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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제의받은 선수가 12%? - 인터폴

카시프리 2013.02.21 16:14 조회 1,490
출처:스포탈코리아

국제축구선수협회 (FIFPro) 가 한국시간으로 금일 21일에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의 수사보고서를 인용하여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전 세계 축구선수의 12%가 승부조작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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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임의의 선수들을 표본조사를 한 것 이라서 오차는 있다고 합니다.
사실 저게 12%의 반인 6%만 된다고 해도 엄청난 수치네요.

물론 저 12% 선수들이 모두 가담했다?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다만 선수들이 승부조작이라는 범죄에 엄청나게 노출이 되어있다 이겁니다.

아시다싶이 유로를 앞두고 헝가리 마피아에 연관되어 일어났던 승부조작 사건이라던지
가깝게는 국내에서도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08년, 11년)

또한, 1월 5일에 유로폴이 월드컵, 챔스 예선을 포함하여 전세계 여러 경기에서 승부조작이 있었다고 발표함에 따라서 스포츠계의 관련 종사자들이나 팬들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앞으론 이런 기사가 안나오길 바라면서...
불법 도박을 근절하고, 선수들이 이런 제의를 받아도 단호하게 뿌리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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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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