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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호나우두가 뛰었던 9개의 팀

페노메노 2012.12.04 22:02 조회 2,327 추천 6


94 크루제이루

17번의 승리, 5번의 무승부
전형적인 4-2-2-2 포메이션
17살의 호나우두 22골 기록







94 브라질

4-2-2-2
호나우두의 국가 대표 데뷔
하지만 아일톤 세냐의 사망으로 어수선했던 당시 브라질의 분위기







97 바르샤

컵 위너스 컵 우승 팀
4-2-3-1
호나우두와 피구는 프리롤
미드필더는 호나우두를 지원







97 브라질

세계에서 가장 강력했던 시즌
호나우두와 호마리우
약간은 느슨해 보였지만 예술적인 4-2-2-2







98 인테르

UEFA 컵 우승 팀
'페노메노'의 호칭을 얻게 된 팀
4-3-1-2
살바토레 프레시는 리베로 역할
조르카예프는 전방 압박을 하는 동시에 공격에 힘을 보탬
UEFA 컵 결승에서 호나우두와 사모라노는 골을 양산, 사네티는 환상적인 골을 넣음







99 브라질

코파 아메리카 우승 팀
4-3-2-1
히밥과 호나우지뉴는 호나우두의 약간 밑에서 플레이
히밥이 브라질의 큰 이름으로 떠올랐지만 호나우두도 위대한 골을 양산







02 브라질

스콜라리가 만든 가족같은 팀
3-4-2-1
카를로스, 카푸의 강한 측면이 강조되었으며, 3R의 매직이 핵심
축구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드라마가 만들어짐
(호나우두의 부상 복귀 직후 곧바로 월드컵 우승: 정상->나락->정상)







03 레알 마드리드

CWC 우승, 프리메라리가 우승 팀
4-4-2처럼 움직이는 4-2-3-1
라울의 움직임이 그 차이를 만들어냄
살가도, 콘세이상, 피구의 오른쪽 공격
카를로스, 지단, 호나우두의 왼쪽 공격
그냥 ㅎㄷㄷ







09 코린치안스

호나우두가 '백조의 노래'를 부르던 팀
피지컬은 사라지고, 클래스만 남은 상태에서 시즌 절반만 보내고 우승+리그 MVP 수상
4-2-3-1
호나우두는 그냥 9번 입고 알아서
양측면 덴티뉴와 엔리케는 돌격 대장
더글라스는 볼 배급과 함께 다이나믹한 무빙
알레산드로, 안드레 산토스, 크리스티앙은 팀의 플레이에 안정감을 주는 플레이
엘리아스는 상대 압박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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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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