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 무링요의 생각이 너무 안이했다고 보네요.
정말 총체적 난국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이번시즌이네요.
바르샤의 엄청난 승점행진은 분명 무척이나 운이 따르는 결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펩체제보다 비약적으로 많아진 실점하며,지금은 엘클라시코가 열려도 그때와의 느낌조차 다르고요,역시 해결되지 않은 메시의존증과 얇은 선수층.
바르샤는 이상하리만큼 잘나가고 있지만,분명 한번미끄러지면 계속 미끄러질거라고 생각됩니다.
토너먼트도 펩체체만큼 계속 꾸준한 성적은 내기 힘들거라고 보고요(오히려 리그에서 더욱 승점을 잘따낼수 잇는 체제라고 봅니다)
뭐 바르샤가 예상외의 큰 운과 선수들의 부상이 없는 행운으로 저 승점을 쌓앗다고 위안을 해봐도,우리팀의 이번시즌 승점과 등수는
현저히 우리팀의 경기력을 반영한다고 생각하네요.
무링요는 지난시즌 보면서 이번시즌을 낙천적으로 본건지,
지난시즌만해도 바르셀로나의 부상진,우리팀의 유일하게 부상이 적던 시즌이라는 행운과
판정으로도 유리하게 가져간 경기가 있어서,이번시즌 역시 두팀다 선수들의 부상발생으로도 리그 우승이 판가름 날수 있다고 봤는데.
결국엔 우리팀이 그러한 악영향을더 많이 보고 있네요.
선수를 보충하던,카카를 어떻게든 정리하고 수준급 선수를 데려오던,전술적 변화라도 시도했음 했는데,,
무감독은 너무 팀선수들을 안이하게 믿은거같네요.
가장 큰 단점을 찾자면
1.지난시즌의 외질과 벤제마가 아니라는 점입니다.(마르셀로의 이탈)
이 세명이 레알의 색깔을 나타내주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호날두는 경기력과는 별도로 한경기에서 몇번씩 쓸수있는 부스터?필살기 같은 무기라고 생각되어지구요.
지금 우리팀은 전혀 지지난시즌 말기와 지난시즌말기전까지 보여주던 엄청난 선수들의 압박과 라인유지등 컴팩트한 맛을 전혀 찾아볼수가 없네요;같은 팀이 맞는지 싶을정도로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약소하게나마 동기부여?선수들의 정신적인면이 있겟지만,체력저하라고 보네요.
3시즌째 외질과 벤제마에게는 엄청난 전방압박과,활동량을 계속 요구해왔습니다.
같은 전술에 같은 롤,같은리그에서 최소 3시즌동안 한팀당 5-6번은 마주쳤던 상대팀들이죠..
이번시즌은 아직까지 이 두명이 전혀 지난시즌처럼,활약을 못보이고 있구요.
2.점점 안되고 있는 오른쪽의 공격
마치 슈스터감독의 변태전술때 처럼 지금은 오른쪽 사이드공간이 엄청나게 많이 비는편입니다.
그공간을 유일하게 편하게 이용할수 있는 선수는 아르벨로아구요.
그러나 아르벨로아는 시즌이 지날수록 공격 기여도에 전혀 +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팀에서 리그도중 실점을 보면 세트 플레이가 아닌이상,라모스와 페페의 넓은 커버공간으로 인해서 양쪽 사이드에서 위협장면을 마주하는 장면은 무척이나 적습니다..
상대팀들도 이러한 아르벨로아-디마리아라인을 알기에, 디마리아만 상대방의 왼쪽선수2명이 협동으로 막아버려 공간자체를 주지 않으니,,
디마리아는 무리하게 중앙에 빈공간 없는 곳에 볼을 투입하기 일수죠.
