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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이케르 "Im fine. 난 괜찮다"

[순수男]쌀허세 2012.12.24 14:24 조회 3,638 추천 5


(죄송합니다;; 사진이 이걸로 되어있어서;;")

밑에 링크에도 있지만 위대하신 대한민국 기자들이 이 떡밥을 놓칠리가 없죠. 이케르는 별말 안했습니다;;;


자선행사에 참여한 이케르는 잠시 이번 클럽에서의 상황과 관련하여 인터뷰를 가졌다.


언제나 겸손하며 혼자서도 잘하는 이 위대한 주장은 무리뉴가 자신을 벤치에 보내고 아단을 선호한것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감독의 결정을 존중해야 하고, 더 열심히 훈련 해야 한다"


"무리뉴는 별말 하지 않았다. 하지만 선수를 선발하는 데 있어서 그는 이유를 설명할 필요가 없고, 선수를 제외시키는 데에도 설명할 필요가 없다" 며 덧붙였다. 


마드리드 키퍼는 할 말이 있었다. "난 벤치에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그 어느 선수도 팀보다 위대하지 않다. 해야 할일은 열심히 훈련하여 다시 주전자리를 되찾는 것이다"


이케르는 감독의 이러한 조치를 예상했다고 한다. "이번주 초에 난 이상황을 예상했다" 


그의 폼과 관련하여 그는 말하였다. "내 생각에 내 폼은 좋다. 하지만 감독이 결정을 하는 것이다. 나와 아단 사이에는 선의의 경쟁만이 있을 뿐이다"


주제를 바꿔 페레즈가 행사에 나타난 것은 그냥 자선행사에 마드리드가 서포트 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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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명언중 하나죠. "니들은 니가 받는 만큼 뛰어야 한다"

그냥 단순히 폼이 문제였던거 같네요. 훈련에서 아단이 겁나 뛰어났나 보죠. 더이상 논쟁이 의미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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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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