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리 "2012 최고는 CR7, 2013에는 네이마르가 될 것"
http://globoesporte.globo.com/futebol/selecao-brasileira/noticia/2012/12/felipao-em-2013-neymar-vai-estar-entre-os-tres-melhores-do-mundo.html


*의역, 오역 있습니다
셀레캉의 감독 스콜라리는 말합니다
"네이마르가 이번 피파 발롱도르 최종 3인의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 했어
너무 너무 아쉬워
그래도 내년에는 다를 거야
적어도 네이마르는 내년 TOP3에 이름을 올리게 될 거야
물론 그의 컨디션이 양호하다는 전제 하에
네이마르의 유럽 행?
왜 자꾸 사람들이 그에게 유럽을 가라는지 모르겠어
그가 네임벨류를 높이기 위해 유럽에 갈 필요는 없어
또한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럽에 갈 필요도 없고
생각해 봐
네이마르는 현재 산토스에서만 뛰며 이 만큼이나 네임벨류와 실력을 향상시켰어
그런데 유럽에 왜 가야 돼?
게다가 산토스의 감독은 네이마르를 어떻게 키워야할 지 아주 잘 알고 있어
그러니 유럽에 갈 필요가 없지
2012 세계 최고는 누구냐고?
감독은 무리뉴, 선수는 CR7
나는 피파 발롱도르 투표를 CR7에게 할 거야
그가 포르투갈, 맨유, 레알에서 한 것들을 봐봐
그는 세계 최고로 인정 받을 권리를 지니고 있어
하지만 이 4~5년 동안 세계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준 선수는 단지 한 번 밖에 피발을 받지 못 했지
내가 CR7에게 투표를 해 세계 최고로 만들어 주겠어
아, 물론 전에 함께 일했던 경력도 CR7에게 표를 주는 이유 중 하나가 맞기는 해"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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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2012.12.0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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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A 2012.12.04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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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2012.12.04스콜라리 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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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시 2012.12.04오 강단있으시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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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2.12.04여튼 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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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해라1995 2012.12.04한표추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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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2.12.04브라질 국대도 잘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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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누구게 2012.12.052012최고 호날두...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2013네이마르는 영 아닌것같아요...네이마르는 2015년은 되어야 유럽축구로 진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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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2.12.05@내가누구게 22
네이마르는 네이마르 나이 시절 메시에도 미치지 못할 뿐더러 그 또래 중에서는 아자르가 가장 훌륭한 거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페노메노 2012.12.05@로버트 패틴슨 전 어느 정도 같은 나이 대의 메시랑은 비교할만하다 봅니다
그리고 네이마르는 아자르는 못 한
피파 발롱도르 후보 명단에 이름도 올렸습죠
이미 월클이라 생각하는 선수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2.12.05@페노메노 비교할 수 없죠.
메시의 5년 전인데 그때 메시는 이미 세계 최고를 다투는 수준이었고 바르셀로나의 에이스였죠.
동나이대의 호날두 역시 네이마르보다 낫고요.
그리고 발롱도르 순위가 선수의 객관적 실력을 나타내는 지표는 아니고요. 저번 시즌까지는 프랑스리그 짱이었는데 피파 발롱도르에서는 대단하게 쳐주는 커리어는 아니라서 그런 거 같고 이번 시즌은 EPL 탑급 활약 중이라 아마 내년엔 네이마르보다 당연히 높이 랭크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당장에 올림픽에서도 우뚝서지 못하는 네이마르가 마타랑 첼시 먹여살리는 아자르에게 비견될지 의문이고요.
이미 아자르는 EPL 최고 수준을 보여주고 있죠.(탐욕을 좀 더 부렸으면 좋겠는데 너무 헌신적인 게 아쉽지만 그래도 엄청 잘하니 뭐)
네이마르가 어느 정도인지는 일단 유럽에 와야 확인이 되겠죠.
네이마르가 다음 세대의 최고가 맞을지 거품일지에 대한 논쟁의 결론이요.
제 눈에는 그 세대의 훌륭한 재능들 중 하나는 맞지만 아직 가장 우뚝 설 재능으로는 보이지 않네요. 괴체랑 엘 샤라위, 이스코 등도 역시 이미 유럽리그에서 훌륭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페노메노 2012.12.05@로버트 패틴슨 이렇게 비교하는 건 싫어하는데
네이마르가 92년 생이니
CR7이라면 05인데 동 나이대의 네이마르 보다 잘 하지는 않았죠
메시는 07이니 막 세계 최고 대열에 참가하던 때네요
그래도 이때도 현재의 네이마르와 비교 가능하다 봅니다
네이마르도 2년 연속 발롱도르 컨텐더인데요
이것에 대해 계속 적자면
네이마르는 이미 작년부터 세계 최고 수준에 언급되었으니
CR7의 04, 메시의 06
메시의 06과는 정말 비교할만 한 것 같습니다
또 피파 발롱도르가 객관적인 실력의 지표는 되지 않더라도
이 선수가 당대 어느 정도다 라는 증명이 되는 상이기는 한데
그걸 싸그리 무시하며 그냥 epl에서 잘 뛰니깐 최고
라는 건 너무 개인 의견만을 강하게 주장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다 보니 올림픽을 언급하시며
마타, 아자르 얘기를 하셨는데
마타가 뛴 스페인 올대의 결과는 어떤가요?
