가대표의 경우 슈멜처, 회베데스, 훔멜스, 뮬러, 로이스, 바드스투버, 스벤 벤더

등을 나는 꼽고 싶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2/24/en/football/real_madrid/13616983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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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포르티보와의 경기에서 몇가지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감독이 55분이 지난 시점에서 선수단 3명을 교체하는 일은 정통의 방식이 아니다.

바로 무리뉴가 지난 경기 시도한 일이기도 하다.

실망이 가장 컸던 선수는 이견의 여지없이 모드리치이다.

그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자신이 차버린 결과가 되었다.

에시앙 또한 지적 받아야한다. 그러나, 에시앙의 일은

"경기 전체를 주도하고 승리를 견인해줄 패스" 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의 업무는 그러한 패스를 차단하는 쪽에 가깝다.

마르셀로의 경우, 장기 부상으로 인해 폼이 돌아오지 못했다고 보면 된다.

물론 스쿼드 전체는 마르셀로나 중요한 연전을 앞두고 그가 옛날 모습을 찾길 갈망했을 것이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2/24/en/football/real_madrid/13616988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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