디마리아 자체도 현재 워낙 벤제마,외질,팀의 리듬과는 다른 리듬으로 축구하는 선수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아쉬운점은 그 오른쪽의 넓은 공간을 코엔트랑과 같은 선수가 있으면 상하로 잘움직여주면서 무척이나 잘할텐데 포지션이 왼쪽이라는;;;그렇기 때문에 우리팀에 왼쪽에 공간이 적게나고 그 공간을 잘 이용하는 마르셀로의 빈자리는 더욱 느껴집니다.
제가 카르바할 선수 플레이를 몰르지만,코엔트랑(ex알바)처럼 직선적이고 기동력있는 선수가 온다면 무척이나 숨통이 트일거같네요.
3.팀에 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백업선수.
다른 선수를 투입함으로써 전술적 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선수는 유일하게,모드리치 라고 생각하네요.그러나 모드리치 역시 외질의 자리,혹은 알론소의 백업과 같은 쓰임새로 쓰일뿐이고,
카카나 카예혼은 백업 그이상 그이하선수도 아니구요.
결국엔 이 멤버 이 전술로 3시즌을 풀가동해야 된다는 것이 가장 큰문제라고 보네요.
지나친 고정라인업..
그렇다면 시즌중에 변화를 시도할수 있는 점.
1.역시 외질을 오른쪽으로 돌리고 모드리치 중앙기용이라고 봅니다.
2.마르셀로가 이탈한 상황에서 호날두를 페감독때처럼 투톱을 가장한 프리롤로 써서 경기력에 관여하게 하는점입니다.
이때의 호날두를 무척이나 좋게 기억하고 있어서,한번 다시 시도했으면 좋겟지만,
이과인이 아닌 벤제마와의 투톱으로써의 호흡이 어떨지에 대해선 의문이네요.
3.호날두를 프리롤로 두고 외질을 오른쪽으로 ,디마리아를 왼쪽으로 두는 방법이 있긴한데..
사실 실현가능성은 적다고 보네요.
이번시즌은 챔스에서도 지난시즌만큼 기대가 되지는 않는데,
만약에 다음시즌에 무감독이 지금전술에 단지 선수 한두명만 추가한다고 크게 팀이 바뀔거라고 보지는 않아서,
무감독밑에서던,타감독이 와서 팀을 제정비하던,
변화는 있어야 할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 변화가 도저히 감잡히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네이마르는 반대인 이유가 경기력에 보다 도움이 되는선수가 왔으면 좋겟네요.
바르샤의 엄청난 승점행진은 분명 무척이나 운이 따르는 결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펩체제보다 비약적으로 많아진 실점하며,지금은 엘클라시코가 열려도 그때와의 느낌조차 다르고요,역시 해결되지 않은 메시의존증과 얇은 선수층.
바르샤는 이상하리만큼 잘나가고 있지만,분명 한번미끄러지면 계속 미끄러질거라고 생각됩니다.
토너먼트도 펩체체만큼 계속 꾸준한 성적은 내기 힘들거라고 보고요(오히려 리그에서 더욱 승점을 잘따낼수 잇는 체제라고 봅니다)
뭐 바르샤가 예상외의 큰 운과 선수들의 부상이 없는 행운으로 저 승점을 쌓앗다고 위안을 해봐도,우리팀의 이번시즌 승점과 등수는
현저히 우리팀의 경기력을 반영한다고 생각하네요.
무링요는 지난시즌 보면서 이번시즌을 낙천적으로 본건지,
지난시즌만해도 바르셀로나의 부상진,우리팀의 유일하게 부상이 적던 시즌이라는 행운과
판정으로도 유리하게 가져간 경기가 있어서,이번시즌 역시 두팀다 선수들의 부상발생으로도 리그 우승이 판가름 날수 있다고 봤는데.
결국엔 우리팀이 그러한 악영향을더 많이 보고 있네요.
선수를 보충하던,카카를 어떻게든 정리하고 수준급 선수를 데려오던,전술적 변화라도 시도했음 했는데,,
무감독은 너무 팀선수들을 안이하게 믿은거같네요.