벨기에 국대는 뭐 하고 있나요?
네이마르는 남미 씹어먹으며, 셀레상의 에이스로 잘 나고 있죠
남미 리그 수준이야 브라질 경제가 살아난 만큼
다시 높아 지고 있고요
브라질 경제 휘청거리는 사이 낮아진 리그 위상이
이렇게까지 선수 평가에 있어 발목 잡을 줄 몰랐습니다
참고로 96년 1표 차이로 발롱도르 2위한 호나우두도
올림픽 제패 실패했습니다
아, 잠시 쓰신 댓글 다시 한 번 봤는데
psg에서 끗발 날리고 있는 즐라탄은 피발 명단에 올랐죠
프랑스 리그고 뭐고 간에 잘 하면 피발 후보 오를 수 있습니다
당장 몸값, 위상 모든 측면에서 20살 언저리 선수들 중
네이마르가 으뜸인 것이 현실인데
그걸 여러 이유로 폄하하시는 게 안타깝네요
마지막으로 처음에 언급한 것 다시 강조하는 측면에서 적자면
네이마르는 작년에도 피파 발롱도르 후보 명단에 속했었습니다
10대 때부터 2년 연속 세계 최고 상의 후보로 이름 올리는 이가
그렇지도 않은 선수들보다 무슨 이유로 실력적인 면에서
낮다고 평가 받아야 하는 지 이해할 수 없네요
2년 연속 세계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선수가 더 이상 뭘 해야
거품 소리를 안 들을지;;;
이 선수가 유럽 가서 성공하냐 마냐는
세계 클래스의 선수가 리그 적응을 하냐 마냐의 차원의 것이지
뭐 상위 리그에서 검증하느니 마느니의 문제는 아니죠, 이제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2.12.05*@페노메노 05-06 하반기부터 호날두는 EPL 최상위권 윙어였죠 그렇다고 전반기에 네이마르 밑도 아니었고요.
당장에 네이마르는 브라질리그에서 뛰고 있는데 클럽 커리어에서 들이미는 건 아직 아닌 거 같고 유럽으로 건너오고 비교해야 맞겠네요.
그럼 국대로 넘어가서 네이마르가 저번 코파 아메리카에서 04유로의 호날두보다 잘했나요? 아니죠. 호날두는 유로04의 활약덕에 월드 베스트 11에 뽑혔던 선수죠. 네이마르가 현재 월드 베스트11에 들어갈까요? 아니 네이마르 커리어 통틀어서 들어갈 수 있었던 적이 있었나요? 전혀 없었죠.
그리고 06-07 메시는 라리가 최고였습니다. 발롱도르에선 3위 피올에선 2위. EPL의 호날두 세리에의 카카 라리가의 메시였죠. 그리고 지금 이 맘때쯤(0708 시즌)엔 당시 세계 최고인 호날두 다음가는 선수였고요.
호날두 메시에 대한 저평가이신지 네이마르에 대한 고평가이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팬심이 가득 들어간 고평가를 하시는 거 같네요. 네이마르 나이 때의 호나우두면 모를까..
그리고 네이마르는 절대로 세계 최고 수준이 아니죠.
메날두의 존재로 루니 즐라탄 반페르시 같은 대단한 선수들도 세계 최고 소리를 듣지 못하는 현실인데.. 네이마르가 이들에 비해서 보여준 게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로벤 같은 경우를 생각하면 확실히 실력 외의 요인들이 어이없을 정도의 순위 결과를 만들기도 하죠.
오랫동안 최정상급 윙어였던 로벤이 꾸준히 순위에 못 들다가 겨우 2010년에 난생 처음 후보에 들었고 그 순위마저 14위... 리그 우승 챔스 준우승 리그컵 우승 월드컵 준우승에 팀의 에이스였던 선수가 14위인 게 말이 됩니까...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발롱도르 순위를 들먹여서 네이마르가 아자르보다 낫다고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네이마르는 빅리그 검증, vs강팀 검증이 필요하죠.
클럽월드컵에서 바르셀로나 상대로 아무것도 못하던 네이마르 아닙니까. 찬스 마저도 날려먹었고요.
가장 확실한 건 네이마르가 하루 빨리 유럽에 넘어와서 자신의 수준을 증명하는 거겠죠.
그리고 스페인은 마타 혼자 축구하다 떨어졌고요, 스웨덴이 브라질보다 못한다고 즐라탄이 네이마르 밑이던가요? 왜 팀의 성적을 이야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브라질리그가 살아나고 있어도 아직 프랑스리그랑 비교해서 대등하거나 낫다고 하긴 무리죠.
또 리그 위상이 평가에 어느 정도 반영될 수밖에 없는 건 사실이죠.
