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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단신들

페노메노 2012.12.17 20:48 조회 2,500
1. 은둔형 외톨이 호나우두가 리오의 한 호텔에서 혼자 CWC 결승을 시청하였다고 합니다



2. 코린치안스의 CWC 우승에 스타들이 축하의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 외에 호나우두, 카를로스, 그라피테 같은 브라질리언들도
모두 코린치안스가 세계 챔피언이 된 것에 축하의 인사를 보냈답니다




3. 프리로 풀린 루시우의 차기 행선지로 독일과 함께 상 파울루가 거론 되고 있습니다



4. 호비뉴와 디에구가 국대 복귀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5. 보타포구가 분데스리가 득점왕이었던 그라피테를 노리고 있습니다



6. 발로텔리가 새 여자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22살의 벨기에 모델 Fanny Robert Neguesha
더 선에 따르면 아버지가 된 발로텔리를 축하하기 위해 집을 방문했더니 문을 연 것이 그녀



7. 보타포구의 미드필더 셰도르프가 밀란으로의 리턴 설을 부정하였습니다



8. 한 때 축덕들의 여신의 근황



라리사 리켈메
남자 친구인 세로 포르테노의 미드필더 호나탄 파브로와 휴가를 즐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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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이번시즌 무링요의 생각이 너무 안이했다고 보네요. arrow_downward 케디라는 점점 완전체가 되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