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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골닷컴 선정 유럽축구 전반기 베스트 11 및 워스트 11

이나영인자기 2012.12.23 21:35 조회 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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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lbpark 이나영인자기)

 
 
Best 11
 
 
프리미어리그
 
 

 
 
John Ruddy(노리치시티)
 
노리치시티의 골키퍼는 올시즌 팀의 훌륭한 출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넘버원의 자리를 가졌다.
크리스 휴튼의 팀은 7위까지 뛰어올랐다.
그는 11월말 부상으로 물러나기 전까지 맨유전을 포함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Phil Jagielka(에버튼)
 
팀에서의 인상적인 모습은 그를 잉글랜드 레귤러 멤버로 이끌었다.
 
Jonas Olsson(웨스트브롬위치)
 
Jan Vertonghen(토트넘)
 
Adel Taarabt(QPR)
 
풀럼과의 매치에서 팀의 승리를 이끈 그의 활약은
라이트윙어 자리를 차지하게 만들었다.

 
Marouane Fellaini(에버튼)
 
8골을 기록하며 현재까지의 놀랄만한 골행진을 즐기고 있다.
 
Santi Cazorla(아스날)
 
이번 여름 아스날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축구에 안착한 그는
거너스의 중요한 공격 재능중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Juan Mata(첼시)
 
올시즌 전반부의 많은 생산적인 모습은 6번의 득점과
많은 어시스트를 발생하게 했다.

 
Wayne Rooney, Robin van Persie(맨유)
 
두 선수는 지금까지 19골을 합작하며
유럽에서 가장 강한 공격진을 형성하는데 힘을 모으고 있다.  

 
Luis Suarez(리버풀)
 
현재까지 기록한 그의 10골로 인해 목적을 달성한 또 다른 공격수이다.
 
 
 
세리에A
 
 

 
 
Samir Handanovic(인터밀란)
 
지난 여름 인터밀란이 훌리오 세자르를 떠나도록 했을때
놀라움을 표시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Samir Handanovic가 우디네세에서 도착한 후로
그는 지난해 팀의 어려움 이후 리그에서 권위를 회복하도록 도움을 주었다.

그의 훌륭한 골키핑 능력은 유벤투스전을 포함한 10게임 승리에 일조했다.
 
Mattia De Sciglio(AC밀란)
 
이 시점에서 어려운 시즌을 보내는 가운데
AC밀란의 가장 꾸준한 선수 중 하나로 발전했다.

 
Andrea Ranocchia(인터밀란)
 
팀의 세명의 수비진에서 몇몇 인상적인 모습은
그를 국가대표에 발탁되게 하는 요인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Gonzalo Rodriguez(피오렌티나)
 
Giorgio Chiellini(유벤투스)
 
유벤투스가 7포인트차로 앞서는데 일조한
팀의 주요멤버이다.

 
Borja Valero(피오렌티나)
 
그의 훌륭한 패싱 능력으로 팀의 스타일을 변화시키는데 일조했다.
 
Andrea Pirlo(유벤투스)
 
미드필더 지역 중앙에서 그의 계속적인 훌륭함은
유벤투스를 맨 앞에 서게 했다.

 
Marek Hamsik(나폴리)
 
그는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세리에A 주간베스트에
7번이나 선정되었고, 우리가 전반기 베스트를 선정할때
확신을 가지도록 만들었다.

 
Stephan El Shaarawy(AC밀란)
 
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밀란의 최고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으며
이미 14골을 쌓아올리면서 그는 훌륭하게 반응했다.

 
Miroslav Klose(라치오)
 
이 공격수는 팀의 부적과 같은 존재로 앞선에 서서
팀을 이끌었고, 소수의 상대편 수비진을 입증시켰다.

 
Edinson Cavani(나폴리)
 
그의 12번째 골은 라베찌의 부재와 최근 팀의 승점 감소에도 불구하고
팀을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한 자리로 이끌었다.