가장 큰 단점을 찾자면
1.지난시즌의 외질과 벤제마가 아니라는 점입니다.(마르셀로의 이탈)
이 세명이 레알의 색깔을 나타내주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호날두는 경기력과는 별도로 한경기에서 몇번씩 쓸수있는 부스터?필살기 같은 무기라고 생각되어지구요.
지금 우리팀은 전혀 지지난시즌 말기와 지난시즌말기전까지 보여주던 엄청난 선수들의 압박과 라인유지등 컴팩트한 맛을 전혀 찾아볼수가 없네요;같은 팀이 맞는지 싶을정도로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약소하게나마 동기부여?선수들의 정신적인면이 있겟지만,체력저하라고 보네요.
3시즌째 외질과 벤제마에게는 엄청난 전방압박과,활동량을 계속 요구해왔습니다.
같은 전술에 같은 롤,같은리그에서 최소 3시즌동안 한팀당 5-6번은 마주쳤던 상대팀들이죠..
이번시즌은 아직까지 이 두명이 전혀 지난시즌처럼,활약을 못보이고 있구요.
2.점점 안되고 있는 오른쪽의 공격
마치 슈스터감독의 변태전술때 처럼 지금은 오른쪽 사이드공간이 엄청나게 많이 비는편입니다.
그공간을 유일하게 편하게 이용할수 있는 선수는 아르벨로아구요.
그러나 아르벨로아는 시즌이 지날수록 공격 기여도에 전혀 +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팀에서 리그도중 실점을 보면 세트 플레이가 아닌이상,라모스와 페페의 넓은 커버공간으로 인해서 양쪽 사이드에서 위협장면을 마주하는 장면은 무척이나 적습니다..
상대팀들도 이러한 아르벨로아-디마리아라인을 알기에, 디마리아만 상대방의 왼쪽선수2명이 협동으로 막아버려 공간자체를 주지 않으니,,
디마리아는 무리하게 중앙에 빈공간 없는 곳에 볼을 투입하기 일수죠.
디마리아 자체도 현재 워낙 벤제마,외질,팀의 리듬과는 다른 리듬으로 축구하는 선수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아쉬운점은 그 오른쪽의 넓은 공간을 코엔트랑과 같은 선수가 있으면 상하로 잘움직여주면서 무척이나 잘할텐데 포지션이 왼쪽이라는;;;그렇기 때문에 우리팀에 왼쪽에 공간이 적게나고 그 공간을 잘 이용하는 마르셀로의 빈자리는 더욱 느껴집니다.
제가 카르바할 선수 플레이를 몰르지만,코엔트랑(ex알바)처럼 직선적이고 기동력있는 선수가 온다면 무척이나 숨통이 트일거같네요.
3.팀에 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백업선수.
다른 선수를 투입함으로써 전술적 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선수는 유일하게,모드리치 라고 생각하네요.그러나 모드리치 역시 외질의 자리,혹은 알론소의 백업과 같은 쓰임새로 쓰일뿐이고,
카카나 카예혼은 백업 그이상 그이하선수도 아니구요.
결국엔 이 멤버 이 전술로 3시즌을 풀가동해야 된다는 것이 가장 큰문제라고 보네요.
지나친 고정라인업..
그렇다면 시즌중에 변화를 시도할수 있는 점.
1.역시 외질을 오른쪽으로 돌리고 모드리치 중앙기용이라고 봅니다.
2.마르셀로가 이탈한 상황에서 호날두를 페감독때처럼 투톱을 가장한 프리롤로 써서 경기력에 관여하게 하는점입니다.
이때의 호날두를 무척이나 좋게 기억하고 있어서,한번 다시 시도했으면 좋겟지만,
이과인이 아닌 벤제마와의 투톱으로써의 호흡이 어떨지에 대해선 의문이네요.