당장에 리그앙이나 분데스리가를 씹어먹던 선수들도 EPL에서 죽쑤는 사례가 많으니깐요. 이걸 그냥 적응의 문제라고만 핑계대긴 어렵죠.
그리고 제가 올림픽 이야기를 꺼낸 건 우승하지 못해서가 아닙니다. 네이마르가 올림픽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가 되지 못했다는 것이죠.
그리고 호나우두는 이 맘때쯤 바르셀로나에 계셨죠. 활약은 호나우두 팬이신 페노메노 님도 잘 아실 터이고요.
그리고 즐라탄은 psg에서의 활약이 아니라 밀란에서 에이스 놀이를 했던 선수여서 명단에 오른 거죠. 물론 psg의 활약 역시 훌륭하고 아마 이 기세를 유지하면 내년에도 오를 겁니다. 하지만 일단 공격수에 가까울수록 순위에 유리하다는 점과 릴과는 다르게 PSG는 챔스에서도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유럽 강팀이라는 겁니다. 더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고 더 좋은 스탯을 쌓을 수밖에 없죠.
그리고 아자르 프랑스 리그에서 충분히 잘했습니다. 최고였고요.
물론 몸값과 위상에서 네이마르가 가장 으뜸이긴 하죠.
네이마르가 그만큼 돋보이는 재능이기도 하고요. 펠레를 비롯한 브라질 인사들의 엄청난 언플이 만들어낸 결과이기도 하지만.
하지만 네이마르가 진짜로 실력면에서 최고인지는 유럽에 일단 건너와야 알게 되겠죠.
당장 이번 시즌 엘 샤라위랑 비교해봐도 득점 페이스가 비슷한데 리그 수준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네이마르가 더 낫다고 하긴 힘들죠. 저는 그냥 세리에 득점 선두를 달리거나 EPL 최고 수준의 모습을 보여주거나 라리가 베스트11에 들만한 선수인지는 현재 네이마르를 가지고 장담하기 힘들다는 겁니다.
그리고 몸값이야 카카나 헐크의 \'엄청난 사기\' 사례를 생각하면 항상 실력에 비례하진 않죠. 그리고 네이마르 이적료(터무니없는 85m까지 갔었죠)야 어디까지나 찌라시들의 추측이죠. 진짜 협상이 성공되봐야 아는 거고요. 진짜로 네이마르에게 저 어마어마한 이적료를 쓰는 팀이 없다면 찌라시의 이적료 예상은 무용지물이죠.
또 위상은 거의 브라질리언들이나 세계 최고로 꼽고 있고요.
그리고 상위 리그에서의 실력 검증이 맞죠.
엄연히 브라질리그는 라리가 EPL 등보다 낮은 수준의 리그입니다.
그리고 유럽리그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걸 적응문제로만 핑계댈 수 없는 거고요. 네이마르가 실패하면 적응문제, 성공하면 원래 실력이 짱이라서. 이런 이기적인 평가기준이 어디 있나요. 네이마르가 당장에 리베리랑 비교될만한 수준이라면 그렇다고 쳐도 말이죠.
테베즈는 향수병 났어도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수였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페노메노 2012.12.05*@로버트 패틴슨 먼저 댓글 안 달겠다 하고 다는 것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염치불구하고 댓글 달아 보겠습니다
1. 05-06 하반기이면
네이마르에게는 아직 오지도 않은 2013년입니다
비교할 것이 없지요
2. 04유로를 통해 CR7은 세계 베스트가 아닌 유럽 베스트에 뽑혔죠
세계 선수 협회 b11은 06-07부터입니다
그리고 제 기억에 CR7이 발로도르 컨텐더에 오르 내리기 시작한 게
06-07 시즌부터입니다
그렇기에 얘기를 꺼낸 겁니다
이미 네이마르는 작년부터 컨텐더이니
3. 07메시보다 현재 네이마르가 잘 한다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같은 발롱도르 컨텐더이니 비교할 만하다 한 것이죠
06메시와 11네이마르도 마찬가지로
발롱도르 컨텐더이니 비교할 만하다라고 한 것이고요
물론 07보다는 더 비교가 가능할만 하다라고 보고요
4. 전 세계 no.1이란 용어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즉, 월드 클래스를 말한 것이죠;;;;
반 페르시, 즐라탄 모두 월드 클래스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네이마르를 월클이라 칭한 것은
2년 연속 발롱도르 컨텐더이기 때문입니다
5. 로벤이 당시 순위가 낮다 하지만
여하튼 발롱도르 컨텐더였죠
이게 되냐 안 되냐가 굉장히 크죠
발롱도르 컨텐더란 것은 세계 최고에 가장 근접한 이들인데요
또 쓰지만 네이마르는 2년 연속 컨텐더입니다
6.바르샤 상대로 제 몫 다하는 선수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게다가 그 한 경기 죽 쒔다고 평가가 극하를 치고 있네요;;;;;;;
이후에 잘 한 경기들이 정말 많은데 말이죠
7. 브라질 리그를 얼마나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많이 아는 것은 아니지만
브라질 팬이라 간혹 경기 보고, 자료가 기사 같은 것 찾아 보는데
여하튼 실질적으로 유럽과 남미 간에
비교가 가능한 객관적인 잣대가 없는데
어찌 부등호를 그리 쉽게 치시는 지는 잘 모르겠군요
역대 cwc 성적만 보더라도 그럴 수 없을 것 같은데...
