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가 뛰었던 9개의 팀

94 크루제이루
17번의 승리, 5번의 무승부
전형적인 4-2-2-2 포메이션
17살의 호나우두 22골 기록

94 브라질
4-2-2-2
호나우두의 국가 대표 데뷔
하지만 아일톤 세냐의 사망으로 어수선했던 당시 브라질의 분위기

97 바르샤
컵 위너스 컵 우승 팀
4-2-3-1
호나우두와 피구는 프리롤
미드필더는 호나우두를 지원

97 브라질
세계에서 가장 강력했던 시즌
호나우두와 호마리우
약간은 느슨해 보였지만 예술적인 4-2-2-2

98 인테르
UEFA 컵 우승 팀
'페노메노'의 호칭을 얻게 된 팀
4-3-1-2
살바토레 프레시는 리베로 역할
조르카예프는 전방 압박을 하는 동시에 공격에 힘을 보탬
UEFA 컵 결승에서 호나우두와 사모라노는 골을 양산, 사네티는 환상적인 골을 넣음

99 브라질
코파 아메리카 우승 팀
4-3-2-1
히밥과 호나우지뉴는 호나우두의 약간 밑에서 플레이
히밥이 브라질의 큰 이름으로 떠올랐지만 호나우두도 위대한 골을 양산

02 브라질
스콜라리가 만든 가족같은 팀
3-4-2-1
카를로스, 카푸의 강한 측면이 강조되었으며, 3R의 매직이 핵심
축구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드라마가 만들어짐
(호나우두의 부상 복귀 직후 곧바로 월드컵 우승: 정상->나락->정상)

03 레알 마드리드
CWC 우승, 프리메라리가 우승 팀
4-4-2처럼 움직이는 4-2-3-1
라울의 움직임이 그 차이를 만들어냄
살가도, 콘세이상, 피구의 오른쪽 공격
카를로스, 지단, 호나우두의 왼쪽 공격
그냥 ㅎㄷㄷ

09 코린치안스
호나우두가 '백조의 노래'를 부르던 팀
피지컬은 사라지고, 클래스만 남은 상태에서 시즌 절반만 보내고 우승+리그 MVP 수상
4-2-3-1
호나우두는 그냥 9번 입고 알아서
양측면 덴티뉴와 엔리케는 돌격 대장
더글라스는 볼 배급과 함께 다이나믹한 무빙
알레산드로, 안드레 산토스, 크리스티앙은 팀의 플레이에 안정감을 주는 플레이
엘리아스는 상대 압박에 주력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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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12.04축구는 재능이다 라는걸 보여주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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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주좀커라 2012.12.04우승한 팀만 나열하신 건가요?ㅎㅎ
개인적으로 호돈 형 육중한 몸으로 밀란에서 뛰실 때도 참 안타까워 하면서 지켜보던 기억이....
98프랑스 때 호나우두 보고 반했었네요ㅎㅎ어린 초딩에게 감화주던 플레이.
반전은 결승전보고 지주팬이 되버렸ㅡ.ㅡ -
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2.12.05@가공주좀커라 개인적으로 호돈 형 육중한 몸으로 밀란에서 뛰실 때도 참 안타까워 하면서 지켜보던 기억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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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A 2012.12.04호돈.... 선수생활이 짧아서 너무 아쉬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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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해라1995 2012.12.0402는 다시봐도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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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방패 소린 2012.12.05밀란이 없는걸 보니 호나우두가 거쳐간 모든 팀이 다 있는건 아닌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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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2.12.0506년도 브라질 국대도 없네요 지구상 최강의 팀이라고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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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012.12.05최고에 스트라이커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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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ain 2012.12.05갑자기 에펨하고싶게 만드는 사진이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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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_Nistelrooy 2012.12.06@Higuain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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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2.12.0502는 리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