3.호날두를 프리롤로 두고 외질을 오른쪽으로 ,디마리아를 왼쪽으로 두는 방법이 있긴한데..
사실 실현가능성은 적다고 보네요.
이번시즌은 챔스에서도 지난시즌만큼 기대가 되지는 않는데,
만약에 다음시즌에 무감독이 지금전술에 단지 선수 한두명만 추가한다고 크게 팀이 바뀔거라고 보지는 않아서,
무감독밑에서던,타감독이 와서 팀을 제정비하던,
변화는 있어야 할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 변화가 도저히 감잡히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네이마르는 반대인 이유가 경기력에 보다 도움이 되는선수가 왔으면 좋겟네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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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 2012.12.17? 뭐죠이공감되는글은...진짜제가하고싶은말들요약복붙되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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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해라1995 2012.12.17ㅇㅇㅇㅇ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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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2.12.17생각보다 변화 폭이 커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정말 지난시즌보다 더 강해질걸로 예상했지 이럴줄은;; -
KIRA 2012.12.17공감... 전술변화가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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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나이트 2012.12.17모드리치를 중앙으로 기용하고 외질의 측면 기용의 문제점은
오늘경기에서 완벽히 들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외질의 중앙의 이동에 따라 공격이 사이드로가기는 커녕
중앙으로 밀집되니 사이드에서 별다른 해법을 못 찾았죠.
차라리 아르벨로아가 공격적인 선수였다면 이걸 시도 해볼만 하겠다만
아르벨로아는 이러한걸 해줄만한 선수가 아니였구요.
그리고 벤제마와 외질을 문제로 삼으셨는데
현재 벤제마가 문제될건 부상이지 이번시즌 스텟포인트는 90분당으로
환산하면 괜찮은편입니다 외질의 경우엔 At전 이후 경기에서 잘해주고있구요 오늘 레알이 카예혼 원톱을 기용하고 외질을 측면으로
기용하면서까지 했던이유는 바로 원톱들이 죄다 부상당했기때문
만일 벤제마가 오늘 나올수있었다면 라이트윙엔 좀 더 외질보다
와이드한 카예혼이나 디마리아가 나왔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2.12.17@닼나이트 근데 벤제마가 스텟포인트로 따지면 괜찮은편이고 외질도 at전이후면 ㅡㅡ;몇경기 되지도 않고,,,
물론 지금도 어느정도 잘하는선수들이죠
허나 지난시즌과 둘의 경기력차이를 보면 엄청 차이난다고 느껴지는데 다르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벤제마야 레알에이쓰라는 소리 지난시즌에 매경기마다 들을정도로 잘해주던선수였구요.
그리고 외질같은경우 오른쪽에서 활약상은 이번 에스파뇰전은 별루지만 지난시즌만봐도,변화를 줄수 있을정도로 괜찮은 활약을 오른쪽에서 보여왔다고 생각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닼나이트 2012.12.17@라울 벤제마의 경우엔 저번시즌에 홈에선 에이스 소리 들었던 반면에
원정에서 엄청나게 저조했었죠 벤제마 움직임 자체는 솔직히 문제될게
없다생각합니다 외질의 경우엔 뭐 아시다시피
저번시즌 라리가 18라운드까지 고전한건 아실겁니다
외질이 라이트로가면 문제점이 하나생기는데 그게
레알 왼쪽 공격이 상당히 약해진다는거죠 외질이 레알에서
중용받는이유가 공격작업을 유기적이고 원활하게 이어간다는것인데
이게 오른쪽가면 외질 개인한텐 도움이 될수있어도 팀한텐 절대 도움되진못했죠 대표적으로 저번시즌 발렌시아 원정보시면 외질이
라이트에서도 꾀나 고전하시는걸 보실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닼나이트 2012.12.17@닼나이트 올시즌 벤제마는 그냥 자기 이름에 맞게 활약 해주고있는편이고
지금 레알의 문제점은 원톱들이 죄다 부상으로 나가리됬고
직선적인 움직임을 가져갈수있는 디마리아가 폼을 못 찾고있다는거
그리고 공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갈수있는 라이트백 부재
딱 이거죠. 호날두를 프리롤로 쓰신다 하셨는데 지금 뭐 아시다시피
4213의 전형인데 이 3에서 호날두는 현재 레알에서 많은 자유도를 받고있죠. 특히 현 레알에서 그나마 수비가담에 자유로운게 호날두인데
호날두의 이 프리한 움직임 때문에 가끔 측면에서 수적우위로 털리는 형상이 벌어지죠. 호날두는 지금 이대로가 낫다 생각하고
이과인이나 벤제마가 빨리 돌아오면 어느정도 급한불은 끌수있겠죠 -
