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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무링요의 레알...

마성의 래매 2013.01.26 19:35 조회 2,174
수많은 스타 선수들 그리고 스타 감독 레알을 생각하다 문뜩 느낀건데 무링요의 이전 클럽

들은 뭔가 역습에 능한 윙플레이,  세트피스 상황에서 다 득점 그리고 강력한 중앙 미드필더 들로 

세밀하고 짜임새 있고 단단해 보이는 팀이 었는데  레알 에서는 뭔가 무링요의 이전 팀들에 비해

그래도 좀 다른 팀 같네요 물론 역습에 능하고 사비 알론소가 지키는 중앙 미들진은 강하지만 

예전의 첼시의 막강한 미드진 만큼은 아니고 끈기로 결국 트레블을 달성한 인터밀란 같은 모습도 

보이지 않는것 같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레알이 현 최강의 팀 바르샤와 경쟁을 하고 있고 선수들의 면면이 엄청나지만 뭔가 다 조금씩

부족해 보입니다. 이번 이적 시장에 부족한 수비쪽과 미들진 그리고 크랙급 선수가 하나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발동이 늦게 걸리는 디마리아와 외질 그리고 폼이 꾸준하지 않은 벤제마 까지 그리고 수비는 

준수 하지만 공격이 부족한 아르벨로아 그리고 시즌 초중반 수비진 대거 부상및 카드누적 으로 

이탈시 멘붕오는 스쿼드 

개인적으로 카르발료는 남아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카카는 현상황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남을거면 진짜 확실히 부활 해주거나 아님 깔끔하게 

결별하는 것도....

현재 이스코가 재계을 했지만 바이아웃 금액이나 여러면 에서 공미 윙 다 뛸수 있는 다재능한 면

에서 영입해서 레알의 인혜로 키워보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스페니쉬라는 장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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