그리고 현재 남미 씹어먹는 선수는 발롱도르 컨텐더이고,
리그1 씹어 먹은 선수는 아니죠
이런 것만 봐도 리그 부등호 얘기는;;
8. 팀 성적은 먼저 올림픽이라는 팀 성적 얘기를 꺼내셔서 했습니다
그리고 스페인 올대가 언제 마타가 먹여 살렸나요?
아직도 탈락 확정 경기 무니아인 원맨쇼가 생생히 기억나는데;;;;
이 기간 동안 마타 한계치가 명확하다 얘기도 많이 나왔고요
WSD 인터뷰 보면 본인도 한 거 없다는데;;
9. 호나우두의 올림픽 얘기를 꺼낸 것은
발롱도르 2위 호나우두 올림픽 우승 실패,
마찬가지로 발롱도르 컨텐더 네이마르 올림픽 우승 실패...
이것을 말하고자였습니다
그리고 네이마르 올림픽에서 가장 돋보이던 선수 중 하나 맞습니다;;
10. 즐라탄 월클이라 psg에 있어도 발롱도르 컨텐더 된 거 맞죠
잘 말씀 하셨네요
네이마르 뛰어난 선수라 브라질에 있어도 발롱도르 컨텐더 됐습니다
세계 수준의 선수는 어딜 가나 이렇죠
11. 네이마르 코파 얘기 꺼내시는데
이때 메시는 뭐 했나요?
아르헨 자국만 하더라도 이때 메시 완전 매국노로 만들었는데
그런다고 메시가 세계 최고 선수가 아닌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네이마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12. 몸값은 당연히 상황따라 바뀌죠
하지만 92년 생이 2년 연속 발롱도르 컨텐더이니
당연히 비쌀 수밖에요
그리고 당시 카카 이적이 사기인가요;;;;;;;;
지금 보면 사기이지 당시에는 당연히
선수 가치에 걸맞는 이적료였죠
헐크는 제니트가 미친 듯이 지른 거니 예외고요
13. 또 씁니다
2년 연속 발롱도르 컨텐더랑
이번 시즌 전반기도 안 끝났는데
벌써 엘 샤라위가 더 낫다는 말이 나오나요;;;;;;
당장 세랴 가도 이런 건 못 봤네요;;;;;
14. 위상 문제에 관해서는 다른 국가 사람들의 언급도 많습니다
루드 굴리트, 갈리아리 등등 해서 말이죠
15. 마지막이네요
리베리랑 비교될 수준이라 봅니다
세계 최고 선수들의 집합체인 발롱도르 명단에
2년 연속 껴있는 네이마르인데
비교 못 할 것도 없지요
그렇기에 비록 브라질 리그가 라리가, epl에 비해 낮다 하더라도
이 정도 되는 선수가 타 리그 가는 것은
검증의 차원이 아니라 적응의 문제라는 겁니다
셰바가 epl갈 때 아무도
epl검증하러 가네
라고 하지 않았던 것처럼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페노메노 2012.12.05@로버트 패틴슨 길게 쓴 거 짧게 결론을 내자면
어디서 뛰건 일단 2년 연속 발롱도르 컨텐더인 선수
헌데 이런 선수를 발롱도르 컨텐더도 아닌 선수보다
못 하다 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게 제 요지입니다
이 정도로 하고 이제 정말 댓글 그만 달겠습니다
이거 쓰다 보니 일에 집중을 못 하고 있었네요ㅜ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2.12.05@페노메노 그래서 전반기를 이야기했습니다.
아아 그건 제가 잘못 적은 겁니다. 유럽 베스트 11이 맞습니다.
그렇다고 네이마르가(남미 사람이지만) 유럽 베스트11에 들어갈 선수는 아니죠.
네 비교는 할 수 있겠죠. 다만 메시가 훨씬 나을 뿐.
네 근데 네이마르도 2년이나 들었는데 로벤은 겨우 1번 들었죠.
게다가 저 시즌에 저런 커리어를 핵심 선수의 신분으로 이루고도 14위.
같은 또래 중에서만 따져도 윌셔가 있는데요? 그 나이대의 최고의 재능이면 당연히 최고의 모습을 보여줘야죠.
저게 어딜 봐서 한 경기로 평가를 극하하는 건가요? 빅리그에서, 강팀 상대로는 최고의 모습을 보인 적이 없으니 검증은 필요하다는 거죠. 바르셀로나 상대로 죽쒔다는 게 평가를 극하하는 거면 원래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 상대로 꽤나 할 수 있는 선수인가 보군요? 전 팩트를 말했을 뿐입니다.
