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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BBC가 선정한 1월 이적가능성이 있는 49명의 선수들

이나영인자기 2012.12.28 22:18 조회 3,030 추천 2
http://www.bbc.co.uk/sport/0/football/20521275
 
1. 이적가능성이 있는 프리미어리그 선수
 
안드레이 아르샤빈(31세, 포워드, 아스날)
 
시작은 찬란했지만, 그의 폼은 급속하게 약화되어갔다.
선발명단에서도 탈락했고, 교체출전도 제한되고 있다.

그의 고향인 러시아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
 
플로랑 말루다(32세, 윙어, 첼시)
 
당신도 알다시피 이 프랑스 선수는 여전히 스탬포드 브릿지에 있다.
에당 아자르와 후안 마타의 폼으로 인해 올시즌은 전혀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아마 프랑스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
 
스튜어트 다우닝(28세, 윙어, 리버풀)
 
아스톤빌라에서 거금으로 이적한 이후로 앤필드에서 성공하지 못하고 있고
브렌단 로저스 감독에 의하면 그는 떠날 수 있다.

그의 예전 소속팀이었던 미들스브루와 임대형식으로 연결되고 있다.
 
마리오 발로텔리(22세, 스트라이커, 맨체스터 시티)
 
그의 들쭉날쭉한 올시즌 폼으로 인해 만치니 감독의 비난을 받는
그는 떠나기 위한 결정을 할지도 모른다.

AC밀란이 그를 잡을 가능성이 있다.
 
나니(26세, 윙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시즌 그의 폼을 생산해내지 못하고 있고 언론보도에 의하면
그의 계약요구로 인해 퍼거슨 감독과의 관계가 약화되고 있다.

아스날, 제니트, 유벤투스가 모두 관심을 표명했다.
 
뎀바바(27세, 스트라이커, 뉴캐슬)
 
그의 올시즌 기복이 있는 퍼포먼스에도 불구하고
이 세네갈 선수는 뛰어나며 7m파운드의 바이아웃이 걸려있다.

 
루크 영(33세, 풀백, QPR)
 
올시즌 출발에서 25인 스쿼드에서 벗어나 있고
새로운 감독 해리 래드냅은 어떤 보강을 할 것 같다.

챔피언쉽 팀이 연결될 수도 있다.
 
아스미르 베고비치(25세, 골키퍼, 스토크시티)
 
믿음직하고 위엄있는 이 보스니아선수는 올시즌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골키퍼 중의 하나로 평가되며
지금까지 9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맨유와 연결되고 있다.
 
미추(26세, 포워드, 스완시시티)
 
올 여름 단 2m파운드에 사인한 이 스페인선수는 지금까지
두드러지고 있고 만약 라우드럽 감독이 아주 큰 오퍼를 받는다면
이적할 수도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를 스페인으로 다시 데려오는데 흥미가 있다.
 
마이클 도슨(29세, 센터백, 토트넘)
 
비야스 보아스 감독의 선호에서 벗어나 있고
새로운 선수의 보강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떠날 수 있다.

올 여름 그와 가까웠었던 QPR이 옵션이 될 수 있다.
 
제임스 맥카시(22세, 미드필더, 위건)
 
로베르토 마르티네즈의 팀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지만
이 스코틀랜트 선수는 올시즌 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게임에서 창조적이며 박스 투 박스 플레이어이다.
리버풀의 2번의 제안을 거절했으며
리버풀이 다시 그를 지켜볼 수 있다.

 
2. 이적가능성이 있는 챔피언쉽 및 스코틀랜드 리그 선수
 
톰 잉스(20세, 윙어, 블랙풀)
 
빠른 잉글랜드 U-21대표인 그는 지난 시즌의 뛰어난 모습을
올시즌에도 이어가고 있으며 여러 구매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리버풀로의 리턴가능성이 있다.
 
잭 버틀란드(19세, 골키퍼, 버밍엄시티)
 
올림픽에서 영연방 넘버원 골키퍼로 선택된 후 그의 주가는 올라가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클럽에서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에버튼이 올 여름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다시 접근할 것이다.
 
찰리 오스틴(23세, 공격수, 번리)
 
전직 벽돌공 출신인 그는 올시즌 팀의 모든 대회에서
23골을 기록하며 많은 득점을 하는 선수가 되었다.

 
윌 휴즈(17세, 미드필더, 더비카운티)
 
이 높은 평가를 받는 유망주는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올시즌 항상 존재하고 있다.

풀럼이 이 영입레이스에 맨 앞에 있다.
 
윌프레드 자하(20세, 포워드, 크리스탈 팰리스)
 
그는 수비수를 앞에 두고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빠르고 영리한 선수이다.
최근에는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서 잉글랜드 스쿼드에 포함되었었다.

맨유로부터 오퍼가 올지도 모른다.
 
샘 바이람(19세, 풀백, 리즈 유나이티드)
 
리저브에서 거의 시간을 보내지 못햇음에도 불구하고 1군무대로 뛰어올랐다.
꽤 기술적이며 빠르고 게임을 잘 읽어내는 선수이다.