 
라리가

 
 

 
 
Adrian(레알베티스)
 
올시즌 안달루시안의 인상적인 출발 안에서
그 자신이 올시즌 가장 두드러진 선수 중의 하나임을 입증했다.

최근 레알마드리드와의 경기, 세비야에서의 더비경기 등
너무 많은 퍼포먼스들이 있었다.

 
Jordi Alba(바르셀로나)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아주 매끄럽게 안착했다.
수비에서 그리고 공격으로 나갈때나..

 
Sergio Ramos(레알마드리드)
 
이제 그는 마드리드의 중앙수비진에서 고정된 존재이다.
 
Martin Demichelis(말라가)
 
팀이 16경기에서 9번의 클린시트를 하도록 지키면서
그의 커리어의 폼을 만들어왔다.

 
Andres Iniesta(바르셀로나)
 
그는 팀의 브레인이다.
유로 2012에서의 위풍당당한 퍼포먼스 이후에
그는 단순히 올시즌 센세이셔널한 것처럼 보인다.

 
Luka Modric(레알마드리드)
 
그의 팀이 최고의 모습보다 아래에 있을지라도
그는 이 명단에 포함되었다.

 
Patrick Ebert(레알바야돌리드)
 
이 독일인은 그의 팀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그의 골과 다이내믹한 미드필더 플레이와 함께 많은 팬들을 얻었다.

 
Lionel Messi(바르셀로나)
 
그는 이미 25골을 기록햇고, 캄프누의 기록을 계속 경신하고 있다.
기대한것처럼, 이 아르헨티나 선수는 이 명단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Cristiano Ronaldo(레알마드리드)
 
그는 올시즌 최고의 모습보다 아래에 있지만
여전히 베스트 11에 포함되기에 충분하다.

 
Radamel Falcao(아틀레티코마드리드)
 
그는 이미 17골을 득점했다.
 
Iago Aspas(셀타비고)
 
그는 스포트라이트에서 떨어져서 빛나고 있다.
그는 발라디오스에서 영웅의 칭호를 얻었다.

 
 
분데스리가
 
 

 
 
Rene Adler(함부르크)
 
이 독일 국가대표는 팀의 약한 수비진에도 불구하고
토르스텐 핑크를 위한 다수의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함부르크의 르네상스를 즐기고 있다.

 
Dante(바이에른뮌헨)
 
묀헨글라드바흐에서 합류한 그는 1군팀에서 그자신을 단단하게 했다.
 
Philipp Lahm(바이에른 뮌헨)
 
풀백으로써 변함없이 의존할 수 있음
 
Gonzalo Castro(레버쿠젠)
 
Timm Klose(뉘른베르그)
 
Aaron Hunt(브레멘)
 
Toni Kroos(바이에른뮌헨)
 
변함없는 기초에서 그의 최고의 폼을 보여주었다.
 
Thomas Muller(바이에른뮌헨)
 
지난시즌과 완전히 다른 선수로 보이게 한다.
 
Xherdan Shaqiri(바이에른뮌헨)
 
분데스리가 커리어의 매끈한 출발을 보였다.
 
Franck Ribery(바이에른뮌헨)
 
12경기에서 11골을 기여한 올시즌의 스타
 
Adam Szalai(마인츠05)
 
 
 
Ligue1
 

 
 
 
Salvatore Sirigu(파리생제르망)
 
파리생제르망이 지금까지 단 12골을 실점하면서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수비진을 형성하는데 최후방에 위치해 있다.

 
Thiago Silva(파리생제르망)
 
AC밀란에서 올 여름 도착한 이후로
이 브라질 국가대표는 프랑스의 생활에 적응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그는 전체적으로 지배적인 모습이었고 주장완장을 착용하게 했다.

 
Mapou Yanga-Mbiwa(몽펠리에)
 
디펜딩 챔피언 몽펠리에가 지난 시즌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실패했지만
이 프랑스 국가대표는 그의 폼을 유지해왔다.

 
Serge Aurier(툴루즈)
 
그는 정규 출전 선수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격 능력을 가지고 있다.
 
