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풀백이 레인져스와 사인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풀백 윤석영이 퀸스파크 레인져스와 3년 반 계약에 사인했다.
지난 해 여름에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이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핵심 멤버였던 그는 퀸스파크 레인져
스와의 계약서에 사인했으며 K리그의 전남 드래곤즈와 이적료 협상에 합의했다.
22세인 윤석영은 피파 월드컵 예선 이란전에서 그의 성인대표팀 데뷔무대를 가졌다.
왼쪽 풀백을 볼 수 있는 그는 다음달 초에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크로아티아의 평가
전에 소집되었으며 여러 유럽 빅클럽의 레이더에 포착되어왔다. 하지만 레인져스는 그의 계약을 이끌
어내는데 가장 앞서있었다.
윤석영은 며칠 안에 워크퍼밋을 인정받은 후 퀸스파크 레인져스의 경기에 출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
http://www.qpr.co.uk/news/article/300113-suk-young-signs-627832.aspx
출처 - 알싸 호구HOGU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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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무슨 말을 해야할지....
레드납이 '널 슈퍼스타로 키워주마' 라며 드립쳤다던데...
할 말이 없네요 저로선 전혀 이해를 할 수 없어서...
강등시 이적조항 은 있나...
대체 뭐 땜에... 강등 1순위 큐퍌이라니... 풀럼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