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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사라 카르보네로 기사에 대한 마르카 기사 댓글..

Torres 2013.01.30 11:16 조회 3,212 추천 1
무려 185페이지에 달하는 핫 이슈라서 전부 번역하는건 힘에 부치구요.

요약할만한 것좀 가져왔습니다.


3년동안 난 이케르 카시야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암이라고 계속 말해왔었지.
자, 이제 사람들이 이 드라마로 한번에 알게되는지 보자고. 게다가
최악의 골키퍼지, 한명의 사람으로서도...

꺼져, 이케르!!!!!!

사라가 이케르와 침대에서 새로운 정보들을 제공하고있군..
1.이케르와 라모스가 앞장서서 플로렌티노를 협박하고있다.
2.그들의 공모자 리스트를 제공하고있다.
확실히 이적이거나 해고거나 둘중 하나겠군.

믿을수없어!!! 

카시야스, 넌 레알마드리드에 어울리지 않아!

이케르,사라. 꺼져!! 라울이 이케르와 잘지내지 않았던것도 당연했군.
이케르는 자기를 신성한 영역에 두고있군.

안녕, 여러분. 내 생각에 우리모드 이 기사의 제목의 이해과정에서
좀 오류를 범하고 있는것 같아. 마르카가 제목으로 농간을 부렸지. 
확실히 영상에선 스페인에서 얘기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다루고있지.
하지만 어디에서도 기밀같은것은 없군.. 마드리드를 향한 이런 악의적인
보도를 이해못하겠군... 그리고  특히 우리의 위대한 주장 이케르 카시야스에게도 말이지.

어떠한 종류의 사람이 자신이 대표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언론에 얘기하는 일이 있지?
이케르, 이건 아니지..

유감이야... 매우 유감이야... 우리의 주장이 이것을 방관하다니.
사실 여자친구 아니 부인조차도 이런 주제에 대해 얘기할 권리가 없지..
사실이건 거짓이건 간에... 우린 이케르가 이 여자가 이런 방식으로 말하게
방조한 것에 대해 매우 실망했어.
마라도나가 말했듯이 무리뉴가 오기전에 레알마드리드는 사창가였지. 그리고
감독에게 감사하고 싶은점이 있는데 주장들을 벤치에 앉힐 용기가 잇었다는 점이지.
예전엔 선수들은 줄서기를 하곤 했지. 이젠 아니야. 무질서는 이제 그만.
우리 모두 고군분투하고있다고. 알라 마드릿!!!

더비가 시작했습니다. 경기시작 1분.. 레알 마드리드:0 바르셀로나 1 
사라 카르보네로 득점!!

이케르, 떠벌이 자식!!!

79-80시즌부터 1경기도 놓치지않고 시청중인 레알마드리드 팬입니다..
여태컷 단 한번도 주장에 대해서 실망해온 적이 없었습니다. 모두 훌륭햇던 주장이고
전임자보다 나았죠.(카마쵸,첸도,산치스,이에로,라울..) 처음으로 우리팀 주장을
옹호할수가 없겠네요. 선배들에게서 배운게 하나도 없습니다. 유감이에요.
제 생각엔 세계 최고의 키퍼지만 그의 방출 또한 클럽에 득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 상식이 부족한 아가씨,카르보네로. 마드리드에서 이케르의 미래를 박살내 버렸고 그의 영광스러운 과거를
불투명하게 만들었네.

제발 닥치라고. 얼마나 카시야스를 엿먹이고 싶은거야.

이 아줌마가 출세에 눈이 멀었군...

무링유가 잘못하고 삽질하고 있는거일지도 몰라... 하지만 언론은 역겹군!!!
[re]동의해. 하지만 적어도 무리뉴는 면전에 대고 당당히 얘기한다고 틀린일일지라도.
카시야스는 라커룸의 더러운 일들을 끄집어 낼수 없다고! 6월에 무리뉴는 
확실히 나가고, 카시야스는 남겠지... 하지만 아무도 그를 신뢰하지 않을걸!

카시야스가 라커룸의 밀고자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소시오고 무리뉴를 싫어한다. 하지만 이거 뒤에도 페레스는 
즉시 카시야스를 팔아버리고 경제적 이득을 취해야해. 한 선수의 여자친구가 
감독과 더러운 싸움을 벌이는건 용납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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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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