브라질리그는 구해보기 쉽습니다. 당장에 유튜브만 가도 깔려있고요. 제가 브라질 리그 전경기를 보는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빅클럽과 꾸준히 링크나는 선수들(역시 가장 궁금한 건 네이마르죠)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몇 경기 챙겨보긴 합니다.
그리고 현재 리그 수준을 비교하는데 역대 CWC 성적은 왜 끼워넣으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객관적인 잣대가 없다고 그러시는데 그럼 K리그가 라리가랑 비교해서 꿀릴 게 없다고 주장해도 괜찮겠군요. 함부로 부등호 못 치니깐요.
EPL 라리가가 브라질리그보다 낫다고 말했다가 반박당하는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더 강한 팀이 많고, 더 우수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더 좋은 선수들 또한 많은데 말이죠.
선수 이야기를 하는데 팀 성적을 끌어들일 필요는 없죠. 토티가 오랫동안 세리에 킹이었지만 로마가 킹이진 않았거든요.
그리고 전 먹여 살렸다고 한 적 없습니다. 득점은 전무하고 겨우 승점 1 따냈으며 꼴지했으니 결과가 전무하다 싶은 팀을 먹여 살렸다고 평하는 건 적절치 않죠.
유일하게 축구했다고 했습니다. 네 가장 잘했죠. 필드 플레이어 중에선 말이죠.(데헤아도 잘했으니)
그리고 한 경기로 평가가 극하를 친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이 한 경기 가지고 꼬투리 잡으시네요. 뭐가 맞는 건지;
게다가 페노메노 님 말씀이 맞다면 제가 끄덕이겠지만 마지막 경기마저도 마타가 제일 잘했죠. 제가 잘못봤나 싶어서 당시의 평점들을 다 찾아봤는데 마타가 mom이던데요?
무니아인은 평점 2점대(5점 만점)를 기고요. 그 경기가 무니아인 원맨쇼면 QPR은 타랍 원맨쇼고 첼시는 스터리지가 나오면 스터리지 원맨쇼겠네요.
휘저으면 뭐합니까 골결이 최악인데. 찬스 때마다 최악의 결정력을 보여주는 선수보고 원맨쇼라고 하는 건 아닌 거 같네요. 납득 안 가시면 다시 찾아보고 반박해주세요.
그리고 마타가 이때 지나친 혹사로 인해 2% 아쉬운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유일하게 축구를 할 줄 알던 선수였죠. 전 마타가 스페인에서 가장 잘했다고 한 거지 \'마타 활약 엄청 대단했음!\'이라고 한 게 아닙니다.
제가 못했다고 했나요? 네이마르 올림픽에서 잘했던 선수들 중 하나 맞습니다.
근데 그들 중 최고는 아니었다는 거죠. 당장에 전문가들 평가에서 Top8에 들지 못했던 선수입니다.
8강과 결승에서의 모습은 기대치에 걸맞는, 잘했다는 표현을 쓰기도 뭐했고요.
즐라탄과 아자르는 프랑스리그에서의 활약에 대한 세간의 주목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죠. 인간계에서 최고 수준인 슈퍼스타 중 하나가 프랑스리그에서 노는 거랑 그냥 훌륭한 유망주가 프랑스리그에서 점점 커가는 거랑은 관심의 정도가 다르죠.
아자르랑 네이마르가 국적만 다르고 나머진 다 똑같았다면 분명 아자르의 위상이 더 높았을 겁니다. 절대로 아자르가 네이마르보다 못하지 않았고 현재도 그렇거든요. 브라질 특유의 유망주 버프(탈유망주 수준이지만)와 A매치에서의 차이(아자르와 네이마르의 갭이 아니라 벨기에와 브라질의 차이)를 고려하면 네이마르의 위상이 수긍이 가고요. 아자르가 네이마르보다 실력이 부족해서 발롱도르 후보에 들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인기와 관심 역시 영향을 주죠. 그런 면에서 보면 네이마르가 그 세대 최고의 슈퍼스타인 건 맞습니다.
제 기억으로 메시는 조별경기 3번째 부터는 잘했고요, 아르헨티나 언론에서 메시를 깠던 이유는 바르셀로나의 메시를 기대하는데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니 그런 거지 메시가 못한 건 아닙니다.
당장에 이과인 라베찌 테베즈 등이 메시가 떠먹여준 걸 못 받아먹는 갯수만 해도 몇 개였습니까? 메시가 골게터로 놀자니 받쳐주면서 찬스 메이킹을 원활히 해줄 선수가 없었고요.
메시가 코파 때 아무리 까였어도 네이마르보단 훨씬 잘했죠. 특히 3번째 경기부터는요.
네, 그 몸값이 진짜 네이마르 본연의 가치와 결부되는지는 차후에 봐야겠고요
전반기가 안 끝났어도 경기 누적은 꽤 되었고 \'이번 시즌 한정\'으로 보면 네이마르가 엘 샤라위보다 나은 선수인지 모르겠다는 거죠.
