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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메시 폭언사건 현재까지 정리

플로베르 2013.02.02 02:29 조회 4,344 추천 4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것과 조금 다른 방향으로 바뀐게 있는것 같아서 정리해봅니다.



먼저 메시가 아르벨로아의 임신한 아내와 딸이 있는 앞에서 아르벨로아에게 '멍청이'라고 욕을 했다는 말이 있었는데요.이건 거짓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카예혼도 이걸 직접 봤다고 언급하진 않았구요.메시가 1시간 반을 기다렸다는 마르카 기사 제목이 있었는데 바르셀로나쪽 버스는 경기 끝나고 45분 후 베르나베우를 떠났다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메시가 카랑카 코치에게 무리뉴의 꼭두각시라고 말한건데요. 이 말 자체는 사실 같습니다. 카예혼이 직접 들었다고 증언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무턱대고 먼저 욕한건 아니고 메시와 레알 코치진들 사이에 약간의 언쟁이 있었다고 합니다.

누가 시작한지는 모르지만 말싸움 중 레알 코치진들중 한명이 메시한테 돼지라는 말을 했고(이게 카랑카 코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닥쳐라,무리뉴의 꼭두각시야" 라는 말이 나온거라고 하네요. 근데 지금 걸리는게 하나 있는게 맨 처음에 메시가 레알 벤치쪽으로 침을 뱉었냐는 것인데,여러 곳에서 봤지만 확실하지 않은 관계로 넣진 않았습니다.상황이 바뀌게 되면 수정하겠습니다.

수정)침을 뱉었다는게 사실로 확인됐네요. 밑에 Mesut님이 댓글로 동영상 링크를 남겨주셨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싸움이 시작된건 메시가 먼저 침을 뱉어서일듯 합니다.


이게 현재까지 나온 말들을 모두 정리해본건데,조금 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계속 상황이 바껴서 조금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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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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