니덴베 2012.12.17*가장 문제는 아르벨로아 공격쪽 약점이 지난시즌까지만해도 오른쪽에서 디마리아가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크게 부각안된거지 오른쪽위쪽에서 이렇게 까지 부진하면 아르벨로아를 주전으로 쓸수가없조 정말 겨울이적시장에서 공격적인 라이트백 영입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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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닼나이트 2012.12.17@니덴베 이게 맞다 생각 공격적인 라이트백 부재에
공격수들 부상 이게 제일큰듯 -
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12.17한번 미끄러지면 계속 미끄러질꺼다 라는건 시즌시작하고 우리가 8월부터 미끄러지기시작할때부터 계속 나오던 말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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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_Nistelrooy 2012.12.17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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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ut 2012.12.17쓰신 문제는 공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체력 방전이라든지.. 딱 하나 꼽으라면 이게 가장 커요 부상도 과로가 쌓여서 오는 거고) 윙백과 원톱 문제가 현재 가장 심각한 것 같아요 부상선수들이 하루빨리 돌아오길 바랄 뿐입니다 ㅠ
에스파뇰전의 경기력 자체가 나쁜 건 아니었어요 물론 수비적인 문제가 좀 있었지만 골 찬스는 근래들어 많이 나온 경기였죠 30개 가까운 슈팅을 했고.. 스트라이커 없이 433으로 선발라인업을 짠 셈인데 너무 중앙지향적인 선수만 있었던 문제로 후반에 디마리아를 투입했고 역전까지 갔지요 하지만 제대로 된 최전방 공격수가 없었던 게 결국
더 많은 득점을 하는데 실패한 이유 같고..
어차피 세트피스 실점에 답이 없다면 지난시즌처럼 3골 이상 넣어야되는데 (지난시즌 홈경기들도 3골 이상 넣지 못하면 지거나 비기거나 그랬던 거 같네요;) 지난시즌 호날두와 함께 100골 이상을 넣었던 공격수들이 경기를 제대로 못뛰고 있죠
지난시즌 리그 16경기 치뤘을 당시 56득점 15실점
(호날두 22골 이과인 12골 벤제마 8골 디마리아 4골)
이번 시즌 현재까지 39득점 14실점
(호날두 14골 이과인 7골 외질 4골 벤제마 3골)
지금 상황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 같아요 -
명문구단 2012.12.17*판정마저 지금 이맘때까지 작년과 올해에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위치가 바뀌어 버린 모습입니다. (올해는 바르셀로나가 논란이 되는 판정을 많이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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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2.12.17개인적으로 안일해진 이유 중에 펩의 사퇴도 포함되있을 듯 하네요..적장이 최전선에 있다가 없어졌으니 맘놓고 있었는데 이런 갖가지 변수들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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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2.12.17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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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errez 2012.12.18이런경기력 포함해서 결론적으로 성과가 안좋으면 아무리ㅇ뉴라도 피할수없을듯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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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사랑 2012.12.18잙읽었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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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2012.12.18겨울이적시장을 어떻게 보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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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 2012.12.18상당부분 공감이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