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아무리 그가잘해도...

득점공무원 2012.12.30 10:56 조회 1,804
메시가 한해 90골기록을 세우며 축구역사에 새롭게 쓰게됐습니다 물론 날두도 63골이라는 대단한기록 세웠는데말이죠ㅜㅜ
근데 저는 이상하게 메시가 지난시즌부터 그렇게 잘하는데도 별로 '후덜덜하다는' 임팩트가....;;
지난시즌 레버쿠젠전에서 5골넣어도 아...마니넣엇네 이렇게 감탄사나오지가않앗네요
이상하게 메시가 아무리 대기록을 세워도 임팩트가..
날두도 맨유발롱시절,레알입단첫시즌에 참 '후덜덜하는'임팩트가 대단햇는데 점점 그게 없어지는거같네요
메시는 2009-10시즌 아스날전4골 경기때 저에겐 임팩트가 강했습니다 그경기를보고 '이제 정말 메시의 시대구나'
2010-11시즌 챔스결승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는 '내가 지금 이경기를 생중계로 보고있는게 시간이 흘러 자랑거리가 되겠구나' 라고 할정도로 메시가 굉장했습니다
근데 점점 날두와 메시가 '후덜덜하는'임팩트와 화려함이 없어져가는거같고 왠지 기계같이 골넣다는 느낌 강하네요
둘다 하도 골많이 넣어서 그런건지...;;ㅜㅜ
(여기까지 저만의 생각이었습니다...저랑 의견이 좀다르신분 계시면 댓글달아주세요ㅎㅎ^^)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지금은 무리뉴의 손을 들어줄 때 arrow_downward 한 해를 마무리짓는 지상최대의 예능. 커밍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