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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호날두에게 과세 혜택 연장 + 무리뉴의 천일기념일

라파엘 바란 2013.02.23 23:37 조회 2,551


2010년 1월 이전에 스페인으로 이적한 선수들의 세금 혜택을 부여한 과세 당국

소위 "베컴법"의 혜택을 받고있던 외국 선수들은 스페인 과세당국으로부터 희소식을 전해들었다.

2010년 1월 이전 스페인으로 이적한 선수들에게 적용된다.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카 그리고 벤제마가 혜택 대상에 포함되며

이들은 모두 2009년 8월에 클럽으로 이적했다. 

2010년 1월 이전에 스페인으로 이적한 선수들은 24.75%의 세율을 적용받는다.

반면 그 이후에 스페인으로 이적한 선수들은 연봉이 0.6m유로를 초과할 경우

52%의 세율을 적용받는다.  

최근 스페인 정부를 통과한 법률안에 따르면 모든 선수들은 보유한 해외 자산의 가치가

5만 유로를 초과하는 경우 스페인 과세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그러나 새로운 법이 베컴 법의 혜택을 받고있는 선수들에게도 적용되는지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과세 당국은 2010년 1월 이전에 도착한 선수들은 해외의 자산을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고

확인해 주었다. 물론 183일 이상 ( 1년의 과반 이상 ) 스페인에 거주한 사람은 스페인 내에서의

수입을 신고해야 하며, 모든 라리가 선수들에게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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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겠습니다.

1. 베컴법은 2010년 1월 이전에 연봉 0.6m유로 (60만유로) 이상의 소득자들에게 24.75%의

세율을 적용하고있는 법. 그 이후에 이적한 선수들은 52%의 세율이 적용

2. 스페인의 새로운 법은 세율을 바꾸는 법이 아니다.

3. 스페인의 새로운 법은 해외 보유 자산을 신고해야 한다고 규정한 것이다.

4. 해외 보유 자산을 신고하면 그 자산으로 벌어들이는 소득에 세율이 적용될 것이고

과세 당국의 세수는 늘어나게 됨.

문제는 똑같이 신고하는데 2010년 1월 이후 이적한 선수들이 신고한 자산과

2010년 1월 이전 이적한 선수들이 신고한 자산에 세율이 달리 적용되면 형평성 논란이 일어남


5. 스페인 당국의 응답

2010년 1월 이전에 스페인으로 이적한 선수들은 5만 유로 이상의 신고를 요하는 해외 자산을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참고하세요

사실과 다를수있습니다. 알론소 transfer status는 first player인데 제 클릭미스로 바뀌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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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에서의 1000일째를 맞는 무리뉴

" 뭐? 내가 이 클럽에서 1000일동안, 3년동안 있었다고?  난 30년처럼 느껴진다. "

무리뉴 감독은 2010-2011 첫 시즌 국왕컵을 17년만에 가져왔고

2011- 2012 두번째 시즌에는 32번째 라리가 타이틀을 가져왔다.

2012 - 2013 세번째 시즌에는 수페르 코파를 따냈다.

그는 지금 누캄프, 올드 트래포드로 이어지는 중대한 일전을 앞에 두고 있다.

그의 거취는 시즌 말에 정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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