당연히 다른 국가 사람도 있죠. 대부분이 브라질리언이라는 거.
이거 역시 비교는 되겠지만 리베리가 위죠.
비록이 아니라 낮아요.
그리고 당시 세리에는 3대리그였는데 비교가 되나요?
게다가 세계 최고의 스타라이커 중 하나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셰바가 첼시에서 밀란 시절보다 못한 것은 일단 감독이 아닌 구단주가 원한 선수였고, 때문에 팀 색깔과 맞지 않았기 때문이죠.
감독이 원치 않는 유형의 선수가 왔는데 안 맞는 옷을 입고도 똑같이 잘하면 괴물이죠
네이마르는 빅리그에서의 활약도 없었고 강팀을 상대로 최고의 모습을 보인 적이 없으므로 검증은 필요합니다.
요지에 대한 마지막 대답을 해드리자면 제가 아자르를 위로 보는 건 페노메노 님이 네이마르를 더 좋게 평가하듯 제 주관이 들어간 거라고 치고 네이마르가 아자르보다 못하다는 건 취소하도록 하죠. 둘 다 그 세대 최고 중 하나인 선수로. -
subdirectory_arrow_right 페노메노 2012.12.06@로버트 패틴슨 연재 분 끝!!!
이제 다시 반론 올려보겠습니다
1. 네이마르 이미 세계 선수협 올해의 베스트11 후보입니다
2. 로벤이 그리 된 것 과는 관계 없이
네이마르는 2연속 컨텐더이니
그 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주고 있단 거고요
로벤의 예를 들어 발롱도르 2연속 컨텐더의 위상을
굳이 깎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발롱도르 후보자들 중 어느 누구를 가지고
에이, 예전 로벤과 슈니의 경우를 봐봐
여기 명단에 있는 애들은 최고 아니야
라고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3. 당연히 한 경기 맞죠
바르샤 경기만을 굳이 콕 찝어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남미 리그 얘기가 필히 나올 수밖에 없는데
저와 생각이 다르시니 그냥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4. cwc는 굳이 옛날까지 언급한 거 아닙니다
개편 이후만 봐도 남미가 유럽에 별로 밀리지 않는 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 한 것이고요
5. 그럼 반대로 남미 리그가 유럽 리그보다
수준이 낮다는 증거는 무엇인가요?
예전 펠레, 지코 시절과 마찬가지로 요새도
브라질 선수들 룰라 대통령 덕에 유럽 가는 빈도가 적어졌죠
6. 코파 때 메시가 네이마르보다 훨씬 잘 하기는요
3번 째 경기 다음 경기에 탈락인데요;;
비단 자국 언론 뿐 아니라 타 국가에서도
메시 국대 부진 얘기가 나오는데 쉴드 칠 게 없죠
자국은 더욱 심해서 매국노 소리 나왔고요
그리고 네이마르도 3번 째 경기에는 멀티골을 넣었습죠...
7.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본인께서 말씀하시기를
\"네이마르는 올림픽 제패 실패한 반면
마타랑 아자르는 첼시를 먹여 살리고 있음\"
이렇게 말씀하시며 팀 얘기를 꺼내셨죠;;;;;
그래서 저는 그에 관해 반론을 제기한 거고요
얘기의 전후를 따져주셨으면 합니다..
8. 아, 무니아인 건은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마타가 활약하지 못 했다를 말하며
당시 라리가 팬 사이트에서 바스크 메시라며
돌려 까던 그것을 나름의 유머로 사용한 것인데ㅜ
진지하던 분위기에 찬물을 뿌린 점 정말 사과드립니다
9. 올림픽 제패도 못 했다
라는 문장에서 네이마르 잘 하긴 했다
라고 생각하기는 힘들었습죠...
10. 이게 어쩌다 보니 이리 전달이 됐군요...
저는 비등해 보이는 선수 간 클래스 우열 나누기 싫어합니다
네이마르<아자르에 대해 반박하다 보니
그리 비춰졌나 봅니다
11. 아자르가 질리언이었다면 또 다른 오스카였겠죠
둘 다 남미 우걱+첼시
13. 코파 아메리카 때는 별반 다를 것 없던 것 같네요
네이마르도 3번 째 경기에 멀티 골 넣었죠
그리고 둘 다 아름다운 8강 광탈
그리고 메시가 국대에서 부진한 것은 여지없는 사실입니다
호흡이 안 맞는다 어쩌니 해도 그 스스로도 최악이었으니깐요
뭐 개중에 그나마 낫긴 했지만
괜히 자국, 타국에서 까댄 게 아니죠
14. 리베리에 관해서는 확고히 부등호 짓지 못 할 문제라 봅니다
이에 관해 생각이 다르시니 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단정적 어조는 보기 좀 그렇습니다
15. 저도 유럽 탑 리그 보다 남미가 낫다는 의미로 쓴 게 아닙니다;;
셰바도 당시 발롱도르 컨텐더 급
네이마르도 현재 발롱도르 컨텐더 급
이 얘기죠
16. 얘기 나누어 즐거웠습니다^^
어차피 서로 평행선이었는데
그럼에도 관용있게 마지막에 도합점을 찾아주신 것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시길^^
저 때문에 괜히 긴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__)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2.12.06*@페노메노 후보는 베스트 11에 들어간 게 아닙니다. 그리고 베스트 11 공격수 부분은 아마 호날두, 메시 고정에 즐라탄, 반페르시, 아게로, 팔카오, 벤제마 중 한 명이 되겠죠.
