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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class is not over

Kasabian 2013.01.31 08:40 조회 1,862
에시앙
저는 사실 오늘 수비라인의 관건은 바란이나 카르발료가 아닌 에시앙으로 봤습니다
좌우측풀백으로 출전할 경우 알바의 돌아가는움직임이나 알베스의 공간파괴에
발이느린  에시앙이 쉽게 벗겨질면 힘들다고봤는데 수비적인면에서는 섹시앙 아직 죽지않았더군요..  전반으로 한정해서 본다면 한번정도 빼고는  알바의 후방침투를 허용하지 않았고 공격은.....애이 아무나 받아라 크로스로 공격권을 내주긴했지만 스피드가없는 에시앙에 많은걸 바랄순 없죠...  인상깊은 장면은 전반에 메시랑 어깨싸움했는데 메시가 날아가버린장면

카르발료
위험한 백패스로 전반에 실점의 위기를 자초하긴 했지만, 약관의 바란과 호흡을 맞춰 커멘더역활을 잘해줬던것같습니다,  전성기때 이피엘에서 가장 똑똑한 수비수 라는 소리를 듣던 선수였던 만큼, 패스길을 읽고있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메시가 오늘 별로엿던덜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좋은활약이였습니다

모바일로써서 글이 이상할탠데...사무실가서 수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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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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