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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알코야노전 인터뷰 - 체리셰프, 호세 로드리게스, 나초

서현 2012.11.29 16:34 조회 1,337 추천 1

체리셰프

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다. 
열한살에 이 클럽에 입단했을 당시부터 이 순간을 꿈꿔왔고, 지금 정말로 행복하다. 
이런 기회를 더 가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해 가고 싶다. 
감독님, 관중, 그리고 다른 모든 선수들이 나를 환영해준 데 대해 매우 행복하고 감사하고 있다.

감독님은 나를 신뢰하고 있으며, 카스티야에서 내가 하고 있는 것 처럼 플레이를 하여 내 능력을 확신시켜달라고 말했다. 
내가 교체될 때 감독님이 나를 포옹해주러 나온 것에 감동받았다.
나는 그의 신뢰를 계속해서 받고 싶으며, 그것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골을 넣을 수 있는 순간이 있었지만 공은 내가 원하는 곳으로 오지 않았다. 또다른 기회가 올 것이다.
선수단 전원이 싸인해 준 셔츠는 소중히 간직할 것이다.

알코야노는 그들의 축구를 위해 베르나베우에 왔고, 그들은 자신들의 축구를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호세 로드리게스

처음에는 긴장감과 만족이 섞여있었으나, 조금씩 긴장이 풀려나갔다.
카스티야의 멤버들은 훌륭한 선수들이지만, 톱 팀의 선수들은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다.

(베르나베우 데뷔전에 대해)
감독님은 다음 라운드 진출 뿐만 아니라 승리해야한다고 말했으며,
경기 후 감독님은 내게 축하한다고 말해주었다.
경기에서는 내가 제일 못했던 것 같다. 모두가 정말 잘해줬다.




나초


경기는 특별한 것 없이 보통으로 시작했으나, 알비올의 부상으로 계획을 수정할 필요가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엔 좋은 결과로 끝이 났다.
다소 지루한 경기였을지도 모르나 막판에 나온 결승골로 좋게 끝났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이며,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오늘 경기에는 여러 칸테라 출신 선수들이 플레이를 했고, 칸테라 선수들에게 베르나베우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은 특별한 일이다.
톱 팀에서 처음 플레이 한 날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특별하며, 꿈이 실현된 것이다.
오늘 같은 기회를 위해 마드리드의 칸테라 선수들은 어릴 떄부터 축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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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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