네, 객관적인 지표가 아니죠. 제 의도는 발롱도르 때문에 아자르가 네이마르 밑이라고 볼 순 없다는 거였습니다.
저는 검증이 필요하단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예시를 하나 들었을 뿐입니다. 그 경기 하나로 네이마르를 깎아내릴 생각은 없습니다.
클럽 월드컵 성적만으로 리그 수준을 운운하는 건 표본이 너무 적기 때문에 오류가 생길 수밖에 없고 저희는 현재의 리그 수준을 이야기하고 있으니 굳이 CWC을 끌어들이자면 유럽 짱이 남미 짱을 영혼까지 지워줬으니 별로 밀리지 않는 수준으로 판단하기도 힘드네요.
남미리그 베스트 11과 유럽리그 베스트11만 뽑아보셔도 그 차이를 느끼실 겁니다.
선수들의 차이, 팀 전력의 차이, 경기력의 차이 등 뭐로 보든 유럽리그가 낫죠.
아, 제가 여기서 말하는 유럽 리그란 빅리그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펠레 시절은 리그의 규모부터 시작해서 수준 자체가 유럽 리그에 딱히 꿀릴 게 없었죠.
또 유럽 가는 빈도가 적어졌다고 그 시절과 똑같은 리그 수준으로 볼 수는 절대 없는 게, 분명 여전히 훌륭한 유망주가 가장 많이 나오는 축구 강국이지만 브라질 탑급 플레이어라고 불리우는 선수들이 예전과 비교했을 때 세계에서의 위상과 기량의 수준이 낮을 뿐더러 당장에 브라질 리그에 남아있는 선수들 중 최고들을 유럽의 최고들과 비교해보면 민망한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사족을 조금 붙이자면, 뭐 이미 거품이 다 빠진 선수이긴 하지만 빅클럽과의 링크가 많이 났던 간수는 브라질 리그를 찾아 보고 상당히 실망한 편입니다.(물론 국대에서도) 그놈의 부상 탓이기도 하겠지만...
평가절하가 아니라 정말로 빅리그에선 그 정도 수준의 미드필더를 찾아보기 쉬울법한 수준의 선수더군요. 간수 수준의 선수도 많고 더 잘하는 선수도 많죠.
하지만 간수가 브라질리그에서도 그런 위상을 갖던가요? 아니죠. 저거보다 훨씬 높은 위상을 갖고 있죠.
계속해서 유럽리그와 남미리그의 비교를 해보자면 남미의 챔피언 팀이 유럽의 빅클럽들과 비교해서 어떤 수준인지 생각해보시면 리그의 수준을 알만하죠.
그리고 계속 유럽빅리그>브라질리그를 부정하신다면 K리그 역시 유럽빅리그랑 비견될 수 있습니다.
메시가 더 잘했죠. 애초에 메시에 대한 기대치가 훨씬 크니까 그렇게 느껴지는 거죠. 메시가 떠먹여준 거 공격수들이 반만 넣었어도 아르헨티나는 우승했을 겁니다.
메시에 대한 질타는 바르샤의 메시에 비해 위압감이 낮았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아 물론 대회 초반 부진도 한몫 했죠.(그 기준 역시 메시라는 이름값에 비해 부진이고요. 아 물론 콜롬비아 전은 쉴드칠 맘 X)
메시라는 이름을 지우고 본다면 \'저 선수가 이 경기에서 가장 돋보이게 잘하네\'였죠.
킬패스 혼자 쫙쫙 뿌리는데 공격수들이 반역하는 모습이 가관이더군요.
그리고 메시는 애초에 팀의 주요 골게터 역할이 아니었죠. 찬스메이커에 훨씬 가까웠죠. 그 역할을 충분히 잘 수행했고요.
공미로서의 찬스 메이킹, 돌격 대장 역할뿐만 아니라 중원에서의 볼 배급이 워낙 헬이다보니 직접 내려가서 볼을 받고 끌고 올라가는 부담까지 떠안고 플레이 한 선수가 메시입니다.
롤 자체가 자기에게 가장 최적화된, 바르셀로나에서의 롤과 상당히 거리가 있었지만 잘했습니다.
오히려 본인께서 해석을 제대로 못 하시는 거 같네요. 일단 저는 \'제패\'라는 단어를 쓴 적이 없고요(위에 댓글에서도 마타가 스페인 올대를 \'먹여 살렸다\'로 제 말을 바꾸셔서 반박하셨는데 멋대로 남의 말을 바꾸시고 따지시지 말길 바랍니다.)