Benoit Tremoulinas(보르도)
 
그의 공격시도를 빛나게 하기 위해서 부진했던 지난시즌 이후
그는 다시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Maxime Gonalons(리옹)
 
커리어의 시작에서 그는 여전하다.
그의 포텐셜을 둘러싼 모든 종류의 광고를 확인시켜주었다.

 
Steed Malbranque(리옹)
 
그는 놀랄만한 모습으로 모두를 사로잡았고
국가대표에서 플레이하는 그의 꿈을 다시 불러오고 있다.

 
Blaise Matuidi(파리생제르망)
 
파리생제르망에서 유일하게 정규출전을 하고 있는
이 프랑스 국가대표는 모든 지역에서 박수갈채를 받고 있고
종종 마케렐레와 비교되고 있다.

 
Zlatan Ibrahimovic(파리생제르망)
 
그는 확실한 선수이다.
17골을 득점하며 이 스웨덴 국가대표 선수는
폭풍처럼 리게앙에 들어왔다.

 
Bafetimbi Gomis(리옹)
 
올 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이 공격수는
그의 최고의 폼을 다시 발견하고 있다.

 
Pierre-Emerick Aubameyang(생테티엔)
 
이 가봉 공격수는 최근 몇 주동안 골 기록이 부족할지라도
눈에 띄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 중의 하나이다.


 
 
Eredivisie
 

 
 
 
Robbin Ruiter(Utrecht)
 
지난 6개월동안 가장 놀랄만한 패키지 중의 하나이다.
그가 단 3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한 것은 그의 능력때문이 아니라
경험을 갖추지 못한 수비진에게 있다.

 
Tomas Kalas(비테세)
 
그는 여러번의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라이트백이다.
이 체코 국가대표 선수는 지난시즌 센터백을 플레이했다.
그러나, 프레드 루텐 감독의 권유로 라이트백으로 자리를 옮겼다.
비테세는 지금까지 단 16골을 실점했고,
Tomas Kalas는 이 성공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Guram Kashia(비테세)
 
이 25살의 선수는 본보기로 이끌뿐만 아니라
그의 정확한 패싱은 비테세의 공격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Bruno Martins Indi(페예노르트)
 
이 수비수는 리그내 스타 중의 하나로 발전했다.
그리고, 올해초 네덜란드 대표팀을 위해 그의 데뷔를 했다.

 
Patrick van Aanholt(비테세)
 
첼시의 임대생인 그는 수비 뿐만 아니라
공격수를 찾아 다닐때 인상적이었다.
이제 그는 비테세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Michael de Leeuw(그로닝겐)
 
이 그로닝겐의 선수는 그들의 최선의 폼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결코 그의 사이드를 내버려두지 않는다.
올시즌 그의 하이라이트는 Roda전에서의 해트트릭이다.

 
Kevin Strootman(PSV)
 
그의 리더쉽 스킬은 그를 PSV에서 돋보이게 한다.
그는 아마 마르크 반 봄멜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질지 모른다.

 
Marco van Ginkel(비테세)
 
이 20살의 선수는 지난달 독일과의 친선경기에서
그의 국가대표 데뷔를 했다.
이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는 득점과 어시스트로
비테세의 성공에 크게 기여를 했다.

 
Jeremain Lens(PSV)
 
그는 올시즌 전반부 내내 모든 종류의 문제를
그의 상대팀에게 야기시켰다.
이 다재다능한 공격수는 4골을 득점하고 7개의 어시스트를 제공했다.

 
Wilfried Bony(비테세)
 
이 코트디부아르 공격수는 17경기에서 16골을 기록하며
많은 결실을 맺는 폼을 보여주었다.
그의 퍼포먼스는 유럽 탑 클럽들의 관심을 유발시켰다.

 
Graziano Pelle(페예노르트)
 
이 이탈리아 공격수는 AZ에서는 실패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그는 페예노르트에서 지난시즌의 히어로인
존 구이데티를 잊어버리게 할만큼 믿음을 주고 있다.

