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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프랭크 램파드와의 계약 연장 논의를 시작한 첼시

키라 2013.02.09 20:43 조회 1,430



Frank Lampard: Positive talks with Chelsea over new contract


첼시는 프랭크 램파드와 계약 연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서 클럽의 태도가 180도 바뀐것으로 보입니다.


이 34세 선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의 계약은 오는 여름에 끝나게되며 그를 지키고 싶어하는 클럽의 계층은 거의 없었습니다.


첼시의 수석 대변인인 스티브 앳킨스에게 상황을 물어봤을 때 그는 스카이스포츠에 말했습니다. "첼시는 선수나 그들의 계약에 관한 추측에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램파드가 득점에 성공하며 잉글랜드가 웸블리에서 브라질에게 승리를 거둔 다음 날인 목요일 오후, 선수와 클럽 대표간의 새로운 계약에 관한 긍정적인 이야기가 오고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웨스트햄 선수였던 그는 지난해 말미에 당한 허벅지 부상을 털어내고 최근 뛰어난 경기력으로 모든 사람들을 놀래켰습니다.


그는 라파엘 베니테?감독 밑에서 제한된 기회를 부여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13경기에서 8골을 득점했습니다. 그리고 웸블리에서 국가대표로써 94번째 경기에 출전하면서 잉글랜드에게 멋진 승리를 안겨주었습니다. 


램파드는 잉글랜드 경기가 끝나고 100경기 출장에 관해 동기부여가 더 된다는 말과 더불어 그의 클럽과 미래에 관한 해결책을 찾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100경기 출장을 못한다면 내가 출장하는 경기마다 내 모든 것을 쏟아 부을 겁니다."


"내가 어딜 가거나 나의 커리어에 어떠한 일이 생기든지 -솔직히 모르겠지만- 훌륭한 레벨에서 축구를 계속 할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 경기할 것이고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봐야죠." 


"나이가 들면 국가를 위해 뛴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더 깨닫게 됩니다. 영원히 국가대표로써 뛸 수 없다는 것 말이죠."


"스쿼드에 들때마다 난 혼신의 힘을 다합니다. 제가 선발이던지 벤치에 있던지 말이에요. 난 감독님으로부터 많은 존중을 받고있고 내 생각엔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어떠한 방식으로라도 팀을 도우려하는 점을 존중해주는 것 같습니다."


첼시에서 최다 득점자가 되려는 램파드의 열망은 1년 연장하는 계약에 영향을 미칠지도 모릅니다.


이 미드필더는 올해 국가대표와 클럽에서 33경기 출장해 15골을 넣었고 1960년대부터 이어져 온 Bobby Tambling의 202골 기록에 6골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http://www1.skysports.com/football/news/11095/8477948/Chelsea-in-U-turn-on-Frank-Lampard-after-starting-talks-on-contract-extension


출처 - 알싸  An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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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하는 시즌은 1시즌, 1년 연장이라네요
MLS행에 몸을 실을지, 잔류할지는 시즌 말에야 나올 듯 합니다
본인 의사는 잔류에 있는 듯 합니다만..
현재 램파드의 폼이.. 골은 넣지만, 잔 실수도 많아진데다..
경기에 도움이 안되는 모습을 자주 보여서..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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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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