앞 댓글부터 흐름을 제대로 읽으시면 알겠지만 아자르vs네이마르에 대한 이야기였고, 선수 개인의 활약, 실력을 따지는 겁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써드리자면 아자르는 마타와 더불어서 빅리그에서 첼시를 먹여 살릴 정도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네이마르는 빅리그는 커녕 올림픽에서조차도 우뚝서지 못했다(쉽게 말해서 올림픽 참가 선수들 중 원탑이 아니었다.)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흐름상으로나 제가 쓴 문장상으로나 팀의 비교는 전무했습니다. 선수의 활약을 비교한 거였지, 제가 브라질이랑 첼시의 성적을 비교한 게 아닌데 말이죠. 또 마타는 네이마르와의 직접적인 비교 대상도 아니었는데(팩트상 첼시의 에이스를 빼놓고 아자르 혼자 첼시를 먹여살린다고 할 수 없으니 마타의 이름을 써놓은 거죠.) 마타까지 따로 떼어내서 해석하신 거 같네요.
또 쓰는 거지만 저는 제패하지 못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
우뚝 서지 못했다고 했죠. 그리고 1위가 아니라고 못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아자르가 오스카보다 잘해요.
아까 글이랑 이어지는 글이네요.
애초에 팀이 개판이고 자신에게 최적화된 롤이 아니었는데도 수많은 찬스를 만들어내며 초반의 부진을 금세 극복하고 제 몫을 했던 게 메시입니다.
게다가 메시는 10-11 시즌 철강왕 모드로 엄청난 경기수를 마지막 시합인 챔스 결승까지 거의 풀로 소화하고 남미 선수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유럽-남미 이동을 했었죠. 부진 핑계도 여러가지 많이 댈 수 있고 오히려 활약에서도 네이마르보다 나았는데 비슷하게 취급하시면 곤란하죠.
메시가 코파에서 최악이라... 지나친 비하시네요. 네이마르 고평가 정도 만큼이나요. 콜롬비아 전만 돌려보셨는지...
또 메시는 팀 내에서 그나마 나은 수준이 아니라 압도적으로 나았고요.
언론에게 두들겨 맞은 건 바르샤의 메시를 기대했기 때문에 기대를 100%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점(그렇지만 팀이 개판인 상황이고 메시를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무능한 감독의 개판 전술 때문에 자기 본연의 롤이 아닌 자신에게 맞지 않는, 수행할 것들이 너무 많은 롤을 맡았음에도 그것마저 결국 잘한 메시.) + 자국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에서 광탈한 아르헨티나는 당연히 비웃음을 들어야했고 가장 물어뜯기기 쉬운 건 당연히 에이스 신분인 메시.
게다가 메시가 한창 까일 때 진짜 최악이던 테베즈는 어땠죠? 메시가 대회 활약이 최악이여서 까인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메시는 대회 전체적으로 보면 분명 잘했죠.
게다가 탈락이 확정되고 나서 메시에 대한 아르헨티나 언론들 반응이 어땠는 줄 아십니까? 찬사를 보냈습니다.
링크 걸어두죠.
<a onfocus=\'this.blur()\'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311&aid=0000080116
target=_blank>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311&aid=0000080116
</a>
코스타리카 전도 매우 잘했지만 특히나 우루과이 전 메시는 정말 찬사 받을만하죠. 밥상도 그냥 밥상이 아닌 대장금 밥상을 차려줬는데도 다른 애들이 한 끼도 먹지 않고 엎어버린 거니깐요.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사실이니까 그렇죠.
리베리vs네이마르 투표 아무 데나 가서 해보세요.
브라질만 아니면 무조건 리베리 쪽으로 쏠릴 겁니다.
한쪽은 이미 빅리그, 빅매치 검증을 훌륭히 끝낸 선수거든요.
아직 네이마르를 셰바에게 들이대는 건 셰바에게 실례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economic 2012.12.05*@내가누구게 브라질에서의 업적은 인정해줘야한다고 보네요.리그2개,컵,청대,올대,국대 모두 다 뛰는 선수인데도 쌩쌩하고 20살에 시즌득점 56골을 넣은 선수죠 네이마르는 월드클래스라고 보네요 그리고 아자르가 EPL 최고급 활약이라니...극초반에야 그랬겠지만 현재는 볼품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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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2.12.06*@economic 무슨 볼품이 없어요;
가장 최근 1경기만 폼이 좀 떨어진 모습이었고 꾸준히 키패스 횟수, 드리블 돌파 횟수, 평점이 EPL 최상위권인데
메시가 오늘 별거 없이 경기 뛰다가 나갔으니 메시는 챔스에서 볼품없다고 하시겠네요.
그리고 경기 보시면 알겠지만 아자르가 지나칠 정도로 클래스에 비해 욕심이 적죠. 토레스 주느니 직접 해결했으면... -
날두사랑 2012.12.05스콜라리..ㅡ짱드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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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2012.12.05역대급 선수가 피발이 하나라니!! 이런 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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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2.12.05스콜찡 ㅠ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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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_Nistelrooy 2012.12.06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