 

 
Worst 11
 
 
프리미어리그
 
 

 
 
Ali Al-Habsi(위건)
 
이 오만 국가대표는 시즌 초기에 격찬의 리뷰를 얻었다.
그러나 로베르토 마르티네즈의 남자는 진정한 Top 10 후보에서
좌천된 상태로 떨어졌기 때문에 많은 경우에 여러 골들의 실수들이 있었다.

 
Davide Santon(뉴캐슬)
 
2008년 그가 인터밀란에서 나타났을때 제2의 파울로 말디니라는 호칭이 붙었지만
올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그러한 기대에 부응하는데 실패했다.
그의 많은 뉴캐슬 동료들처럼 지난해 팀을 충격적인 5위에 랭크되도록
도왔던 그런 종류의 폼을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James Tomkins(웨스트햄)
 
이 23살의 선수는 지난시즌 팀을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시키며
올해의 챔피언십 팀의 11명에 포함되었었다.
그러나 그는 그의 선호 포지션인 센터백에서 다시 회복할 수 없었고
샘 앨러다이스의 요청에 의해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경쟁하고 있다.

 
Ivan Ramis(위건)
 
당신이 프리미어리그 데뷔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너무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를 용서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위건 유니폼을 입은 첫번째 7분의 발진은
당신 자신이 알지 못하는 방법의 좋은 예를 제공하며
시즌 개막전인 첼시전에서의 0대2 패배와
17경기동안 32골을 실점한 팀의 수비진의 일부분으로써 책임이 있다.

 
Ryan Bertrand(첼시)
 
2012년의 회오리바람은 그가 첼시 1군팀에서 자리를 잡고
FA컵, 챔피언스리그, 잉글랜드 대표로 승리하게끔 했다.
그러나, 올시즌 그의 퍼포먼스는 확신과는 거리가 있다.
그는 레프트백에서 애쉴리콜을 대신할때 아직 인상을 주지 못했고
미드필드 왼쪽에서 있을때는 효과적이지 못했다.

 
Shaun Wright-Phillips(QPR)
 
QPR은 지난시즌 출발과 함께 맨체스터 시티에서 그를 영입했다.
닐 워녹이나 마크 휴즈 어느 누구도 그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얻을 수 없었다. 그의 계속적인 하락은 올시즌에도 계속되고 있다.

 
Gary O''Neil(웨스트햄)
 
지난해 1월 미들스브루에서 웨스트햄으로 합류한 후
심각한 발목 부상은 그의 프리미어리그 리턴을 가로막았다.
지난시즌 후반부에 그는 오랜만에 복귀했고 챔피언쉽에서의
인상적인 모습에도 불구하고, 그는 모하메드 디아메, 마크 노블
케빈 놀란과 같은 동료들에 의해 무색케했다.
그가 여전히 탑 레벨을 가지고 있다고 입증하지 못했다.

 
박지성(QPR)
 
최근 시즌의 빅게임에서 맨유를 위한 정곡을 찌르는 선발자원이었던
그가 QPR로 이적했을때 많은 이들은 기대했었다.
그는 중앙미드필더에서 중요한 자리가 주어졌고 주장의 지위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스완시시티와의 데뷔전에서 낮은 퍼포먼스로부터
반등하지 못했고 이제 부상으로 명단에서 빠져있다.

 
Stephane Sessegnon(선더랜드)
 
구단의 12m파운드의 여름 영입에 대한 골 부담을 손쉽게 하는데 실패했다.
이 베닌 국가대표의 폼은 최근 몇주간 개선되었다.
그러나, 그의 초기시즌의 모습은 기대이하인 것으로 요약된다.

 
Andy Carroll(웨스트햄)
 
로저스 감독이 만약 교체자원을 영입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면
Andy Carroll이 떠나도록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공격수는 웨스트햄에서 임대생활을 하며
느린 출발을 하며 그가 놓친 것들을 그의 보스에게 보여주지 못했다.
부상들은 이 35m파운드의 잉글랜드 국가대표를
단 9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도록 제한했고
부족한 폼은 그가 올시즌 단 한번의 득점을 하도록 했다.