2개의 머지사이드 팀들이 그의 영입을 위해 다툴지도 모른다.
 
루크 머피(23세, 미드필더, 크루 알렉산드라)
 
클럽의 주장직을 맡은 후로 실력이 피어나고 있는 그는
훌륭한 패스를 하며, 팀의 게임 템포를 조절하고
아주 큰 가속도를 소유한다.

스토크시티가 그의 영입을 원하는 리스트에 앞에 있다.
 
빅토르 완야마(21세, 미드필더, 셀틱)
 
구단의 계약연장 논의가 적체된 상황이다.
강하고 기술적이며 올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맨유, 맨시티, 아스날이 연결되고 있다.
 
개리 후퍼(24세, 스트라이커, 셀틱)
 
날카로운 마무리와 파워풀한 움직임의 그는 웨인 루니와 비교되고 있다.
구단과 현재 계약연장 논의를 진행중이다.

선더랜드와 사우스햄튼 이외에 유벤투스가 비드를 할 가능성이 있다.
 
3. 이적가능성이 있는 그외 유럽리그 선수들
 
라다멜 팔카오(26세, 스트라이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드리드에 도착한 이후로 이 콜롬비아인의 거침없는 폼으로 인해
첼시, 레알마드리드와 45m파운드의 비드로 연결되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그를 이적시키기 위해 여름까지 기다릴 것이다.
 
로익 레미(25세, 스트라이커, 마르세유)
 
다재다능하며 빠른 공격수인 그는 올시즌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관심있는 구단들은 약 10m파운드에 그를 잡을 수 있다.

뉴캐슬과 QPR이 선두에 서 있다.
 
이스코(20세, 미드필더, 말라가)
 
이 뛰어난 플레이메이커는 올시즌 챔피언스리그의 스타 중의 하나이다.
말라가는 재정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토트넘을 포함한 다수의 관심있는 구단들은
말라가의 재정상황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바페팀비 고미스(27세, 스트라이커, 리옹)
 
부지런히 움직이는 이 공격수는 올시즌 리옹의 상승세와 함께
훌륭한 폼을 이어가고 있다.

약 14m파운드에 영입이 가능하다.
 
카날플러스의 보도에 의하면, 첼시와 리버풀이
이 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페르난도 요렌테(27세, 스트라이커, 아틀레티코 빌바오)
 
올시즌 계약연장을 거절한 이후 이 스페인 타겟맨은 소외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가 자유계약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기회를 가지고 있다.
그의 계약은 6개월이 남아 있으며, 유벤투스가 선두에 있고 아스날이 그 다음이다.
 
무사 시소코(23세, 미드필더, 툴루즈)
 
이 에너지가 넘치는 미드필더는 최근 몇달간
프랑스 대표팀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의 계약은 내년에 만료된다.
 
뉴캐슬과 아스날이 약 10m파운드의 오퍼를 시도할 수 있다.
 
조앙 무팅요(23세, 미드필더, 포르투)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으로의 이적이 무산된 후
현재 이 포르투칼 선수의 폼은 날로 나아지고 있다.

그의 영입에는 25m파운드가 필요하다.
토트넘이 여전히 관심이 있으며, 제니트 또한 그러하다.
 
다비드 비야(29세,스트라이커, 바르셀로나)
 
다리 부상에서 회복된 이후 이 공격수는
캄프누에서의 그의 역할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아스날과 AC밀란이 임대형식의 계약에 관심이 있다.
 
이아고 아스파스(25세, 포워드, 셀타비고)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이 그를 스페인대표팀으로 부를 계획이 있다.
이 로컬 보이는 경쟁력있는 리그에서의 데뷔무대를 즐기고 있다.

그의 8.2m파운드의 바이아웃은 다수의 스페인, 잉글랜드 구단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다.

 
호빙요(28세,포워드, AC밀란)
 
알레그리 감독이 그의 브라질 리턴을 원한다고 밝힌후
이적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전 소속팀인 산토스가 가능성이 있다.
 
히카르도 카르발류(34세, 센터백, 레알마드리드)
 
이 경험있는 수비수는 출전시간에 제한을 받으면서
최근 베르나베우에 머무르는 것이 힘들다고 밝혔다.

그를 프리로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QPR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웨슬리 스네이더(28세,미드필더,인터밀란)
 
구단은 그가 연봉삭감을 거부한 후 그를 이적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네덜란드 선수는 올시즌 1군팀에서 부진한 모습이다.

러시아 안지를 비롯해 페네르바체, 갈라타사라이가
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마티유 드뷔시(27세, 풀백, 릴)
 
이 프랑스 국가대표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뉴캐슬의 5m파운드 접근을
구단이 거부한 후 깊은 실망감에 빠져있다.

