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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클럽 임직원들의 이메일을 감시한 바르셀로나

라파엘 바란 2013.02.18 19:13 조회 2,209








임직원들의 이메일을 감시하다.

카탈루냐 고등검찰청은 일련의 범죄에 대한 증거를 이미 확보하였고, 지방검찰청은 
페란 소리아노와 후안 올리버에 대한 수사를 요청하였다. 소리아노와 올리버는 2005년부터
2008년 사이 바르셀로나 직원, 임원 그리고 간부들에 대한 사찰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있다.

카탈루냐 라디오에 따르면, 후안 라포르타가 단장으로 재직할 무렵, 상층부에서
바르셀로나를 통하는 모든 이메일에 대한 검열 지시가 있었다고 한다.
..........중략........

검찰은 페란 소리아노와 후안 올리버가 이른바 'Encase Enterprice' 유틸리티 설치를 지시하였고,
이는 바르셀로나로 들어오고 나가는 이메일들을 감시할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고 설명했다.

바르셀로나는 그들의 임직원을 감시하는데에 200만유로를 투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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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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