 
Modibo Maiga(웨스트햄)
 
여름에 Sochaux에서 4.6m파운드에 사인한 그는
웨스트햄의 유일한 공격수인 칼튼 콜에게 도전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이적시장 마감과 함께 도착한 앤디 캐롤로 인해
이 말리인의 기회는 제한되었다.
그의 가치를 입증하도록 기회가 주어졌을때조차도
그는 그것을 보여주지 못했다.
마르세유는 이 공격수를 1월에 영입하려고 한다.

 
 
 
세리에A
 

 
 
Christian Abbiati(AC밀란)
 
그의 퍼포먼스는 AC밀란의 어려운 시즌출발을 야기시켰다.
그는 최근 마르코 아멜리아가 선호되면서
벤치에 남겨져 있다.

 
Lorenzo De Silvestri(삼프도리아)
 
임대로 삼프도리아에 합류한 이후로 부진한 모습이었다.
Gaetano Berardi에게 라이트백의 중심축이 주어지면서
정규출전기회에서 멀어지고 있다.

 
Matias Silvestre(인터밀란)
 
올 여름 팔레르모에서 합류해서
인터밀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한 이후로
단 2경기의 선발출전을 가졌다.

 
Lucio(유벤투스)
 
그의 유벤투스 이적은 재앙으로도 부족하지 않다.
이 브라질 선수는 단 1번의 리그출전을 했고
반환점을 돌기 전에 구단과 계약을 해지하도록 만들었다.

 
Pablo Armero(우디네세)
 
우디네세의 부진한 성적은 레프트백으로써
지난시즌의 그의 폼을 다시 모방하려는 그의 무능함에 의해
도움을 받지 못했다.

 
Kevin-Prince Boateng(AC밀란)
 
한때 그는 밀란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선수였다.
그러나, 그의 올시즌 모습은 그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그의 1군자리에 의문부호를 남기고 있다.

 
Daniele De Rossi(AS로마)
 
그의 부진한 폼은 1월에 그가 로마를 떠나도록 구체화하고 있다.
미드필드 축의 한 부분으로 선택되지 않았더라면
그는 그의 최고의 축구를 생산할 수 없었을 것이다.

 
Senad Lulic(라치오)
 
이 나라의 엘리트들 가운데에서 전통적인 빅네임들을 다시 밀어내었던
라치오의 사이드에서 드물게 작은 빛을 내고 있다.

아무도 더이상 레프트에서 정규적으로 낙점받지 않고
이 보스니아 선수는 스테판 마우리가 윙어 자리에 낙점받고
스테판 라두가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물러나게 되었다.

 
Alexandre Pato(AC밀란)
 
그의 부상기록은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
그의 가장 최근 멈춤은 그가 올시즌 리그에서
단 210분을 플레이하도록 억제했다.
이적가능성은 더 강하게 고려되고 있다.

 
Alessandro Matri(유벤투스)
 
그는 전시즌을 통해서는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Pato보다 단 얼마의 시간을 더 플레이했던 그는
유벤투스에서 4번째 또는 5번째로 그를 놓이게 했다.

 
Riccardo Meggiorini(토리노)
 
지금까지 14경기에서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그 결과 토리노는 Alessandro Sgrigna와 Rolando Bianchi를
선호하게 되었다. 

 
 
라리가
 

 
 
 
Dani Aranzubia(데포르티보)
 
바스크 출신의 골키퍼는 경쟁적인 자리에서 플레이해왔다.
그러나 1-2번의 좋은 퍼포먼스와는 별도로
도움을 거의 주지 못했다.

무엇보다도, 그는 올시즌 팀의 남은 시즌처럼 균열이 있는 것 같다.
그의 점수는 라리가 내의 어떤 다른 골키퍼보다 심각하다.

 
Ximo Navarro(마요르카)
 
그는 호아킨 카파로스의 팀에서 폼이 끔찍했다.
 
