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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라모스 " 심판들이 내게 카드를 주는 것은 일도 아니다 "

키라 2013.02.18 19:22 조회 2,16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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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라요를 상대로 2-0을 거둔 경기에서 퇴장을 당했고, 라모스는 자신의 명성이 큰 역할을 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스페인 국가 대표 선수는 골을 넣고 옐로우 카드를 2번 연속으로 받으면서 경기장을 떠나야만 했고, 수적으로 불리하게 경기를 했어야했던 레알 마드리드의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또한 표시했습니다.


"라요전에 일어났었던 일에 대해 상처를 받았어." 라모스가 에 말했습니다.


"2분안에 옐로우 카드 2장을 받고 경기장을 떠나는 일은 나에게 있어서는 별로 놀랍지 않은 일이야. 세르히오 라모스를 경기장에서 내보내는 것은 참으로 쉬운 일이지. 그래서 걱정이야."


"나의 퇴장으로 인해 불리하게 경기를 펼쳐야했던 선수들이 생각나서 더 기분이 좋지 않았어. 스페인 리그는 최고의 심판진들을 가질 필요가 있어, 라 리가는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로 꽉차 있기 때문이야."


"심판들은 상황들을 선수들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해. 나에게 주어진 첫 번째 옐로우카드는 형편없는 카드였었어, 그런 판정으로 한 쪽 팀을 불리하게 만드는 건 옳지 않아."



http://www.goal.com/en-ca/news/4184/spain/2013/02/17/3759806/sergio-ramos-its-easy-to-send-me-off

출처 알싸 - _waynero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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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입장에선 이번 카드에 대해 충분히 할만한 말 인듯 하네요..
유난히 라모스 파울들에는 카드들이 쉽사리 나오죠..
물론 본인이 받을 만 하는 때도 많지만.. 오늘은 라모스라서 라는 이유도 있어보여요
근데 이 발언으로 또 문제 생기지나 않을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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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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