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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공홈] 원정 경기에서 가장 많은 파울을 당한 클럽

Pérez_era 2013.02.02 07:49 조회 2,090 추천 1
Cristiano Ronaldo

 11번의 원정 경기에서 185번의 파울을 당했다. 경기당 평균 16.82차례.

 레알 마드리드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떠났을 때 라 리가에서 가장 많은 파울을 당한 팀입니다. 21라운드까지 치뤄진 현재 로스 블랑코스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떠나 치룬 11경기에서 185차례의 파울을 당했고, 이는 경기당 평균 16.82회에 이릅니다.

 조세 무리뉴의 팀은 이번 시즌 지금까지 341차례의 파울을 당했고, 그 중 185차례는 원정 경기에서 당했습니다. 이 수치로 레알 마드리드는 레알 소시에다드와 에스파뇰을 제치고 원정에서 가장 많은 파울을 당한 클럽이 되었습니다.

 가장 많은 파울을 당한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입니다. 그는 원정에서 10경기를 뛰는 동안 26차례의 파울을 당했습니다. 그의 동료 아르벨로아가 10경기에서 20차례의 파울을 당하면서 호날두 다음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원정 경기에서 가장 많은 파울을 당한 클럽 (라 리가)
TeamTotal
레알 마드리드 185
레알 소시에다드 175
에스파뇰 174
말라가 169
바르셀로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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