Gustavo Cabral(셀타비고)
 
레반테를 떠나 셀타비고에 합류한 그는
갈라시아에서 그의 폼을 발견하는데 실패했다.

 
Borja Gomez(그라나다)
 
올시즌 기대 이하이다.
 
Jon Aurtenetxe(아틀레티코 빌바오)
 
올시즌 바스크인의 힘겨운 출발 안에서 부진한 몇달을 보냈다.
 
Ander Iturraspe(아틀레티코 빌바오)
 
올시즌 힘겹게 움직였다.
 
Marti(마요르카)
 
올시즌 힘겹게 움직였다.
그의 플레이하는 시간의 끝에 접근하는 것 같다.

 
Dani Estrada(레알 소시에다드)
 
팀에서 그의 길을 잃어버렸다.
 
Wakaso(에스파뇰)
 
그는 너무 많은 카드를 받고, 게임에 영향력을 주는데 실패하면서
많은 경우에 허둥대고 있었다.

 
Joseba Llorente(오사수나)
 
많은 기대를 했지만 이 바스크 공격수는 단 1골을 득점했다.
그의 퍼포먼스는 극도로 실망스러웠다.

 
Emilio Nsue(마요르카)
 
올시즌 16경기에서 득점이 없었고
더 추락하기 전에 개선할 필요가 있다.

 
 
분데스리가
 
 

 
 
Lars Unnerstall(샬케04)
 
그는 티모 힐데브란트와 함께 샬케04의
넘버원 초이스가 될것으로 기대되었다.
그러나, 재앙을 초래하는 여러 퍼포먼스로 인해 손해를 보고 있다.

 
Matthias Ostrzolek, Gibril Sankoh(아우스부르크)
리그시작 후 17경기에서 29골을 실점한
아우스부르크의 정규출전 멤버이다.

 
Daniel Williams, Marvin Compper(호펜하임)
 
리그에서 41골을 실점했다.
 
Andreas Ottl(아우스부르크)
 
Josue(볼프스부르크)
 
Granit Xhaka(묀헨글라드바흐)
 
기대에 부응하는데 실패함
 
Nado Rafael(뒤셀도르프)
 
분데스리가 경험을 가진 선수로 합류했지만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너무 적었다.

 
Eren Derdiyok(호펜하임)
 
호펜하임을 위한 화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Olivier Occean(프랑크푸르트)
 
공격진에서 악몽을 가져다주었다.


 
Ligue1
 
 

 
 
Mickael Landreau(Lille)
 
그는 과거보다 더 낮은 레벨을 보여주었다.
그가 이전해의 방어를 팀에게 제공하지 못한 것은 분명하다.
그것은 내리막이었고, 구단 체계와 충돌하며
결국 팀에서 방출되었다.

 
Daniel Congre(몽펠리에)
 
지난 여름 툴루즈에서 영입된 그는
팀동료와의 신뢰, 이해력이 부족하고
Rene Girard 감독을 거슬리게 했다.

 
Sebastien Puygrenier(낭시)
 
전 제니트 선수는 다수의 불규칙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Gregory van der Wiel(파리생제르망)

이적시장 마감과 함께 파리에 도착한 그는
오른쪽 수비진을 견고하게 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Christophe Jallet의 옵션이 더 많은 보장을 제공했다.

 
Jeremy Morel(마르세유)
 
그는 종종 선발 출전했지만
수비를 거의 보장해주지 않았고,
좌절감을 느낄 정도로 불연속적인 모습이었다.

 
Yann M''Vila(Rennes)
 
한때 프랑스 축구의 가장 큰 희망으로 여겨졌다.
이제 그는 자신이 깊은 수렁으로 빠진 것을 발견했다.
프랑스 U-21대표팀과 함께 있을때 한밤중의 외도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이 수비형 미드필더는 급격하게 퇴보했다.

 
Marvin Martin(Lille)
 
Sochaux 시절 모습을 Lille에서 보여주는데 실패했다.
 