앨런 파듀 감독은 1월에 보다 증가된 오퍼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안 구프란(26세,포워드,보르도)
 
내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이 빠른 윙어 겸 공격수는
아스톤빌라를 포함한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흥미를 보이고 있다.

 
리키 반 볼프스빈켈(23세, 스트라이커, 스포르팅리스본)
 
유익한 지난시즌을 보내고 난 후 이 공격수는
스포르팅의 운이 급락하면서 힘겨운 시즌을 감내하고 있다.

피오렌티나가 그를 잡으려는 구매자들의 선두에 있다.
 
네네(31세, 포워드, 파리생제르망)
 
이 재능있는 윙어는 그를 팔고 싶어하는 안첼로티 감독에게
너무 자주 절제력의 부족을 보여주었다.

그의 고향인 브라질 구단 뿐만 아니라
갈라타사라이, 베식타스, 밀란 등이 관심이 있다.

 
베나트(25세, 미드필더, 베티스)
 
이 세련된 플레이메이커는 계약연장에 동의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16m파운드로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아스날 또는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하는 것은
그에게 급여의 증가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리카르도 콰레스마(29세, 윙어, Free)
 
이 활달한 윙어는 올시즌 단 1경기도 출전하지 못하면서
베식타스와 최근 계약이 해지되었다.

터키 언론에 의하면 마르세유와 포르투가 관심을 보인다고 한다.
 
미랄렘 피야니치(22세, 미드필더, AS로마)
 
이 테크니컬하고 훌륭한 미드필더는 즈데넥 제만 감독과의 불화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 첼시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4. 이적가능성이 있는 남미 선수들
 
Adrian Centurion(20세, 미드필더, 라싱)
 

 
탄력있고, 빠르며, 스킬이 있는 공격수의 드리블링은
최근 아르헨티나 챔피언쉽에서 큰 반향을 가져오고 있다.

 
구단 재정의 균형을 위해서 이적가능성이 있으며
포르투와 벤피카가 그의 영입을 위한 경쟁을 하고 있다.

 
 

Gino Peruzzi(20세, 풀백, 벨레스 사스필드)
 

 
거대하고 유망한 라이트백이며 큰 키의 재능을 가진 그는
이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적이 있다.

 
구단에서는 주장을 맡고 있는 선수가 그의 포지션을 플레이하므로
Gino Peruzzi의 출전기회는 제한되고 있다.

 
Bernard(20세, 공격수, 아틀레티코 미네이루)
 

 
빠른 움직임과 지능, 테크닉을 가진 이 공격수는
올해 브라질 챔피언쉽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미 흥미로운 오퍼들이 오고 있다.

 
구단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를 위해 그를 지킬 것이지만
그의 잔류를 보장할 수는 없다.

 
 

Dede(24세, 센터백, 바스코 다 가마)
 
건장한 이 브라질 센터백은 공중에서 우위를 점하며
그라운드를 빠르게 가로지르며, 태클이 준수하고
수비 바깥의 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다.

구단의 재정적인 위기는 그의 이적을 가속화할 수 있다.
 

 
Diego Rolan(19세, 포워드, 우루과이 Defensor Sporting)
 
신체적으로 더 커지고, 스킬이 있는 이 공격수는
분명 현재 클럽에서 더 성장하고 있다.

그는 현재 우루과이 리그의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를 타깃으로 놓고 있다.
 

 



5. 이적가능성이 있는 아프리카 선수들
 
Solomon Asante(22세, 윙어, 가나 Berekum Chelsea)
 

 
이 가나 국가대표는 여전히 그의 고향에서 플레이를 지속하고 있다.
이 스피디한 윙어는 아프리카 챔피언스리그에서 인상을 주고 있다.

올시즌 초 스토크시티 이적가능성이 제기되었었다.
 
 

Godfrey Oboabona(22세, 센터백, 나이지리아 Sunshine Stars)
 

 
2012년은 그의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데뷔가 있었고
이것은 남아공에서 열리게 되는 네이션스컵 스쿼드에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나이지리아 리그에서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인후
여러 구단과 연결되고 있다.

 
Siphiwe Tshabalala(28세, 윙백, 카이저 치프스)
 

 
2010년 월드컵의 첫 골로 유명한 그는
지난해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Trial을 받은 적이 있다.

여러 챔피언쉽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가질 수도 있다.
 
Tresor Mputu(27세, 스트라이커, 콩고 TP Mazembe)
 

 
한때 제2의 사무엘 에투로 불렸던 그는
2010년 주심을 공격한 협의로 1년간 국제경기 출전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그는 그이후 놀라운 폼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전에는 셀틱과 연결되었었다.

 
 

Stoppila Sunzu(23세, 센터백, 콩고 TP Mazembe)
 

 
지난 네이션스컵에서 잠비아의 스타 선수 중의 하나였던 그는
아스날, 첼시, 볼튼 등의 관심을 불러모았다.

 
독일 구단들이 그에 대한 문의를 해왔고
그의 커리어 초기 레딩으로의 이적은 워크퍼밋 문제로 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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