모하메드 시소코(파리생제르망)
 
그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안첼로티의 계획에서 벗어나 있다.

 
Adrian Mutu(아작시오)
 
그는 스타로써 아작시오에 도착했다.
하지만, 그 상태를 아직 입증하지는 못했다.
나이에 따른 체중문제와 리게앙의 신체적인 플레이에 의해
방해받은 그는 몇년동안 세리에A에서 주연인 선수들의 그림자였다.

 
Loic Remy(마르세유)
 
그는 지난시즌말 부상을 당했었고
그의 최고의 폼을 다시 보여주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올시즌 기록한 골의 숫자로도 알수 있다.

 
Salomon Kalou(Lille)
 
아드리안 무투처럼 그는 프랑스에서 쉽게 발견되지 못했다.
선발명단에 포함되어서 시즌을 시작한 그는
지금 정규멤버의 밖으로 벗어나 있다.

 
 
Eredivisie
 

 
 
Filip Kurto(Roda JC)
 
이 폴란드 골키퍼는 올시즌 첫번째 전반부에서 수많은 실수들을 했다.
그리고 그의 팀이 다시 올라서는데 많은 도움을 주지 못했다.
그는 지금까지 5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지만
어떤 경우보다 더 많이 팀의 비용을 치르게 했다.

 
Martijn Monteyne(Roda JC)
 
벨기에 윙백은 여러번의 실망스런 출전 이후에
3명의 수비진에 그가 포함될만하다.
이 로다JC의 남자는 공격을 도우려는 시도에 있어
공격수를 상대하는데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그는 수비에 있어 극도로 연약한 편이다.
로다JC의 상대팀들은 그의 약점을 계속해서 이용하고 있다.

 
Ramon Zomer(히렌벤)
 
그는 긍정적인 방법으로 두드러질 수 없는 또다른 수비수이다.
히렌벤은 올시즌 크게 인상깊지 않았다.
Ramon Zomer는 어떤 문제들의 중심에 있었다.

 
Edson Braafheid(트벤테)
 
그는 3명의 수비진의 마지막을 차지했다.
이 호펜하임 임대선수는 2010년 월드컵 결승전에 출전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이 레프트백은 내리막을 걸어갔다.

 
Anouar Hadouir(NAC)
 
그는 NAC에서 최고의 시즌을 가지지 못했다.
이 공격형 미드필더는 10번의 경기에 선발출전했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시즌 첫 골을 기다리고 있다.

 
Marcel Meeuwis(VVV-Venlo)
 
이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는 지금까지
최악의 퍼포먼스 중의 하나라고 주장할 수 있다.
그리고 그는 단 9게임이 지난후 구단에 의해 방출되었다.

 
Georginio Wijnaldum(PSV)
 
그가 올시즌 7골을 득점했기에 이 명단에 포함된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이 PSV 플레이어는 올라 토이보넨의 자리를 차지한 후
찬스를 놓친 것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한 만큼
2배로 골을 쉽게 넣을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Luc Castaignos(트벤테)
 
그는 지금까지 8골을 득점했지만 그만큼의 비판을 받았다.
전 인터밀란 유망주는 골문 앞에서의 불량스런 모습 때문에
높은 기대에 부응할 수 없었다.

 
Genero Zeefuik(그로닝겐)
 
그는 지금까지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선수이다.
그는 14경기에서 단 1골을 득점했고,
건강하기보다 다소 체중이 늘어난 것 때문에
1군팀에으로부터 탈락되었다.

 
David Texeira(그로닝겐)
 
그는 거의 더 좋아질 수 없었다.
그는 Genero Zeefuik을 대체하기에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그리고 단 1골을 기록했다.

 
Krisztian Nemeth(Roda JC)
 
이 헝가리 공격수는 지난해 RKC에서 인상깊었지만
올시즌은 그 폼을 다시 보여주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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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1월 영입을 해야할것 같긴 한데.... arrow_downward 답답해도 이렇게 답답한 하루가 있나요 ㅎㅎ ㅠㅠ 절망감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